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7
'볼지어다'
일반 신자와 특별히 세상 미련을 끊지 못한 자에게 세상과 인생 최후의 광경을 다음에 보이면서 택한 자를 경고하기 위하여 보라하는 냉엄한 교훈입니다.
곧 하나님의 심판을 하려 오시는 그리스도에게 대한 것이니 무지자는 심판에 대하여야 무감각이나 참 유지자는 지혜의 분량만치 심판에 대하여 심각합니다. 인생 최후 심판을 계시하는 재세의 심판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즉시 보응이 없음은 심판주의 관대성을 보임이오 자지는 않는다. 막11:13- 비유같이 영접할 준비는 하건말건 심판을 지체하지 않습니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 권세로 충만한 그 분위기로 오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유대인과 이방인, 신 불신자, 택 불택자 전부가 본다 함입니다.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당시 로마 병정들 고금에 불신자들
못박게 된 원인은 택자의 죄의 대가를 지불하기 위함이나 여기는 원인을 말함이 아니고 끝까지 그리스도를 해적하는 자를 가리켜 찌른 자라고 한 것입니다. 당시 주를 사랑치 않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고 고후16:22- 에 바울이 말했습니다.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이상에 주의 재림을 본 자들의 당하는 형편을 말함이니 모든 사람이 재림의 주를 보고 회개할 수 없는 통회함을 가리킴이니 통회하는 이유는
A. 모든 소망이 끊어짐이요
B. 수고와 소유가 헛됨이요
C. 범죄의 보응은 영원한 형벌을 맞이 하게 됨이요
D. 가장 애곡됨은 과거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예언과 준비에 응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는 택한 자
에게도 없지 아니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살전 5:2-3은 주재림시 생명으로부터 모든 소유를 도실
당하는 것과 현 전 행위가 심판 받을 것을 말하고 마25;37과 44에 놀랜 일들은 의인이나 악인이
모두 재림의 주를 평상시에 예측하지 못하였던 것으로 놀래는 것입니다.
누가 주의 영광을 볼 그때에 느끼는 사실대로 오늘 경애할 자가 있을까?
그런고로 이 그리스도 관에 우리는 얼마든지 궁구하여도 완전한 지식을 가졌다고 정지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감사도 찬송도 영교도 영원히 존속할 것이나 3 위한 고난의 생활은 세상 뿐입니다. 이 점에 유의하여 주님으로 말미암는 고난과 희생은 그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하리라 아멘'
이는 그러하리라 하는 말은 중첩으로 한 것이니 본절에 사건들에 확고성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재림에 대해 각설이 많으니
A. 마28:20을 근거하여 주님의 영으로 동거함이 재림이라고도 하고
B. 성신강림이 (행2:1 이하) 재림이라고도 하고
C. 개인별세로 주봉(主逢)을 재림이라고 하고
D. 재림이 없다고 하는 자도 있고 그리스도의 부활이 재림이라고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들은 다 성경적이 아니라 행1:9과 살전4:16과 벧후3:8-10과 유다14에 주님이 올라가심을 본대
로 재림하실 것과 사도들 말년에도 재림이 미래에 있는 것으로 말하면서 이상 여러 설들은 잘못
됨이 확실합니다.
재림에 대한 시일은 인자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고 말씀하심에는 재림을 방종하지 말 것과 시간마다 주 맞이할 준비로 시간으로 경성하여야 할 것을 하나님은 요구하심을 보이는 성구입니다. 이는 (성도의 구원준비에 긴장과 강권의 능력일 뿐만 아니라 실효과인 성화와 충성에도 크게 유익한 것을 마27:49에는 말했습니다.) 이 시일에 대한 경성이 주님의 모든 소유를 맡기움을 받는 자격으로 말했습니다. 그런 고로 재림을 의심케 하는 것을 우리의 신앙생활을 크게 손해케 하는 악령의 역사라고 하지 아니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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