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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 성경:23이사야26:0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의인은 곧은 길을 가는 것이 의인인데


'정직 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셨도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주신 말씀은 이 말씀은 전부 첩경이라.
자 따라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첩경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지름길이라! 그 표준어요? 지름음길이라 하 요 지름길이라 하요? 지름길이라 하요? 지름길. 하나님의 말씀은 지름길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지름길이라! 녜. 첩경이라 말은 그 말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어짜든지 짧은  시간에, 짧은 시간에 우리에게는 고칠 것이 많고 얻을 것이 많습니다.  이러니까 요 면을 고치야 되겠고 요 면을 치료해야 되겠고 요 면을 또 갖춰야 되겠고 구비해야 되겠고 이러니까  우리에게 짧은 시간에 우리의 구원을 가속도로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 이와같이 해 놓은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닥치는 섭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급속히  이 지름길로 인도해 가지고 가장 거게서 가장 복되고 유익되고 속성되는 그 길로 인도해  가지고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이니까 그분의 사랑을 든든히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요동치 안해야 돼지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하나님이 인도할 때에 이  검은 것이 필요해서 검은 대로 인도하니까 아이구 검은 데로 안 갈랍니다. 또 흰것 보니까 안 갈랍니다. 자꾸 이래 놓으면 안 된다 그 말이요. 무조건 그만 그분을 의뢰하고 바라보고 그분에게 맡겨놓고 인도대로만. 뿍뿍 따라가면 빠른 시일내에 우리는 완전한 구원을 이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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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하나님도 쪽 곧아. 그러니까, 의를 안 벗으면 쪽 곧은 사람 됩니다.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의인의 지름길, 의인은 어짜든지 짧은 시간에 주름을 잡아 가지고 자꾸 가속도로 구원이 이루어 가도록 그래, 가속도로 구원 이루어 가도록 할라 하니까 경험도 자꾸 많이, 이런 경험 저런 경험, 뭐 세상에서 이런 경험 저런 경험 오만 경험, 세상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그런 경험을 해서 빨리 빨리 해서 구원을 이루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거 믿어야 됩니다. 안믿으면 헛일이오.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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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이러니까 "걸음이리로다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이렇게 구원을 힘압은 사람이 의인입니다. 구원을 입는, 이 구원을 힘입은 사람의 길이 정직함이여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그거 여러분들 사죄 안 벗을려고 칭의 안 벗을려고 화친 안 벗을려고 이거 안 벗을라고 이라니까 그때 우리 눈으로 볼 때 꼬불꼬불 꼬불꼬불 해 가지고 이거 꼬불 어진 거 같은데 나중에 가 보니까 그것이 먹줄로 탁 팅긴 곧은 길입니다.

먹줄로 탁 팅긴 곧은 길이라. 그길 외에는 곧은 길이 없어요.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이래 가지고 의인들에게 요렇게 저렇게 뭐 이 보여지는 것은 이 풍랑 인연하여서 더 빨리 간다.

그것이 당신을 바라보는 자를 속도로 가속도로 빨리 가서 이제 남김 없이 다 도달 다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게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약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지혜를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우리가 믿는 거기서 얻는 힘, 믿는 거기서 얻는 기쁨, 믿는 거기서 얻는 담대, 믿는 거기서 얻 는 지혜. 믿는 거기서 용기 가지고 나가는 그것이라야 이제 생명에 속한 것입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할렐루야!! 할헬루야!! 할헬루야!! 모든 것은 주의 것입니다.

모든 것은 주의 것입니다. 주를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에게 복종하는 사람 결단고 수치를 보이지 않습니다.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모든 군왕들은 양부가 되고 왕비들은 유모가 되어서 어깨에 매고 네 발에 티끌을 핥을 것이니라. 이렇게 되고 난 다음에 이렇게 순종하는 사람이 이렇게 된 결과를 보고 난 다음에 과연 참 여호와는 여호와로다 할 것이라. 순종 안 하기 때문에 그분이 그분임을 모르지 순종한 사람들은 과연, 과연 과연, 여호와인 줄 너희들이 알리라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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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의인은 주님의 구속을 입은 사람들은 다 의인입니다.
의인이 걸어가야 될 길은 정직한 길입니다. 정직은 죄가 없는 길이 정직한 길입니다. 죄는 삐뚤어진 길이요 정직은 곧은 길입니다.
구속을 받은 성도들은 어떤 길로 걸어가야 되느냐 하면 정직한 길 곧은 길로 걸어 가야 됩니다. 곧은 길로 걸어가면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정직하신 주께서’
"정직하신 주께서" 하나님도 곧은 길로만 걸어가시지 삐뚤어진 길로는 가지 못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 구속을 입은 사람들도 곧은 길로만 걸어가지 삐뚤어진 길로서는 걸어가지 못합니다. 곧은 길로 걸어가면 곧은 길로 행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곧은 길로 걸어가면, 정직한 길로 걸어가면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구원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되고 정직한 길에서 이탈되면 주님을 떠난 것이요 우리를 패망케 하는 악령을 만나게 됩니다.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그러기에, 정직한 길을 걸어가면, 주께서 구속 받은 자가 정직한 길로 걸어갈 때에 '그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우리 구속 받은 사람들이 정직 한 길로 걸어가면 바로 그 길이 주름을 잡은 길입니다. 저리 빙빙 둘러가면 몇 해 걸릴 것도 그만 순식간에 그것을 다 행할 수 있고 다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직한 길은 하나님께서 동행하게 되는데, 정직한 길로 가면 주님 만나서 구주와 동행하게 되고, 정직한 길을 이탈하면 그만 우리를 패망케 하는 악령이 와 가지고 우리를 유혹시킵니다. 악령의 유혹을 받으면 악령은 우리가 목적한 목적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목적은 우리가 놓지 안하니까 그 목적을 이루는 일에 삥삥 둘러 가지고, 비유컨댄 한 한 시간이면 갈 곳을 네 시간쯤이나 걸려서, 지금은 그런데가 없지만 옛날에는 버스를 타도 요리 가면, 직행으로 가면 한 시간 걸릴 것이 빙빙 둘러서 가면 한 네 시간쯤 걸립니다.

어떤 사람 말 들으니까 버스를 잘못 알아 가지고 이게 거게 가느냐 그만 물으니까 간다 하기 때문에 탔는데 한 시간이연 간다 했는데 한 시간이 지나도 안 돼서 또 뮬으니까 앞으로 세시간을 가야 된다고. '그러면 어찌 그리 되냐?' 그것은 잘못 타서 그렇다고. 빙빙 둘러 가는 차가 있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는 자기의 목적 달성을 빙빙 둘러가야 되니까, 그래 둘러가다가 또, 또 거기서 탈선되면 또 둘러 가야 되고 탈선되면 또 둘러가야 되고 이러기 때문에 일생 동안 노력은 하지만 자기의 구원 목적 달성은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정직’
그러면, 오늘 아침에 정직에 대해서 좀 말할라는데, 정직은 간단합니다. 정직은 바로 곧은 길입니다. 직통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무슨 일을 하든지 반드시 거기에는 정직한 길이 있습니다. 그 길에 대해서 원리 원칙적으로 가는 그 길이 있는데 그 길은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을 하면 그 일에 대해서 고 일을 바로 할라고 하면 그만 그게 정직한 길이 됩니다. 일을 할 때는 고 일을 바르게 할라고 하면 정직한 길이 되겠고 또 사람에게 쓰여지면 자기는 그 사람을 위해서 쓰여졌으니까 자기는 그 사람 위하는 것이 자기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위할라고만 하면 또 됩니다. 어떤 위치에 자기가 직책을 가지고 있으면 그 직책에 정직한 길이 뭐인가? 정직한 길은 자기 맡은 그 일을 바로 하는 것과 또 자기가 앉은 자기가 맡은 그 위치에 계통이 있습니다. 그 계통이 있으니까, 위에서 죽 계통이 한 계통뿐이지 두 계통이 아닙니다.

이러기 때문에, 한 계통만 자기는 지키고 그 계통에만 속하고 다른 계통에 속하지 안하고 그 계통에만 속하고 또 자기 맡은 그 일만 바로 할라고 하면 간단하게 그것이 정직이 돼집니다. 그런데, 정직을 좀먹는 것이 무엇이 정직을 좀먹느냐 하면 거기서 자기의 사욕이라는 것이 들어가면 정직을 좀먹게 됩니다. 자기는 무슨 일을 맡았으면 고 일을 바로 하기 위해서, 고 일을 맡았으니까 고 일에 충성 해야 되는데 고 일을 하면서 간접적으로나 옆으로 측면으로 다른 일, 자기 사사로운 일, 자기 사욕에 대한 것, 자기 사사의 유익을 위해서 생각만 가지면 그만 그 사람은 고게서부터 탈선돼 가지고 정직한 길을 잊어 버리 게 됩니다.

그러기에 정직이 뭐이냐? 정직이 충성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어떤 사람에게 고용된다고 하면 고용된 사람은 자기를 쓰는 그 사람에게 자기는 속해 가지고 있으니까 그 사람에게 속해서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그 사람이 또 경영하는 대로, 주장하는 대로, 그 사람의 명령대로 그대로 복종하면 됩니다. 되는데, 그러면, 복종하는데, 그 사람이 자기에게 맡긴 직책이 있으면 고 일만 바로 하면 됩니다.

그런데 만일 그 일을 하다가서 자기가 소속한 그 사람이 삐뚤어져 가지고 있어서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삐뚤어져 가지고 있으면 자기는 빨리 그 사람, 소속한 사람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나오고, 나와 가지고 그 사람에게서 벗어나야 됩니다.

또 그 사람은 곧은 사람인데, 그 사람 이 무슨 일을 시키는 일을 하는데 그 사람도 곧은 사람인데 이제까지 곧은 일을 이렇게 시키더만 갑자기 언제 한 번 삐뚤어진 빌 시킵니다. 삐뚤어진 일을 시키면 자기는 정직에서 탈선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복 종하지 안하고 그 길을 걷지 안해야 됩니다. 걷지 안하면 위의 사람 주인과 마찰이 될 때에는 '나는 이 길은 걸을 수가 없습니다.' 하고, 자기 가 거기서 들어갈 때에 맡은 고 일, 들어갈 때에 봐서 '요 일은 얼마든지 요 일은 충성하고 요 일은 열심히 하고 요 일을 위해서 제가 생명을 바쳐 일을 해도 요거는 손해 가는 일이 없다. 요것은 주님과 바로 계통이 선다.' 요렇게 된 일이면 그 직책을 맡고 그 직장을 취하지만 그것이 주님과 직통이 되지 안하는 그런 일이라면 아예 그 일을 안 맡아야 됩니다.

고 일이 주님과 직통되는 일이라면 고 일을 맡아 가지고, 주님이 제일 위에 계시고, 그 다음에 또 사장이면 사장이 있고 또 그 위에 또 무슨 공장장이면 공장장, 그러면, 하나님 밑에 어떤 정권자 또 하나님 밑에 교장 이렇게 뭐 통장이나 뭐이든지 죽 계통이 있습니다. 계통이 있기 때문에, 첫째는 자기의 머리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된 자는 그 사람은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히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거 영생 길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의 향방이요 목표이니까 하나님을 언제든지 생각하고 '보자, 이 직장은 하나님과 직통이 되어 있는 직장이냐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지 않고 마귀와 직통돼 있는 직장이냐?' 그것을 생각해서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는 직장이라면, 사업이라면 그 사업을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직통되지 안하고 하나님과 삐뚤어져 가지고 직통 될 수 없는 그런 탈선된 길이면 아예 그 길을 출발하지 안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연구해 가지고 심사해 가지고 하나님과 직통이 된 그 길이면 자기가 그 자리를 앉고, 만일 하나님과 삐뚤어진, '이거는 아무래도 이거는 하나님과 직통될 수는 없다.' 하나님과 직통이 되어 있지 않는, '벌써 사업 자체가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는 사업이다. 이 사람은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지 안한 사람이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을 내가 가서 이 사람에게 복종할라 하면 하나님에게 거역되겠고 하나님에게 복종할라면 이 사람에게 거역되고 반드시 마찰이 올 터이니까 나는 이게 내 길이 아니다.' 그렇게 해서 구별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안 믿는 일과 갇은 그 일도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는데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입었기 때문에 대속과 직통되어 있으니까 사죄를 내가, 사죄와 직통할 수 있는 것이냐. 칭의와 직통할 수 있는 것이냐, 화친과 직통할 수 있는 것이냐, 그것이 우리의 노선이요 그러면. 이 세상에 모든 일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자리 가 가지고도 이 세 가지 하나님의 대속 입은 이것이 우리의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을 살뫼서 이 길을 걸을 수 없는 길이라고 하면 그것은 이방인이 가는 곧은 길이지 구원 받은 자로서는 걸어갈 수 있는 곧은 길은 아니니까 그 길은 자기는 걷지 안하고 출발하지 안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한 믿는 사람에 소속한 일이라도 이 길에서는 사죄의 길을 걸욜 수 있고 칭의의 길을 걸을 수가 있고 화친의 길을 걸을 수가 있다고 생각할 때는 그 길은 자기는 출 발할 수가 있고 거게 취직할 수가 있고 거게 속할 수가 있습니다. 속해서 다만 자기는 거기서 걸어갈 때에 이 곧은 길 그러기에, 성도들이 걸어갈 곧은 길이 있고 불신자의 곧은 길이 있는데 성도들이 불신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성도들이 걸어갈 길이 있고 또 불신 회사에서 불신자들이 걸어가야 할 길이 있고 이러니까, 자기는 구속 받은 성도이기 때문에 성도로서 걸어갈 수 있는 그 곧은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나 없나 생각해 가지고 곧은 길을 걸어갈 수 있다고 하면 자기는 곧은 취직을 하는 사람이고 정직한 허직을 하는 사람이고. 자기로서는 도저히 걸어갈 수 없는 그 길, 거기서는 구속 받은 자의 구속의 곧은 길 이삼 대 대속을 입은 이 곧은 길을 걸어갈 수가 없다고 생각하면 자기가 걸어 갈 정직한 길은 아니기 때문에, 자기 걸어갈 자기 진리의 길은 아니기 때문에 거기는 취직을 안 해야 됩니다. 거게는 소속하지 안해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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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안 믿는 일과 갇은 그 일도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는데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입었기 때문에 대속과 직통되어 있으니까 사죄를 내가, 사죄와 직통할 수 있는 것이냐. 칭의와 직통할 수 있는 것이냐, 화친과 직통할 수 있는 것이냐, 그것이 우리의 노선이요 그러면. 이 세상에 모든 일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자리 가 가지고도 이 세 가지 하나님의 대속 입은 이것이 우리의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을 살뫼서 이 길을 걸을 수 없는 길이라고 하면 그것은 이방인이 가는 곧은 길이지 구원 받은 자로서는 걸어갈 수 있는 곧은 길은 아니니까 그 길은 자기는 걷지 안하고 출발하지 안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한 믿는 사람에 소속한 일이라도 이 길에서는 사죄의 길을 걸욜 수 있고 칭의의 길을 걸을 수가 있고 화친의 길을 걸을 수가 있다고 생각할 때는 그 길은 자기는 출 발할 수가 있고 거게 취직할 수가 있고 거게 속할 수가 있습니다. 속해서 다만 자기는 거기서 걸어갈 때에 이 곧은 길 그러기에, 성도들이 걸어갈 곧은 길이 있고 불신자의 곧은 길이 있는데 성도들이 불신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성도들이 걸어갈 길이 있고 또 불신 회사에서 불신자들이 걸어가야 할 길이 있고 이러니까, 자기는 구속 받은 성도이기 때문에 성도로서 걸어갈 수 있는 그 곧은 그 길을 걸어갈 수 있나 없나 생각해 가지고 곧은 길을 걸어갈 수 있다고 하면 자기는 곧은 취직을 하는 사람이고 정직한 허직을 하는 사람이고. 자기로서는 도저히 걸어갈 수 없는 그 길, 거기서는 구속 받은 자의 구속의 곧은 길 이삼 대 대속을 입은 이 곧은 길을 걸어갈 수가 없다고 생각하면 자기가 걸어 갈 정직한 길은 아니기 때문에, 자기 걸어갈 자기 진리의 길은 아니기 때문에 거기는 취직을 안 해야 됩니다. 거게는 소속하지 안해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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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이 정직이라는 뜻을 얼떨떨하게 처음으로 들으면 잘 모를 것이지만 이 정직이라는 것은 곧은 길이라 하는 그것을 기억하십시오. 곧은 길이면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연결되어 있는 직통이 있다. 다 직통되어 있다. 안 믿는 사람들도 안 믿는 그 구속만 빼 놓고 딴것은 하나님과 직통이 되어 있는 존재인데,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는 직통을 이탈하지 안할 때에는 그 사람의 그 모든 걸음을 하나님께서 주름 잡아서 첩경으로 이렇게, 지름길로 이렇게 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거기서 지켜서 보호해 주신다. 또 믿는 사람은 그것으로 아니고, 그건 보편성이고 우리는 특수성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는 이 세 가지 대속을 입은 이것이 우리의 걸어갈 정직한 길이기 때문에 이 길을 걸어가면 하나님이 책임을 지시고 그 사람을 보호하시기 때문에 그 사람의 길이 형통하고 빨리 그 성과를 거두게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불신자들도 일반적 범위, 광범위에서 다 하나님이 관리하시고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고 하나님에게 소속되어 있고. 그거는 일반 생활, 그렇게 다 그와 같이 되어 있고. 우리 구속 받은 사람들은 일반 생활을 초월한 특수 생활로써 우리가 살아 가기 때문에 외형은 일반 생활인 외형을 가진 그 속에 특수 생활의 이 노선, 이 계통이 맞아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지 자기가 맡아 가지고 그 일을, 그 일의 본질과 본성이 있는데, 그것을 바로 할라고 하면 하나님에게 직통되는 길이요, 또 거기서 우리 기독자로 말하면 삼대 구속을 자기는 입고 걸어갈 수었으면 그 길은 정직한 길입니다. 그러면, 정직한 길로 가면 성과를 빨리 거둡니다. 믿는 사람이 어떤 뭐 사업을 하든지, 장사를 하든지, 공장을 하든지, 자기가 어떤 이거 뭐 교편을 잡든지, 자기가 어떤 정치를 하든지 어떤 길을 절었든지 그 길에 반드시 곧은 길이 있습니다. 곧은 길이 있는데, 그 곧은 길은 어떤 것이 곧은 길이냐? 불신자라도, 불신자는 불신 자대로 최고의 머리가 되신 그분과 직통되는 그것이 곧은 길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모르면 잘못하면, 향방을 틀리면 자기는 곧은 길을 그때 그때 하나 하나의 언행심사는 곧게 했다 할지라도 향방이 동으로 갈 것이 서로 가 버리면 나중에 가서 아주 정반대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 정직이라는 것을 그것을 단단히 기억을 합시다.

(84070910) 3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첩경이라면 지름길 아닙니까?질러가는 것이 그것이 첩경인데 질러가는 그 길을 평탄케 합니다. 질러가는 것이 어떤 길이요? 질러가는 것이 무슨 성공에, 질러가는 길이 무슨 길입니까?

이 성공을 하는데 이 성공을 하려 하면 이리 하고 이리 하고 이리 하고 인간하고 사회하고 뭐하고 뭐하고 하려 하니까 일을 하려 하니 어떻게 복잡하고 분주하고 많은데 그것이 지금 둘러가는 것입니다.

질러가는 것은 주님하고 나하고 같이 해서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함으로 되어지는 그것이 질러가는 길이요, 그게 자꾸 지름길이오.

무슨 일 자기가 사업을 할 때에 ‘이 사업을 하려 하니까 인간적으로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막 그래 가지고 인간 다 교제 다 가지고 주일 범할 때는 주일을 범하고, 거짓말 할 때는 거짓말 하고,
또 술 받아 줄 때는 술 받아 주고 별일 이리 해 가지고 하는 것이 둘러가는 길인데

첩경으로 가는 것은 어떤 것이 첩경으로 가느냐?자기에게 있는 자기 그 사업을 성공하려 할 때에 그 사업 성공하려 할 때에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그 사업을 경영합니다. 이것이 질러가는 길이오.

‘이러면 되겠느냐?’ ‘이러면 이래 가지고 안 되는데’ 염려 말아라. 첩경을 평탄케 하신다. 네가 질러가는 이 길을 가면 내가 그 길을 평안하게 해서 성공하게 해 주겠다 하는 말입니다.

(8201133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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