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누구의 발이요?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로다'
지금 신앙 생활하면서 아주 신앙 생활하는 것이 빈곤하고 궁핍하고 하니까 이 예수 믿어도 이렇다 이렇지마는 하나님의 법도대로 산 것은 아무리 빈곤해도,
지금 너희들이 볼 때 아주 이렇게 높고 크고 그런 것을 다 밟아서 그 위에 밟고 다닐 것이라 그 말이요.
그러기 때문에 여호와를 의뢰하는 사람은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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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발이 그것을 밟는데 최고의 높은 이가 밟는 게 아니라, 발이 그것을 밟는데 최고의 높은 이가 그것을 밟는 것이 아니라 "그를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로다" 천 한 인간. 천한 인간 천한 인간 중에도 지극히 천한 인간보다도 더 천한 자 가 되어서 지극히 천한 자에게도 밟힐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다 그 말이오. 높은 게 뭐이야? 뭐이 높은고? 뭐이 큰고? 크다 해 봤자 이분 이 낚줄라면 까짓거 소용 없어.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을 두려워할 것이 없다. 하나님은 나를 돕는 자시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며, 세계가 어떻게 하며, 공산주의가 어떻게 하며. 독침이 어떻게 할 것이냐? 독침 가지고 찌른다. 찌른다 하는데, 공간계를 주님이 주권하고 계시오.
활동계를 주님이 주권하고 계시오. 네가 찌른다고 이렇게 했지만, 그 독침 그것을 이랬지만 독침 그것이 문을 못 열어서 내 살에 와 대이기는 대이도 내 살에 들어 가지 못하고 살에 대이기만 하고 말아라. 폭탄이 뚝 떨어지기만 했지만 폭발되지 못하고 그대로 떨어지기만 하고 말아라 하면 말았다 그말이오.
지금 제가 그 교회 이름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때 6 i25지나고 난 다음에 차 타고 오며 보니까 그 교회가 있는데 교회 옆에, 누가 오니까 '저게' "그 문둥이 교회라.
문둥이 교회인데 모두 다 피난 갔는데 문둥이가 예배당에 앉아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이여 지켜 주옵소서. 이 거지들이 이렇게 예배당 하나 지어 놨는데 이거 날아가 버리고 나면 또 어떻게 합니까? 주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니 지켜 주옵소서.' 하고 꼭 피난을 가라 해도 안 가고 꼭 있다 그말이오. 하나님이 보시기에 말이오. 그 피난 가 버렸으면 확 사뤄 버릴 겁니다. 이런데 안 가고 있어. 있으니까, 그 모든 사람이 지나가야, 폭탄이 떨어졌는데 이만한 게 떨어졌어요. 그만하면 이런 예배당은 이런거 몇이 날아가 버립니다. 떨어졌는데, 예배당 옆에 바로 고게서 한 두 자 간격에 떨어져 가지고 땅만 푹 패여서 푹 꽂혔지 폭발이 안 됐다 그말이오.
폭발이 안됐어. 우리 하나님은 공간계, 시간계, 생명계, 인간의 심리계, 활동계 이거 다 주님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이러니까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 그런 것을 짓밟기까지 아주 낮추시리로다.' "의인의 길은" 의인의 길은 뭐이 의인의 길인가? 의인의 길은 주님의 구속을 입고 구속을 벗지 않는 사람이 의인입니다.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곧아. 예수님의 이 세 가지 구속을 안 벗은 사람이 제일 정직한 자요. '인격자 인격자' 말하는데 내가 아래 잠깐 수정했는데, '인격자' 하나님의 형상 말했지만 인격자로 말하면, 인격자로 말하면 불신자들 인격자는 O교도 인격자, 누가 말하기를 '기독자 인격자보다 O교자 인격자가 낫다.' '뭐 보고 그라노?' 이라니까 기독자 인격자는 뭐 빡빡 빡빡하이 뭐 밤송이 모양으로 까글까글하이 속에 보니 눈초리가 반짝반짝하고 깍쟁이도 돼 보이고 아주 꾀도 있고 이런데, O교인들은 '음!' 이래 점잔하게 이러기 때문에 그 인격이라 해. 그런 인격인데. 인격이 아니고, 사죄를 벗지 안한 것이 인격입니다. 칭의를 벗지 안한 것이 인격이오. 하나님과 화친을 벗지 안한 것이 인격이오. 이것이 죽음 앞에서도 안 벗습니다. 이게 인격이라! 이 인격을 길러야 되지 딴거. 잘못하면 사람에게 도덕가 되기 쉽습니다. 도덕가. 이 일반적으로 인격이라 하는 것은 도덕가를 인격이라 한다 말이오. 도덕가 되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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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떨어트리로다. 이렇게 떨어트리로다. 그런데 떨어지는데 얼마나 떨어트릴 건가? 왕보다 떨어트려서 대신이 될 건가? 장관보다 떨어트려서 국장이 될 건가? 아니야 발이 그것을 밟을 터인데 어떤 자가 밟으냐? "빈궁 한 자의 발과" 인간 중에 제일 천한 자에게 밟힐 수 있고, "곤고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곤핍한 자. 제일 천한 자에게 밟히게 만든다 그말이오. 하나님 굉장합니다. 하나님 굉장해요.
내가 그래 어떤 사람에게 못을 요래 박으면서. 못을 요래 박으면서, 요걸 못을 뺀찌로 요래 휘어 가지고 요 봐라. 휘어 가지고 톡톡 두드리니까 요 못 대가리가 요래 꺼꾸로 요래 가지고 요래 가지고 폭 박히는데 얼마나 들어 갔는지 못 대가리가 안 보여. 폭 박혀. 폭 박혀. 꺼꾸로 폭 박혀요. 요것 보고 네가 느끼는 게 뭐고?' 그래 물었어.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요렇게 꺾어서 폭 대가리가 박히도록 꺼꾸로 폭 박히도록 요렇게 하시는 하나님이오. 하나님은 복수에 굉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복수는 무서운 것이요 그분이 복수 없는 분 아니오. 그분이 미움 없는 거 아니라 그분의 이름을 질투라 이랬오. 미워하는 하나님이라 이랬오. 소멸하는 블이라 이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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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제일 천한 인간의 발에 지끈지끈 밟히게까지 하신다.
이렇게 높은 것을 끌어내려 가지고 천하게 만들 뿐 아니라
인간 중에 제일 천물이 “궁핍한 자가 밟으리로다”
제일 천한 인간에게 밟히게까지 할 수 있다.
그말은 무슨 말이냐?
네가 마음에
‘이것 하나 실행해 보겠다.’ 이렇게 작정을 하면
네게 대해서 그것 하나 이행하려고 하면
네게 대해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아주 네게 대해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어려움이 있지마는
하나님이 너희의 모자라는 것을 보충해 주신다.
그것을 뒤에 말해서 “주께서 평강으로 평강으로 지키신다”
하는말씀입니다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제일 못난 자의 발에 밟히구로 한다 말이오.
제일 잘난 자를 제일 못난 자의 발에 밟히게까지 내가 할 수가 있다.
내가 여호와다. 너하고 계약 세운 게 이렇다.
이러기 때문에 이행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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