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16:4-22
제목 사욕대로 들릴라를 취함
교훈의 목적
① 사욕을 단절 못하면 신앙의지와 하나님의 약속을 빼았기게 되고
② 신앙 의지와 하나님의 약속 빼았기면 눈 빠지고 종 되고 망하는 것
1. 사욕을 못이겨 소렉 골짜기 들릴라를 취함(삿16:5)
1) 삼손 저 보기 좋고 필요한것만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은 살피지 아니하고 들릴라를 취하였습니다.
2) 주의할점은 삼손이 그 여인을 사랑한다고 하였습니다. 세상것은 사랑하면 벌써 마귀 틈 타는줄 알아야 한다. 물질이나 인간이나 지나치게 사랑스럽게 될 시는 시험인줄 알고 주의하면서 취급해야 합니다.
3) 불렛셋인은 매인당 은 1100개를 줄 터이니 삼손의 힘을 없이할 도리를 가르처 달라고 들릴라와 약속하였습니다. 들릴라는 삼손을 팔아 먹기로 불렛셋인은 은으로 사잡으려고 약속하였습니다. 들릴라는 삼손을 팔아 먹기로 불렛셋인은 은으로 사잡으려고 약속하였습니다.
오늘도 세상과 세상에 있는 애착의 것들은 다 이러한 것들입니다. 언제나 악마와 비밀의 연결을 가지고 나를 꾀이려 하는줄 알아야 아니 속습니다.
2. 들릴라는 조릅니다 (삿16: 6-17)
1) 삼손의 생명을 매매계약하고온 여인 들릴라를 좋다고 하나님의 계약이요 신앙 절개가 되는 힘의 근원을 없이 하는 방법을 묻는 이런 원수를 품에 안고 생칡 일곱으로 나를 묶으라고 작난하고 있습니다.
2) 칡으로 묶어서 팔아 먹지 못해 원통하여 울며불며 당신이 진정을 아니 토하는 것 보니 나를 참사랑치 않는다고 또 조르니 그것도 사랑이라고 삼손은 좋아서 이번은 새줄로 나를 매라고 합니다. 들릴라가 어여뻐고 사랑스럽고 달콤하여서 바리고 떠나지 못하겠고 또 의지와 약속을 내주면 아니 되겠으니 이 방법, 저 방법으로 피하고만 있고 싹 끊지못하고 점점 홀겨 들어갑니다. 우리도 세상 무엇이든지 그것이 내게 요긴하고 좋은것이라 도저히 버릴수는 없고 가질려 하니 신앙의지와 하나님 말씀을 내 주어야 하는 안타까운 입장에서 그런 세상것(물심신생) 던지지 못하고 사탄아 물러가라 호령치 못하고 요리조리 수단으로 피해 나가면 지혜 있는 것 같지만은 결국 삼손 같이 됩니다.
3) 새줄에 안 잡히니 어서 안 잡힌다고 속으로 분해 못견디게 조르면서 당신이 나를 참 사랑 한다면 나를 이와같이 속이느냐 하니 이 천치 삼손은 그래도 모르고 이번에는 머리를 바디에 짜라하고 정신없이 들릴라를 아듬고--저혼자 좋고 춤추고 노래합니다.
3. 삼손의 비참 (삿16:16-22)
1) 눈물의 미를 띈 들릴라가 말하기를 나는 당신을 사랑하는데 당신은 나를 참 사랑치 아니하여 이것을 가르처 주지 아니한다고 조르니 삼손은 이 여인의 사랑에 녹아서 삿16:16을 보면 맘이 번뇌하여 죽게되였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계약과 자기신앙의지와 자기신앙 의지와 정절을 달라하는 하나님과 자기 원수를 단번에 싹 끊을 뿐만 아니라 사탄아 물러가라 할뿐 아니라 단번에 죽여 바리지 못한 것 보면 들릴라 애착심이 우상될뿐 아니라, 자유없는 들릴라 사랑에 종된 증거입니다.
오늘도 세상것들 사랑에 종이 되어 그리스도의 피에 팔린 종의 멍에 멍에 벗은 우리가 아닌가 각자 살피지 않으면 삼손됩니다.
2) 삼손은 할수없어 그 비밀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간교한 들릴라는 당신이 이제는 날 사랑하는줄 알았습니다. 하면서 무릅을 베입니다. 사랑도 끝이요 자미도 애정도 마지막 되는 도살에 무릅을 베고 기뻐 만족하는 삼손은 태산 같이 믿고 잠이 깊이 들었습니다. 들릴라는 이 기회를 삼아 머리를 깍았습니다. 세 번이나 줄로 묶어 놓고 불렛셋인 소리 한 것 보면 죽일려는 것을 알고도 그 사랑과 재미를 못 끊었습니다. 죄악의 맛은 이러합니하다. 삼손은 생포되었습니다. 눈 빼이고 놋줄에 매여 가사 옥중에서 돌방애를 돌리는 짐승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약과 신앙 의지를 빼았는 것은 어떠한 사랑이든지 필요한것이든지 좋은것이든지 그는 다 들릴라와 같은 것인줄 알고 싹 끊고 사탄아 물러가라 하여야합니다.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하는 것은 다 들릴라의 사랑입니다.
Ⅰ 삼손이 왜 원수를 몰랐습니까? 사랑에 눈이 감겨서
Ⅱ 애정에 신앙 의지와 하나님의 언약을 판 삼손은 어찌 되었습니까? 일국의 사사로 생포되여 눈 빼이고 옥중 돌 방애를 돌렸습니다. 그 마지막 치여 죽었습니다
Ⅲ 세상 재미가 어떠합니까? 들릴라의 사랑같습니다
(5707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