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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성경:66요한계시록0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네게 어려움이 닥치거든, 어려움이 닥치거든 어려움 닥칠 때에 네가 속단적으로 어려움 닥치니까 불만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하나님이 나를 와 이렇게 할까' 이렇게 어리석게 속단하는 자가 되지 말고 어려움이 당하거든 '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징계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징계하신다.' 그러면 징계하시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징계하시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면은 문제가 뭐입니까?

이 징계하는 것은 회개하기를 원하셔서 회개하기를 권고하는 것이니까 회개만 하면 징계하신 하나님이 즉시 나에게 은혜를 주실 터이니까 너에게 어떤 징계가 오든지 네가 그만 속단적으로 경솔하게 불만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낙망하는 그런 자가 되지 말고 좀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해 보면 그것이 하나님이 너를 버린 자식이 아니고 너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너에게 징계가 온 것인데, 그 징계는 너를 사랑함으로 왔으니까 네가 그 징계하는 그 일을 회개만 하면 하나님께서 너에게 큰 축복을 해 주실 것 아니냐? 그러니까, 회개하라.

우리는 이런 사람 되어야 할 터인데 우리는 자기에게 어려움 오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모르고 하나님의 징계라는 것을 모르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좋은 것 주시기 위해서 사랑하셔서 하시는 것 모르고 마귀에게 끌려서 속 단적으로 그만 불만하며 불평하고 원망하고 낙망하고 칭는 이런 자가 되기 쉽습니다. 우리가 이런 자에게서 돌아서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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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하나님은 소리로 ‘너 잘못했다’ 이렇게는 말하지 못해요. 못 하니까 간접적으로 그 사람의 하는 일에 대해서 징계를 줘요. 일이 안 되게 방해한다 말이오. 징계라 하는 것은 자기의 하는 일이 안 되게 하는 것이 징계요, 또 자기가 철통같이 다른 사람하고 한 덩어리 되구로 단합을 해 놨는데 그 사람이 삐끄러진 것이 그것이 징계요, 또 약혼했는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하고 지금 결혼할라고 하는 것 그런 것도 다 징계요, 자기는 모든 일이 ‘이는 든든하게 이제 내 일이 됐다 내 것 됐다’ 자기 것이 됐다고 확고히 알았는데 나중에 가 보니까 꺼꾸로 뒤비져 버려. 또 자기가 그뭐 서로 잘못하기를 다 같이 잘못했는데 다른 사람은 쏙 빠져버리고 잘못한 책임은 자기에게 똘똘 뭉쳐 오는 그게 다 그런 게 다 징계입니다.

하나님은 책망하지마는 사람 같으면 ‘너 잘못했다’ 입으로 책망하지만 하나님은 입으로 책망할 수가 없어. 입으로 책망하면 직접 책망하게 되기 때문에 직집 책망하면 우리가 죽어요. 직접 책망하지 아니하고 간접적으로 다른 물건이나 사람의 이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책망하는 일을 합니다.

내게 무슨 징계가 오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서 책망하는 것이다’ 하는 요걸 깨닫고 빨리빨리 회개하면 길 열리고, 또 와서 턱 걸리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서 징계하는 것이다’ 또 회개하면 그 열리고, 자꾸 문이 뭐 우리가 나아가는 데에는 문이 수천 개도 넘은데 딱 문이 닫혀 있으면 또 ‘이거 하나님이 징계하는 것이다’ 이제 회개하면 문이 척 열리고, 또 문을 열고 열고 열고 자꾸 문을 여는 건 뭐냐? 회개로 열어요. 회개하면 자꾸 열려져요.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무슨 징계가 오거든 낙망하지 말고 열심을 내. 열심내야 돼. 왜 열심을 내요? ‘열심내서 회개하라’ 이랄 건데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왜 열심내라 딴 말로 해 놨어? 그거는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시므로 징계하니까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신다 하니 힘이 난다 말이오.

사랑함으로 하나님이 책망을 징계로 이렇게 나타낸 것이니까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니 힘이 나요 안 나요? “열심을 내라”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시니 너는 반석 위에 섰다. “열심을 내라” 열심을 내는데 어떻게 열심을 내? 이러니까 징계니까 하나님이 요거 잘못됐다 하는 것이니까 그 잘못된 것을 찾아 가지고 고치라.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그래서 요 열심내서 회개하라 그렇게 한 마디로 하지 아니하고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요렇게 해 놨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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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사람은 잘못된 걸 책망하면은 말로 해서 ‘네가 이거 잘못됐다’ 이렇게 책망 하지마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로 할라 하면은 당신이 직접 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만나면 우리가 죽습니다.  직접 말하면 죽는 것이 우리는 어두움이요 하나님은 빛이신데 빛이 오면 어두움은 그만 녹아져 버리고 맙니다.

빛되신 하나님이 어두움에 속한 우리들을 이렇게 성화시킬라고 할 때에 직접 대하지 안하고 간접으로 대하고, 그 안에 중보를 하나 두고 대하고, 또 중보를 하나 둬 가지고 대하다가 그 너무 세서, 하나님의 빛이 너무 세서 상할 때에는 간간접으로 대합니다.

간접으로 대하시고 간간접으로 대하시고ㅡ혹 그걸 못 알아들을까 싶어서ㅡ직접 대한다 말은 이 마이크를 내가 손으로 직접 대했습니다. 요게 직접 대하는 것이고, 간접으로 대하는 것은 내가 손으로 대하지 안하고 이 다른 걸 하나 대 가지고 이래 대하는 것이 간접으로 대하는 것이라, 간접으로 대하는 것. 그러면 직접 대하는 게 아니고. 또 간간접으로 대하는 것은 여게다 딴걸 하나 대 가지고 자꾸 이라면은 여기 직접 대하는 것과 대하는 것이 대하는 그 마찰 도수가 약해진다 말이오. 우리가 끓는냄비, 냄비에 뭣이 끓을 때에 그걸 끓으니까 뜨겁다 말이오.

그걸 손으로 직접 들면 그 뜨거운 열이 자기에게 직접 오기 때문에 그 자극을 많이 받아. 이래 데일 수도 있고. 이러니까 부득이 그걸 이 무슨 수건이나 이런 베쪼가리를 가지고 한벌 이래 딱 싸 가지고 들면 될 수 있고, 되게 뜨거운 것은 한벌 싸 가지고 들면 안 돼. 안 되니까 그거는 또 여러벌을 싸 가지고 들어야 된다 말이오.

여러벌을 싸 가지고 들어도 안 될 것은 부득이 거게다가 물을 적셔 가지고 이와같이 오면은 그것이 저 오는 열도는 식히고 이리는 열도를 막고 이라기 때문에 간간접, 간간간간접. 이러니까 그 열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 내 살이 상하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라 그말이오.

그래서 하나님은 빛이신데 우리에게 어두움이 있는고로 그 빛이 어두움에 오면은 즉사되기 때문에 안 된다 그거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사람 말하듯이 말로써 책망하면은 우리가 죽어요.

그러기 때문에 시내산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대할 때에 모세와 대할 때에는 직접 말을 했습니까 어쨌습니까? 시내산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를 대할 때 어떻게 말했습니까? 직접 말했소? 아니, 빽빽한 구름을 가운데 접해 놓고 구름 속에서 구름을 접해 놓고 간접으로 이렇게 말씀했다 말이오. 모세는 그랬지마는 아론은 간접으로 말하는 거게 들어갔다가는 죽을 것이기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고 산 중턱 위에서 이제 그거 들었다 그말이오. 그만치 거리를 두었다 그 말이오.

또 이스라엘은 산 중턱에서 듣지 아니하고 이 산 발치에서 그 들었다 말이요, 발치에서 들었는데 일반 동물들은 또 어떻게 했소? 동물들은 발치 인제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오는데 거기만 와도 직사하게 되기 때문에 경계해 놓고 그 경계 밖에, 경계 안에는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그 말이오.

이래서 그 층어리 있는 것을, 이스라엘은 산 발치에서 하나님이 경계해 놓은 그 안에는 들어오면 안 된다. 또 짐승들은 또 그 밖에 또 더 밖에서 들어오면, 밖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거처하면 안 된다. 그 밖에 있어야 된다. 이렇게 해서 간간접으로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잘못된 것을 우리 사람들에게 말하듯이 말로 책망을 하면은 직접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잘못된 것을 책망하실 때에 말로 이렇게 음성으로 책망하시지 아니하시고 징계하십니다. 징계한다는 것은 자기 하던 일이 이렇게 방해되어지도록 이래 한다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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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열심을 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딱 맞은 옳은 일을 하는데 옳은 일에 대해서 열심을 내라 하는 말입니까 회개하라 말입니까, 열심을 내라 말은 무슨 말이요? 열심을 내라 말은 제가 옳은 일을 하는데 이게 좀 힘을 바짝 쓰면 들어올릴 터인데 안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말하자면 옳은 일인데 제가 충성과 열심이 모자란다 그거요. 그러니까 “열심을 내라” 열심을 내라 하는 것은 네가 옳은 일을 잡기는 잡았다.

하나님이 보실 때에 옳은 일은 옳은 일인데 네가 힘을 다 쓰지 안하고 지금,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다해야 되는데 네가 다하지 안하고 구십프로만 했기 때문에 안 된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열심을 내라” 이제 백프로를 다 해라. 이라면 백프로 하면 그만 돼.
요거 여러분들이 요거 간단한 걸 가지고 일생에 우리 사는 생활의 이치를 가르치기 때문에 요걸 가지고 깨달아야 된다 그말이오. “열심을 내라” 그럴 때에는 바짝 힘을 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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