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민12:13-16에 보면, 구스 여인을 이방 여인, 벌써 선조 때부터 자기네들과 피가 관계있는 그 피의 계통을 통해서 외손 친손은 다를지라도 이렇게 나왔는데 아주 이방인에게 그와 같이 결혼한 것이 훼방할 만한 일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광대한 섭리는 그것을 다 허락하신 건데 그렇게 훼방을 했습니다. 훼방한 일을 인해서 하나님께서 미리암을 문둥병을 들게 했습니다. 그것이 모세에게 하나님 앞에서는 허물 된 것이 없지만 모세로 인해서 그런 일이 된 원인이 붙어 있기 때문에 모세는 아무래도 이 일에 대해서는 자기에게 허물이 있다는 그 원인이 있고 관련이 있다는 그것을 생각하고 기어코라도 그것을 바로 잡아야 되지 바로 잡지 안하면 안 된다는 그 면을 깨닫고 하나님에게 호소했습니다. 이 미리암을 고쳐 달라고 이렇게 호소를 할 때에 하나님께서 미리암을 내버려뒀으면 그만 살이 썩고 이래 가지고 참 비참하게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만일 됐다고 하면 모세에게는 또 영광될 것이 없고 모세에게는 아무런 좋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러면 진 밖에다가 칠 일 동안을 가둬 두고 그 뒤에 이제 들어오게 하라. 사람이 그 부모에게 침 뱉음을 받아도 그것이 수치스럽고 한 일인데 하물며 하나님 앞에 버림받은 그것이 얼마나 하기에 그냥 둘 수는 없다. 네가 부르짖으니까 문둥병으로 일 주일 동안 그렇게 고생하다가 일주일 후에는 그러면 들어오게 해라.' 그래 가지고 그것을 회복을 했습니다.
또, 창세기 20장 끝에 보면 아비멜렉이 그 족속 집에 아브라함이 또 그렇게 어려움을 당해 가지고 남방으로 내려가서 그 아비멜렉의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거기에서 애굽으로 갔을 때와 같이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그 용모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 나라 왕이 취해서 아내를 삼으려고 이렇게 했을 때에, 또 아브라함이 거기에서 내나 그 거짓말은 거짓말이지만 결혼하기 전을 찾으면 그런 촌수가 있는 촌수입니다. 사촌의 누이 동생이지만 결혼했으니까 제 아내라 해야 될 터인데 아내라고 속이고 이래 가지고 아비멜렉을 범죄케 했습니다. 또 그는 사라를 취해 가지고 자기 아내를 삼았는데 그 수치를 다 벗겨졌다 하는 것을 보면 그 아브라함이 혹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실수를 했는지 그것도 좀 의문이나 보통으로 생각하면 실수했다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사라에게 이삭을 줄려고 그렇게 하나님이 약속하셨지만 이삭을 주지 안하고 보류하고 있었는데 이삭이 잉태돼야 될 그 때가 됐는데 아브라함이 잘못 남방으로 내려감을 인해 가지고 그 아비멜렉 집에서 범죄 하도록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 죄악이 아브라함에게 원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축복할 수가 없어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비멜렉의 집에 너희 아내 사라로 인해서 잉태하는 그 모든 태문을 닫아서 그 자손들이 나지 못하게 하니까 그 나라의 후손이 못 나게 하니까 그게 그만 그 나라에 전멸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의인을 범죄케 하는 그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 구원에 방해하는 일이 그게 얼마나 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하기를, 그들이 너희에게 한 일을 인해서 내가 그 족속을 아주 땅 위에서 완전히 제해 버리려고 태문이 닫히니까 제해 버리는 거 아닙니까? 생산이 없으니까 그만 그 족속은 완전히 그만 전멸입니다. 그랬으니 네가 그를 위해서 기도하라. 기도하면 내가 용서해 주겠다. 이래서 아브라함이 그를 위해서 참 하나님에게 얼마를 기도했는지 하나님의 노가 풀릴 만큼 기도한 것은 사실입니다.
아브라함의 잘못을 인해 가지고 그들이 범죄한 그 범죄로써 하나님은 그들에게 벌을 내려서 참 태문을 닫아 가지고 전멸이 되는 그런 벌을 내렸지만 그 아브라함 때문에 됐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아브라함에게도 축복이 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기도하라고 해 가지고 기도를 해서 그들의 죄가 사해지고 태문이 열렸습니다. 태문이 열려서 다시 자손들이 잉태되어 나도록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난 뒤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축복을 줘서 바로 20장에, 20장 끝에 그 사실이 있고, 21장에 사라에게 잉태의 축복을 줘 가지고 잉태를 했습니다.
모세가 미리암에게 대한 호소한 그 기도로서 거리껴 가지고 있는 그 일을 해결 지운 것이라든지 또 아브라함이 거리낀 그것을 해결 지운 것이라든지 그런 것을 우리가 여기 성경에서 볼 수 있는데, 은사 위치에 있는, 딴 사람들에게 은혜를 전달하는 은혜의 시은의 기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에 대해서 훼방한 그 훼방의 복수도 하나님이 심히 크시지만, 그 은혜의 기관에게 잘못됨이 있어 가지고 그런 일이 있을 때에 그 일을 은사의 기관에 있는 은혜의 그 시은의 기관에 있는 사람이 그 문제가 다 해결되기까지 하나님에게 자기의 잘못이 있으면 그 잘못을 하나님께 대해서 하나님의 노를 풀고 또 그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기까지 하나님에게 구해서 하나님의 노가 다 풀어지고 만족으로 거리낌이 없게 돼야 되지 그게 되지 안하면 그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실족해서 다른 사람이 보고 그런 범죄를 하지 않도록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특별히 조심을 해서 그 상대방이 그런 유혹을 받아 가지고 그런 범죄를 하지 안하도록 하는 그 일에 조심을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전력을 기울여야 하고, 또 그런 일이 있어서 그리됐으면 그 문제가 해결이 다 되도록 그 하나님의 진노가 그대로 가지 안하고 어쨌든지 그 진노가 풀려져서 하나님의 축복이 되도록 그렇게 바꾸어지기까지 책임을 지고 노력을 하지 안하면 거리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은 자기가 잘못됨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제일 지혜로운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약한 형제에게 거리낌이 되면 나는 평생에 고기를 먹지 않겠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에게 거리낌이 없도록 그렇게 조심을 하는 그것이 자기 맡은 그 성직의 권위 있게 일하게 되는 그런 방편이고, 또 자기에게 거리낌이 없으면 내게 거리낌이 없으니까 '거짓 걸로 핍박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다' 이런 단순한 그런 성구만 보고 사람들이 실수하기 쉽습니다. 자기에게 거리낌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해서 은사 위치에 있는 그 은혜 역사에 지장이 있으면 그가 그래서 그렇지 내게는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상관없다 이렇게 생각을 가지기 쉬운데 '그라면 참고 있으면 복이 되지' '거짓 걸로 핍박받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다' 이렇게만 단순히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것이 해결이 되지 않으면 자기에게 잘못은 없기는 없지만 그 일이 그만큼 활발스럽게 직책과 사명의 결과가 나타나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로 자기가 잘못이 없어도 자기로 인해서 다른 사람이 실수하는 그런 범죄를 했으면 그 영향이 자기에게 미쳐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나의 잘못으로서 다른 사람에게 거리끼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이 되지 안하면 자기 고기 먹는 것이 무슨 문제입니까? 나는 고기를 먹지 않겠다는 것은 예수님의 도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버리고 희생한 도인데 자기가 무슨 그들과 살 무엇이 없고, 자기의 마땅히 행할 일을 했다 할지라도 자기가 다른 사람의 구원에 방해가 돼졌다고 하면 그 문제는 예수님의 대속의 법칙에 붙여 놓으면 그것이 죄가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의 한 일이 어떤 일이든지 다른 사람에게 구원이 되고 그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예수님의 이 복음 운동에는 벌써 정죄와 같은 그런 정죄가 되어지고, 또 다른 사람의 구원이 될 수 있는 그것으로 만족이냐? 구원이 됐으면 만족이 아니라 그 위에 또 한 칸이 더 있으니까 그거는 무엇이냐? 나를 보내신 이의 아버지의 영광과 만족, 그러면 우리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한 그 구원만 됐으면 그것으로 다가 아니고 나를 보내신 주님께 그 영광과 기쁨이 되고 그분에게 만족이 되어져야만 우리는 마지막 종착점에 도달하는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 민12:13-16
* 창20:00
* 마5:11-12 :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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