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3:22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사람들은 낳음으로 하나 둘 듣고 보고 해서 점점 모든 면이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들리는 모든 것은 다 두 가지로만 구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 주시는 음성이 있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라” 그말은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음성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는 들리는 말이 많지마는 두 가지로만 구별해야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감으로 들려주시는 것이 있고 또 그 외에 거는 전부 마귀가 들려주는 것입니다. 뭐 형제가 하든지, 부모가 하든지, 선생이 하든지, 선배가 하든지, 후배가 하든지, 아이가 말하든지 하나님의 음성이 아니면 다 마귀의 음성이다 하는 요것을 우리가 똑똑히 확정을 지워야 됩니다.
하나님 음성도 있고 또 의인의 음성도 있고 뭐 또 조상의 음성도 있고 이러니까 음성이 여러가지라 이렇게 생각하면 그 사람은 넘어집니다. 실패합니다. 꼭 두 가지 음성밖에는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음성이 아니면 전부는 마귀가 들려주는 음성이다.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음성과 마귀가 들려주는 두 가지 음성뿐인데 그것도 현재 우리가 들을 때에 뭐 사람을 통해서 단체를 통해서 시대를 통해서 사회를 통해서 어떻게 들려지든지 꼭 두 가지로만 구별해야 됩니다. ‘요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해 주시는 영감의 음성이다. 요건 영감의 음성이 아니다.’ 영감의 음성이 아닌 것은 전부 마귀의 음성입니다.
이거는 마귀 음성인가 마귀 음성 아닌가 그렇게 구별하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이냐 하나님이 나에게 알려주시는 것이냐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것 아니면 전부 마귀가 알려주는 것이다 그만 요렇게 확정을 지워야 됩니다.
(87080160) 4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 귀는 양심을 말하는데 양심을 가진 자들은 이 사실을 들으라.
그러면 우리에게는 들려오는 소리가 많지마는 성령이 우리에게 말하지 않는 그런 소리는 전부 다 멸망할 소리입니다. 다 도둑놈 소리요. 알겠습니까? 성령이 우리에게 말씀하지 않는 그것은 전부 우리를 꾀우는 말이요 도둑놈 말이요 우리를 죽이는 말입니다. 요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성령이 우리 양심에게 가르쳐 주시는 요 말만 우리를 살리는 말이요, 참된 말이요, 신실한 말이요, 거짓이 없는 말이요, 성취될 말이지 성령이 말해 주는 말 아닌 것은 부모의 말도, 형제의 말도, 군왕의 말도, 누구의 말도 그것은 다 악령으로 말미암아 오는 말이기 때문에 이 성령의 말씀에 반대되는 것은 전부 마귀 말이요 원수의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아이가 말해도 성령의 말씀이면 우리는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복종해야 되고 아무리 군왕의 말이요 부모의 말이라도 성령이 말씀하신 말씀과 정반대 되면은 그말은 죽어도 우리는 복종을 안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기에 세상에는 많은 말이 있으나 성령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이 하나만 우리를 살리는 말이요 복된 말이지 다른 말은 전부 꾀우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해 주시는 말씀은 뭐인가? 신구약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이 말씀이 성령이 주시는 말씀입니다.
(87080902) 4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 귀는 이 음성을 참 듣는 복 있는 심령을 말함이니 만고에 불변할 이 약속을 신망하며 준비에 노력하기를 장차 그 나라에서 즉견(卽見)할 그때와 같이 갈급을 가지고 육과 세상을 멸시하는 그 심령을 가진 자가 참 천래(天來)의 복음을 듣는 자란 말입니다. 땅 위에서는 이러한 진실되고 겸손하고 온유하여 주님 같은 그 심령을 가지는 것이 인생의 최대의 행복이며 듣고 배우고 가질 것도 이 위에 더 필요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 옥토 같은 심령을 가진 자에게는 모든 것이 그의 것입니다. 나는 어느 정도 여기에 대한 감각이나 자극을 받고 있는 심령인지? 이것을 시간마다 검토하여 율법(律法)의 보습으로 쉬지 않고 갈지 아니하는 자는 자기를 속이는 자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다고 하셨습니다. (눅9:62 참조)
성령님께서 부절이 모든 교회 모든 성도에게 권고하시는 말씀은 세상도 정욕도 가되 아버지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나니 이 말씀에서 살고 죽고 부요하고 가난한 것이 참 산자가 사는 것이며 이것이 곧 영생인 것과 영원할 인 것을 쉬지 않고 훈계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지상 생활에 자기와 세상과 악령과 죄악은 순간도 동행 못할 원수인 줄 알아야 합니다. 오직 동행자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그리스도와 성신 소개로 동행할 것 뿐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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