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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자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때에 돌아와서 베데르 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여라  
■ 성경:22아가02:17
 

아2:17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때에 도아와서 베데르 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여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간다'고 하신 말씀은 어두움이 온다는 말인데 환난의 때를 말합니다. 그리고 '베데르 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다'고 하신 말씀은 베데르 산에 있는 사슴과 노루가 아무리 도망치고 달아나도 그 산 속에 있지 다른 곳으로 가지 아니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17절에 말씀은 '주님이여 환난이 올 때에 나를 떠나지 마시고 내게고 돌아와서 내가 실수 할 때에도 떠나지 마시옵소서. 내가 주님을 두고 떠난다고 해도 나를 떠나지 마옵소서 환난 때에 주님이 떠나지 아니해야 내가 승리 할 수 있나이다'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8절에 보면 '나의 사랑하는 자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 온다'고 말씀했는데 '작은 산은 인간이 알 수 있는 작은 거룩, 성결, 희생, 고난의 사랑, 인간이 깊이 궁구하면 알 수 있는 성결, 희생과 고난의 사랑'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큰 산'은 하나님이 측량하실 수가 있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 초자연적인 성결, 희생과 고난의 사랑, 인간의 지능으로서는 상상 할 수 없는 성결과 사랑, 무한의 희생과 고난의 사랑, 이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런 성결과 희생과 고난의 사랑으로 우리를 찾아오시고, 우리에게 베푸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님의 성결과 사랑을 깨달은 자는 주님의 사랑에 붙들어서, 주님의 고난에 영원히 참여하여 기뻐하는데, 이것이 성도의 참된 심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에 뿌리를 깊이 박고 말씀의 터 위에 굳게 서서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말 것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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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2아가04:03    네 입술은 홍색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2020 22아가04:02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2019 22아가02:17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때에 돌아와서 베데르 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여라
2018 22아가02:16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는구나
2017 22아가02: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니라
2016 22아가02:14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속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
2015 22아가02:13    무화과 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
2014 22아가02: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2013 22아가02: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2012 22아가02: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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