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0:32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게 부탁하노니'
사도 바울이 아시아 교회들에게 말씀을 삼 년 동안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들에 삼 년 동안 가르치신 이 말씀을 너희가 기억하고 이 말씀을 생각하고 이 말씀을 떠나지 아니하면 이 말씀이 너희를 든든히 요동치 않게 세우고 모든 궤술과 간사한 유혹과 이 세상 이 배암 꼬리 모양으로 흔드는 정함이 없는 이 변해 나가는 그런 데에 흔들리지 아니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거룩한 사람이 되게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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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사도 바울이 교인들을 누구에게 부탁했습니까? 주와 및 말씀께 부탁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모든 철없는 양떼를 흉측한 이리떼가 가득 찬 거기서 그들에게 삼키워지지 않는 방편을 말씀했습니다. 주님과 말씀에게 부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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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글이 무슨 부탁을 받습니까? 주일학교 교과서가 부탁받을 수 있습니까? 부탁은, 거기 권위성이 없으면, 생존성이 없으면 부탁을 못 받는 것입니다. 인격성이 없으면 대화를 못 합니다. 아무리 천하의 문서라도 문서와는 대화를 못 합니다, 읽을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나하고 의논할 수 있습니다. 부탁하면 그분이 신실히 들어서 든든히 세울 수도 있답니다.
'주와 및'
댓 살 먹는 아이의 눈은 두려워해도 주님의 눈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편 명령 거스리기가 힘들지 주님 명령 거스리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깁니다. 일개 경관이 와서 호령치면 두렵지마는 주님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믿는 대로 되리라 했습니다. 믿는 대로 되리라! 주님을 나무토막같이 믿는 사람에게는 주님은 그래밖에는 해 줄 수 없습니다. 주님을 돌덩이같이 믿는 사람은 그래밖에 그 사람에게는 응해질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천하의 인간보다 낫게 여기는 그에게는 주님은 천하의 인간보다 낫게 하나님으로 역사해 주십니다.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부탁하면 일방적으로 부탁합니까? 부탁하니까 그다음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했습니다. 이 말은 주와 주의 말씀이기 때문에 ‘주와 그 말씀이’ 하는 말입니다.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이 말씀은 부탁도 받을 줄 알니다. 주님은 부탁도 받을 줄 압니다. 이 주님과 말씀은 책임도 질 줄 압니다. 책임을 어떻게 집니까? '너희를 든든히 세워' 어떻게 든든히 세웁니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거룩하심같이 거룩하라, 온전하심같이 온전하라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이 인정하는 거룩한 자로 만들어 세울 수도 있습니다.
바울은 이분에게 부탁했습니다. 누구에게 부탁했습니까? 주님에게 부탁했습니다. 말씀에게 부탁했습니다. 말씀은 누구입니까? 말씀은 성령과 하나입니다.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인격성은 없습니다. 전능의 능력과 전지의 지혜는 독자적으로 가졌지마는 인격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 안에 완전 신격을 가지신 성령님이 내주해 계시기 때문에 이 말씀도 신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격의 근본이 되는 신격성의, 인격의 원형인 신격성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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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게 부탁하노니'
우리를 지켜 주실 이는 둘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지켜 주실 수 있고 또 이 진리의 말씀이 지켜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한복음 8장에 말씀하시기를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가 너를 마귀의 종이 되지 안하고 자유케 할 수 있지 진리 외에는 너를 마귀의 종과 사망의 종과 죄악의 종이 되지 않게 자유하도록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요8:36에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했습니다. 따라서 주님과 진리 외에는 우리를 지켜 줄 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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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둘째로는 '이 말씀은 너희를 능히 지켜 든든히 세워서 거룩한 자들 가운데에 업이 있게 하시리라' 사도행전 20장에 말씀하신 대로 이 말씀은 내가 이 말씀을 떠나지 안하면 이 말씀은 나를 지킨다. 독침 앞에서도 이 말씀은 나를 지키고도 남음이 있다. 공산주의의 첩첩 포위 속에서도 이 말씀은 나를 지키고 무한한 능력이 있다. 폭탄 속에서도 원수들의 첩첩 포위 속에서도, 내가 이 말씀을 버리고 떠나면 노아 방주 안에 있는 자가 방주 밖으로 뛰어나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살 행위이고 이 말씀 슬하에서 이 말씀을 모시고 이 말씀 나래 아래, 이 말씀 슬하에, 이 말씀 품안에, 이 말씀이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고, 이 말씀이 가자 하면 가고 오자 하면 오고, 이 말씀이 감옥에 가자 하면 감옥에 가고, 이 말씀이 사형장에 가자면 사형장에 가고, 이 말씀이 가자 하는 대로 오자 하는 대로 이 말씀을 따라서 동하고 정하는 여기에는 모든 피조물들이 협조와 옹호만 했지 어떤 피조물도 이 말씀 모시고 있는 자를 해하는 피조물은 하나도 없다 하는 요 사실을 또 믿어야 합니다. 요것을 믿어야 됩니다. 이게 은혜 받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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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것만이 든든합니다.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그말은 말씀대로. 된 것은 말씀이 보증합니다. 말씀대로 된 것은 말씀이 보증합니다.
말씀대로 된 것은 말씀이 보증을 하지만 말씀대로 되지 안하는 것은 누가 그것을 보증할 것입니까? 누가 그걸 책임질 것이요? 나라가 책임질 거냐? 나라 그까짓 거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온 세계 인류가 책임질 거냐? 인류 그까짓 거 아무 힘 없습니다. 그저 말씀대로 안 된 것이면 아무것도 안심하지 마라. 말씀대로 안 된 돈이 와도 그게 화덩어리고 말씀을 어기는 직장이 와서 암만 잘 먹고 잘 입어도 그것도 화덩어리고 그 저 말씀을 준해서 우리는 말씀을 어기는 그런 일이면 자멸하는 일인 줄 알고 크고 작은 모든 일을 말씀대로 할라고 애를 쓰고 말씀대로 된 것이라야 안심할 수 있옵니다. 자기가 무슨 사업을 하든지 그 사업이, 하나님의 말씀 대로 살 수 있는 사업이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없는 사업이냐? 요걸 살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 없는 사업이라고 하면 그 사업 팽개쳐 버려야 됩니다. 그 사업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라 하면 어려워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서 실패를, 하나님 법칙대로 살면 실패한다 이래 보인 사업이라도 망하든지 흥하든지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다고 하면 해 보십시오.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다고 하면 해 보면 뭐 하나님 말씀대로 하면 틀림없이 그거는 망하는 건데 망하는 길이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해서 망했으면 성공입니다. 그 다음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 아니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교인들에게, 크고 작은 모든 일을 말씀을 생각해서 말씀대로 할라고 애를 써 가지고 말씀대로 된 것이라야 이 진리가 책임을 집니다. 말씀대로 된 것이면 이 말씀이 책임을 집니다. 말씀은 모든 천상 천하에 있는 피조물보다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이 책임지면 아무도 해하지 못하요. 말씀대로 된 것이면 이 말씀이 책임을 지고, 또 말씀대로 된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인정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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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이러니까, 신앙 생활은 가다가 차차 차차 이 말씀을 지킬라고 하면은 제일 처음에는 안 지킬래야 안 지킬 수도 없도록 저절로 지키도록 하고, 또 나중에는 조그매한 힘써도 지켜지고, 나중에는 어북 힘써도 안 지켜지고, 나중에는 점점 어려워져서 마지막에 가서는 생명을 내놓지 안하면은 이 말씀을 지킬 수 없는 그런 단계로 자꾸 몰아넣는다 그말이오.
그게 뭐이냐 하면 우리가 자기를 믿느냐 하나님을 믿느냐, 땅의 걸 소망하느냐 하나님을 소망하느냐, 자기 이 피조물들의 주장과 생각과 그 모든 견해 비판 평가를 이것을 크게 여기느냐 하나님의 비판과 평가와 계획을 크게 여기느냐 그거 자꾸 비교하는 것, 보다 어느 것이냐 보다 어느 것이냐?
이러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생명을 기울이는 이 어려움인데 그 어려움을 당할 때에 그때에 자기가 참 생명하고 바꿔야 되기 때문에, 이 말씀대로 지켜야 되느냐 안 지켜야 되느냐 할 때 그때에 ‘지키는 이것이 이거 과연 성경 말씀이가, 내가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하는 것이냐?’ 이럴 때에 그때에 ‘이거는 성경에는 없는데 그저 목사가 하는 말이니까 목사 말을 위해서 내가 생명을 바칠 것이 뭐이냐, 암만 그냥 순종하지마는 생명까지 목사 말을 위해서 바칠 수가 있겠느냐, 사람 말을 위해서 바칠 수 있겠느냐?’ 그리 됩니다.
그러나 고거 자기가 ‘이거는 목사님이 소개를 하기는 해 주셨지마는 이거 목사님 말이 아니라 성경에 있지 않더냐? 성경이다.’ ‘성경이다' 할 때에 그때에 자기에게는 생명을 바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확실히 믿어지기도 하고, 또 ‘성경이니 나는 바쳐 살아야 된다’ 할 때에 성경 말씀을 믿으니까 말씀이라는 이 진리 자체가 능치 못함이 없기 때문에 이 말씀이 그 사람을 지켜 줍니다. “이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워 거룩한 자들 가운데에서 업을 누리게 하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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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은혜의 말씀이라 말한 것은 하나님의 것을 공으로 뀌어오는 그 방편이 곧 진리로 가르쳐 내 놨소
(820922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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