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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 성경:45로마서12:0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이 비유로만 인용한 것이 아니고 실상입니다.
우리 기독자들은 어떤 사람이든지 자기는 그리스도의 몸인 이 교회에 속한 한 지체요 한 분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자기의 간단한 직책이요 행위 같지마는 그것을 바로 할 때에 수많은 교회와 교인들에게 다 그만한 필요의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한 사람이 잘못 했을 때에 전체에게 그만큼 피해의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한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잘 했을 때에 모든 교회의 그 역사의 효력이 다 자기에게 오게 되는 것입니다.

지체와 지체가 서로 돕는 것이요 다 필요한 것이요. 또 지체와 지체가 서로 분쟁하변 그거는 고장입니다. 병입니다. 또, 자기 한 지체가 개별적으로 자기는 전체에 속한 것이 아니고 자기라는 그 개별이 되어지면 이것은 반드시 병 외에 딴 것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 기독자들은 관념부터 자기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해서 있는 자라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고 또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기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모든 은혜의 기관들이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는 이 단일성의 이 교회를 이루어가기를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해서 무궁 세계의 하나님의 나라에 영원히 서서 있을 것은 단일 교회인데 교회는 하나님 다음의 위치를 가지고 모든 피조물을 관할하며 통치하며 은혜를 베푸는 그런 위치를 가진 것이 교회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마치 한 몸에 생명이 하나이요 또 머리가 하나이요 힘이 하나이요 거기서 온갖 근육과 신경과 골수들이 다 연결되어서 하나로 움직이는 거와 같은 이런 종합체입니다. 그러기에, 이런 자갈이나 흙무더기로 한테 모은 거와같이 그렇게 한테 집합체가 아닙니다. 또 이런 부속이나 저런 부속을 한테다가 조립을 해 가지고서 한 기계를 조성한 거와 같은 그런 조립적인 단합도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한 몸에 수많은 지체와 세포가 있으나 그 생명은 하나이요 근본 주관하는 그 머리는 하나이요 수많은 신경과 골수가 다 서로 연결되었으나 그 근원인 거게서 나오는 거와 같이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것은 다 퍼져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혹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하늘 나라도 개성을 그것을 인정을 하는 줄로 그렇게 해석을 하기 쉽습니다.

세상에서는 사람들의 그 개성을 잘 길러서 마치 학원에 여러 색의 꽃이 있는 것처럼 이렇게 사람들의 개성을 다 길러 가지고 개성대로 이렇게 되는 것이 기독교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입니다. 생명도 하나입니다. 요거 기억해야 됩니다. 생명도 하나이요.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생 명이십니다. 또 힘도 하나입니다. 힘은 성령의 권능입니다. 또 이치도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뜻인 진리입니다.


(84012201)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그러기에, 크게 말하면, 몸으로 말하면 눈이면 눈은 하나 성하다 하지만 눈이 성하나 팔이 병신이면 눈은 성하지만 팔 병신인 그 병신이 눈의 가치와 권위에 대해서도 영향이 가고 있습니다. 또 다 바로 됐다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 어느 세포 하나라도, 세포는 이거는 자꾸 도태가 되어지는 것이고 자꾸 소생되어지는 것이지만 세포 하나라도 잘못 되었으면 고 세포 하나 잘못된 고것이 잘못돼 가지고 불치의 암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아주 적은 세포 하나가 병이 들어 가지고 고게 들어서 세포 둘로 점령하고 고것이 나중에 몇 천 배로 번식이 돼서 일 분 동안에도 몇 천 배 번식이 되면 잘못된 세포 하나가 그것이 몇 천 세포가 되어지고 이러면 나중에 가서는 불치할 수 있는 그런 암병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 될 때는 세포 한 개가 병들었고 그 다음에는 둘 셋 자꾸 점령하고 병든 것이 또 번식 돼 가지고. 몇 천 배 몇 만 배가 되어지면 한 손가락도 되겠고 한 어떤 부분의 지체도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 가라 그렇게 성경에 말씀하신 것은 네가 개인 구원을 힘쓰는 동시에 가정 구원을 네가 힘을 쓰고 가정 구원을 힘쓰는 동시에 네가 이 사회 구원을 힘을 쓰도록 해서 온전함을 이루어 가도록 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 계3:1-4
* 마6:9-13

(85052230) 9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그보다 나은 것은 자기가 행동할 때에 양심과 행동하는 그것은 인간 수평선 이하에 있는 것입니다. 인간 수평선 이하에 있는 것으로서 제일 머리되는 거하고 동행했기 때문에 수익이 많고 그 위에는 인간 그 선을 초월한 다른 고차원에서 신적 요소에서, 우리가 인적 요소가 신적 요소를 우러러 보면서 손을 잡고 일하는 것이 그것이 뭐이냐? 예수님의 피공로로 인해 가지고 진리와 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리로 설교하고 진리로 증거하고 진리로 계획하고 진리로 행동하고 진리와 동거 동행합니다. 진리로 동거 동행하면 그 진리는 하나입니다. 진리는 둘이 아닙니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억만명이 믿어도 진리는 하나입니다. 아무리  뭐. 역사에 믿은 사람들이  다 진리는 하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리로 동행하는 사람은, 진리로 사는 사람, 진리를 소망 받고 동행하는 사람은 결국은 다 하나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 우리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다, 억억만 명이라도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룬다 하는 그런 것을 이상히 여길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진리와 자기와 동행하면 언제든지 다 깨달음이 같이 됩니다. 깨달음이 진리와 동행하게 되면 깨달음이 같이 되고 동각 동지가  되는 것입니다. 진리로 우리가 모든 활동을 하게 되면 그 진리를 반대하는 사람과는 자기는  깨달음이 그저 상충되고 뜻이 상충되지만, 진리를 자기가 반대하지 않고, 진리를 환영하는 사람이라면 천 명이든지 만 명이든지 진리 환영하는 사람과는 자기가 동각자가 됩니다. 동각자, 같이 깨닫는 자가 되고, 또 동지자가 됩니다. 뜻이 같은 자가 됩니다. 뜻이면 벌써 그것은 실행을 책임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인간의 의지라. 뜻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으로 사는 사람이 인적으로서는 지혜  있는 사람이고 우리 기독자로 불교자는 불교자대로 불교자의 양심으로 살면 불교인을 점령합니다. 불교의 모든 것을 점령합니다. 그러나 불교인의 양심대로 살면 기독자와는 정 대립이 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만 충돌이 되고 맙니다. 기독자는, 기독자의 신앙 양심으로 살면 인적요소로서는 제일 수입이 크고, 결과가 제일. 그 능률이 많이 오르고, 많은 사람을. 많은 사물을 얻게 됩니다. 그 보담도 더 큰 것은 위로 향하여서 진리로 자기가 동행하면 진리로 동행하고 진리로 같이 증거하고 진리로 말하고 진리로 행동하고 진리와 동거 동행하게 되면 그 진리로  동거 동행하는 모든 사람은 천 명이나 만 명이나 억만 명이나 역사에 있는 사람이나 그 모든  사람들과 다 동각자가 됩니다. 같은 깨달음을 가진 자가 되고 같은 그 의지를 가진 사람이 됩니다. 같은 심지를 가진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그 사람은 기독교 안에서 많은 사람들을 점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보다도 더 큰 것은 우리가 성령의 감화를 가지고 행동을 하면 영감으로 행동하면 영감으로 행동하면 그 영감 가진 모든 사람과 하나님과 동감자가 됩니다. 하나님과  동감자가 됩니다. 하나님과 모든 성도들과 동감자가 됩니다. 동감자가 되고 나면, 동감자가 되면 뭐인가?  그거는 이런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안하고 벌써 초월해 가지고 그 형이상학으로 모든 이 시공을 다  초월한 그 세쟤에서 살기 때문에 같은 느낌 동감자가 되면 그 다음에는  그 사람은 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벌써 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으로 사는 것은 그 동류자가 되고, 동류 동행자가 되고,  양심으로 하는 사람은 동류 동행자가 되고, 진리로 하는 자는 동각 동지자가 되고, 영감으로 하는  자는 동감 동체자가 됩니다. 동체. 그러면 하나님과 나와 창조주요 피조물은 다르지만 한 몸입니다. 그러기에 그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은 머리요 우리는 몸이라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일이 이것이 물질 이치가 아니라 그렇지 물질의 과학보다도 인간의 그 인경의 이치라 하는 것은  신성의 이치 신성의 모형인 인성의 이치, 신성 인성의 이치는 과학이라는 그런 걸로  수를 놓을 수 없는 만치 세밀하고 고상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감으로  우리가 모든 활동을 하면 그 영감  받은 사람과는 동감이 되고 동감된 사람은 그 시공을 다 초월했기 때문에 동체자가 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나가는 것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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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사람이 참 하나님 다음으로는 기묘하게 만들어진 것이 사람입니다. 이래서 사람은 뭐 안팎이 같지를 않습니다. 물론 물건 같은 것도 그런 것이 있지만 사람은 안팎이 다르다는 것은 그거 측량 못 합니다. 꺼풀이 백 꺼풀도 넘습니다. 이게 사람입니다.

또, 그 꺼풀이 없는 것이 좋다 그럴 수 없습니다. 사람이 위대할수록이 꺼풀이 많습니다. 이런 데는 이런 꺼풀로 나타나고 저런 데는 저런 꺼풀로 나타나고 거짓만 없이 그 꺼풀이 심히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꺼풀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천인 만인에게 상대하는 것이 각각 다릅니다. 요 사람의 정도에는 요런 하나님으로 나타나고 저 사람의 정도는 저런 하나님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것을 외부에서 말하면 하나님은 천인 만인을 대할 때에 그 사람에게 적당한 하나님으로 나타나신다. 또 하나님이 사랑을 베푸는 것도 층어리 있고 또 등용하는 것도 층어리 있고 동행하는 것도 층어리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 신앙 인물들이 약간 있는데 그 인물들 보면 하나님이 취급하신 것이 각각 다릅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 가운데에 어떨 때는 한 제자만 데려가시고 어떨 때에는 두 제자를 데리고 가시고 어떨 때는 세 제자를 데리고 가시고 어떨 때는 여러 제자를 데리고 가시고 그것이 전부 그 신앙의 층어리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은 왜 사람을 하나님이 이렇게 만드셨느냐? 수많은 종류, 수많은 성질, 수많은 계급 이런 모든 피조물들이 있는 그 피조물을 다 예수님의 대리자로 왕이 되어 가지고 다스려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람은 심히 다각적이며, 또 다형적이며, 또 다지 다능, 지혜도 많고 능력도 많고 굉장히 많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바로 되면 막바로 하나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꼭 같이 됩니다. 그러면 창조주된다 말인가? 아니오. 언제든지 피조물은 피조물이지만서도 창조주와 꼭 같은 언행 심사를 하게 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지체라, 하나님의 몸이라 그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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