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4:2 (성도의 단장 첫째 둘째는 4장 1절의 말씀입니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셋째로 예수님께서 아름답게 보시는 성도의 단장은, 성도의 미덕은 2절에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이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다'고 말씀하신 이것입니다. 양은 털을 깎으면 속히 털을 기르기 위해서 식물을 평소보다 배나 먹으니까 이빨을 쉴새 없이 놀려서 먹여야 하고 목욕을 하고 나오면 배가 고파서 식물을 배나 먹으니까 이빨을 쉴새 없이 놀려서 먹어야 하고, 새끼를 낳으면 많이 먹으니까 이빨을 평소보다 많이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양이 목욕을 하는 것처럼 자신을 성결케 하기 위해서 성도의 양식인 진리와 영감의 행위를 부지런히 하고 또 털을 깎아 주인에게 주어서 주인을 부요케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서 진리와 영감의 행위를 부지런히 하고 또 쌍태 새끼를 낳아서 기르는 것 때문에 많이 먹는 것처럼 자기의 신앙 후배를 양육하는 이것 때문에 다시 말하면 자기의 신앙 후배에게 양식을 주기 위해서 성경을 연구하고 먼저 자기가 진리와 영감대로 행하고 신앙 후배에게 신앙의 본을 보여 주려고 하니 자기가 먼저 진리와 영감대로 행합니다. 그리고 모든 면에 조심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미덕인 것입니다.
(주해공과)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까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양은 목욕을 시키면, 또 새끼를 낳되 쌍태를 낳으면, 또 양털을 깎으면 사료를 더 많이 먹습니다. 이 말씀은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의롭게' 하기 위해서, 또 자기에게 속한 사람을 신앙의 사람으로 양육하기 위해서, 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읽고 상고하고 그대로 실행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인데,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72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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