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15:1-20
제목 : 하나님의 뜻을 따라 딤나 여인의 아우를 물리침
교훈의 목적
①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빼았는 원수의 방법
②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다 받아 가지는 방법.
1. 하나님의 뜻아닌 여자를 물리치니 지능을 주심.(삿15:1-8)
자부가 허락하였으니 인간은 다 허락하였으나 하나님은 허락지 아니하였습니다. 만일 취하였더라면 무슨 화를 또 당하였을지 모릅니다.
불의의 여인을 물리치고 나니 하나님이 힘과 지혜를 주어 여우 300마리로 불렛셋 양식을 다 태우고 불렛셋인을 많이 죽였습니다.
오늘 우리도 불의 하게 차지할 수 있는 세상을 물리치면 하나님이 은혜주어 마귀와 내부폐성의 양식되는 죄를 태울 수 있습니다. 마귀와 부폐성을 멸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피와 살을 먹는 생활입니다.
2. 연약한 동족을 사랑함으로 권능을 주심(삿15:9-18)
1) 불렛셋인은 삼손이 무서워서 못 대하고 이스라엘인들에게 와서 삼손 안잡아 주면 싸우겠다고 하니 불렛셋인을 두려워 하면서 삼손을 깔보고 잡으러 왔습니다.
2) 삼손이 말하기를 내 동족 너희가 친히 치지 아니 하면 내가 묵여 가겠다 하고 새 줄에 단단히 묶여 갔으니 동족의 패역도 무정도 다 용서 하고 참 동족을 아끼는 행위입니다.
3)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더 큰 능력을 삼손에게 주시니 나귀턱뼈로 불렛셋인 천명을 죽였습니다. 우리도 형제를 용서하고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 가지고 내 목숨을 형제를 위해 바치면 적은 존재와 자연을 통하여도 큰 구원을 이룰수 있습니다.
3. 충성으로 천명치고 나니 생수 주셨습니다.(삿15:18-20)
1) 큰 구원 이루웠으나 갈하여 원수 손에 빠지겠나이다 하니 하나님이 직접 우묵한 곳을 터처 생수를 주셨습니다.
2) 불의의 것을 취하였더면 다 빼았겼을터인데 물리치고 보니 다 취하게 되었고
3) 주님의 뜻대로 행하고 보니 전부는 승리요 자기 것이요 형통되었습니다.
Ⅰ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을 세상이 빼았는 수단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불의하게 내게 주는 것
Ⅱ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것을 다 내것 만드는 법이 무엇입니까? 하나이라도 불의한 것은 취하지 아니하고 형제위해 행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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