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전체요약*  
■ 성경:01창세기12:03-14:24
 

(12: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
우리의 신앙의 표본인 이 아브람이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좋은 것을 주실려고 했습니다. 큰 민족도 이루고, 또 유력하게 되고, 또 복의 기관이 되고, 이래서 그 사람을 위하면 위하는 사람까지 복되게 하고 그 사람을 해치면 해하는 사람까지 하나님이 해가 되도록 이렇게 하신다고 이렇게 약속하시는 약속을 듣고 아브람이 출발을 했습니다.


(7-8)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아브람이 출발해 가지고 벧엘에 도달했는데, 벧엘에 갔을 때에 하나님께서 '네가 여게 머물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벧엘에 머물렀으니까 그는 분명히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했으니까 복을 받아야 될 사람입니다.


(10) ‘그 땅에 기근이 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우거하려 하여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복을 받아야 될 사람인데 복은 오지 안하고 그 지역에 흉년이 들어서 아주 그 아브람에게 견딜 수 없는 그런 기근 이라는 아주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어려움을 당하니까 아브람이 견디지 못해서 아브람이. 그때는 아브라함이 아니고 아브람입니다. 아브람이 견디지 못해서 그곳에서 그 기근을 면키 위해서 슬슬 그 애굽 있는 쪽으로 내려가 가지고, 애굽에는 모두가 다 풍성하니까 그곳에 가 가지고 어려움을 면하겠다 하고 애굽으로 슬슬 내려갔습니다.


(11-13)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그러면, 내려간 것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내려간 게 아니라 제가 어려우니까 자기 마음대로 생각대로 벧엘에서 애굽으로 내려 갔던 것입니다. 애굽에 내려가 가지고 다 가 갈 때에 아브람이 자기 아내 사래에게 말하기를 '그대는 아주 아리따운 여인이니, 모든 남자들이 보면 다 욕기를 낼 수 있는 그대이기 때문에 이제 아주 타국에 이 왔으니 그들이 아무 사정없이 자기를 빼앗기 위해서 나는 죽이고 자기를 살릴 터이니까 나에게 대해서 후대를 해 다오. 아내라고 하지 말고 누이 동생이라고 그렇게 말을 하면 그들이 자기는 취해서 아내를 삼을 것이고 나는 살려 둘 것 아니가? 그라자. 그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사래가 그렇게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렇게까지 된 걸 보면 사람이 굶어 죽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이러니까. 아브람이 아마 견디지 못하는 그 어려움을 당해서 아내를 내줘도 안 갈 수 없는 그 걸음이며, 또 사래도 그런 지경을 닥쳐도 거게 안 갈 수 없는 그런 걸음이었다 하는 그런 것을 우리가 짐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차 대전 후에, 그때 말을 들으니까 사람들이 무인도에 가 가지고 걸려서 처음에는 그 부근에 있는 모든 짐승 같은 것 전부 물 버러지 같은 것 개구리 이런 것 다 잡아 먹고 마지막에는 아무것도 먹을 게 없고 물밖에 없으니까 모두 마지막에 굶어서 죽는데, 죽을 때는 모두 배가 뽈록뽈록해 가지고 죽었는데 해부를 해 보니까 전부 이 모래를 먹어서, 모래를 먹어서 죽었더라고. 배가 고프니까, 생명은 있지 먹고 싶기는 하지 배는 고프지 이라니까 모래라도 집어 먹어 가지고 모두 모래를 먹어서 배가 뽈록뽈록 하이 먹고 죽었다 하는 그런 것을 그때 발표된 것을 봤습니다.


(14-15)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그러면, 그 아브람이 그렇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려움을 겪었는데, 마침 거기까지 가니까 모든 사람들이 말하기를 '어디서 사람들이 왔는데 그 여인이 아름다운 여인이 있더라' 보는 사람마다 칭찬을 하고 다 입맛을 다시고 이러니까 대신들이 바로 왕에게 고했습니다. '그런 여인이 있습니다.' 바로가 있다가 그 여인을 부르고 아브람도 불렀습니다. '그러면, 이가 누구냐?' '이는 내 누이 동생입니다.' '그러면, 내가 취해서 아내로 삼겠는데 허락할 수 있겠느냐?' '예, 뭐 그라면 안 좋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허락을 했다 그거요. 그래도 그거야 뭐, 그거 전부 하나님 앞에서 죄 짓는 일이요 인간적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이요 하나님에게도 할 수 없는 그런 일이지만 그만침 어려워졌더라 그말이오.


(17-20)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그래 가지고 바로가 그 아내를 데리고 왔습니다. 데려다가서, '아내를 삼게 하겠느냐' 하는 말에서 우리가 그 아내하고 동침까지 하지 안했느냐 그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 다른 모든 것을 봐서 하나님이 거게까지 두시지 안했다 하는 것을 우리가 그렇게 판정할 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바로를 쳐서 바로가 견디지 못하는 일을 당해 가지고, 환상을 보니까 하나님께서 환상 가운데에 '바로야, 네가 어찌 남의 아내를 취해 왔느냐? 그 아내를 네가 가까이 하고 이렇게 하면 네 생명이 다 끊어질 것이 고 너거 '모든 나라와 민족이 완전히 망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하는 그 현몽을 받고 바로가 놀래서 아브람을 불렀습니다.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했느냐? 아내라고 했으면 내가 취하지 안할 터인데 누이 동생이라 해 가지고 나로 하여금 아내 삼도록 이래 만들어 가지고 나를 전멸하도록 이렇게 할라고 했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까 데리고 가라' 그라면서 후대를 해서 아주 물품도 짐승도 많이 주면서 가지고 가라 했습니다. 아브람이 거기서 그걸 받아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13:1-4) ‘아브람이 애굽에서 나올새 그와 그 아내와 모든 소유며 롯도 함께 하여 남방으로 올라가니 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금이 풍부하였더라 그가 남방에서부터 발행하여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그가 처음으로 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이제는 아브람이 거기서 하나님을 떠나서 내 마음대로 내려 갔던 길이 망 하는 길이라는 것을 깨닫고 먼저 제단 쌓은 벧엘로 올라왔습니다. 벧엘로 올라오니까, 올라오는 동안에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모든 물질이 풍부하게 됐습니다.


(13:5-7)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의 동거함을 용납지 못하였으니 곧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하였는지라’
그래 가지고 벧엘에 와서 있을 때에 너무 모든 것이 풍성하니까 숙질이 다 같이 있을 수가 없어 거기서 시비가 일어나기까지 그렇게 됐습니다.


(13:8-9)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아브람이. 그 뒤에 숙질간에 시비가 있을 때에 아브람이 조카에게 모든 것을 양보를 하고 '네가 좌 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내가 좌 하겠다' 그 양보 할 수 있는 사람이.


(14:14-16)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십팔 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그 가신을 나누어 밤을 타서 그들을 쳐서 파하고 다메섹 좌편 호바까지 쫓아가서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왔더라’
또 소돔에 전쟁이 나 가지고 자기 조카 롯이 포로되어 갔다는 그 소식을 듣고 자기 집에 훈련 자기 집을 지키는 파수군이 벌써 큰 군대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 데리고 가 가지고 사대 강국을 격퇴를 하고 거기서 승리하고 자기 조카를 구출해 왔습니다.


(14:21-24)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취하라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케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무론 한 실이나 신들메라도 내가 취하지 아니하리라  오직 소년들의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찌니 그들이 그 분깃을 취할 것이니라’
그 후에 소돔 왕이 와 가지고 말하기를 '이 제물은 당신이 다 하고 사람만 보내 주면 좋겠다' 할 때에 아브람이 '나는 그 신들메 하나도 하지 않겠다. 왜? 그러면, 이 사건으로 인해서 내가 부자됐다고 이래 하고사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지 안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 내가 단정코 내가 그와 같이 하지 않겠다' 그렇게 해서 그 재물은 다 보냈습니다.

그러면, 아브람이 롯으로 더불어 그렇게 양보한 그것이, 또 소돔 왕으로 더불어 서로 대화가 있을 때에 모든 물질을 양보한 그것이, 그것이 어디서 생겼느냐? 그것이 아브람이 자기 마음대로 애굽으로 내려갔다가서 애굽에서 자기 아내를 뺏긴 큰 실수를 했고. 또 거기서 예물로 준다고 주는 그걸 안 받아 가지고 올 것이지만 원첨 어려워 놓으니까 그때는 그 면에 대해서 그걸 받아 가지고 왔었는데, 와 가지고 그것이 자꾸 커져 가지고 이와 같이 돼졌으니 거게 대해서 마지막에 '이게 다 죽어도 나는 내 욕심대로 소돔 들을 취하지 안하고 릇이 하자 하는 대로 하겠다.

또 소돔 왕이 이래도 거게 대해서도 털끝 하나도 내가, 실라끈 하나도 내가 차지않겠다' 하는 이런 것을 보면 아브람이 그것이 어디서 생겼더냐 하는 것을 우리가 추론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지 많은 불법적으로 자기에게 온 물질이라는 그것이 아브람에게 마음 아팠으나 그것을 그때 다, 그 사람은 모든 게 거기서부떠 시발돼 온 것이니까 어떻게 처리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러니까 아브람 마음에 그것을, 당장 이것을, 애굽에서 그것이 뿌리요 그것이 원인이 되고 애미가 돼 가지고 거기서 다 생산된 것이니까 이것을 다 없애 버리자 이렇게 단행하지는 못했지만 아브람의 심령으로 말하면 그것이 없어지기를 원했지 그게 유지되기를 원한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을 우리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룻으로 더불어 시비할 때도 아브람이 취한 그 길에서는 목축이라 하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왜? 발가이 풀 한 포기도 없는 자산에서 뭐이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아브람이 그와 같이 한 그것이 우리가 볼 때에는 참 아브람이 의롭다 이렇게 단순히만 보지만 아브람 속에는 그 물질을 벌써 자기를 원수시 하고 물질로 말미암아 자기는 참 더러워질 뿐만 아니라 그 더러 움의 원인으로부터 생겨 나왔다는 것을 자기가 알기 때문에 그런 걸 청산 정리하고자 하지만 우연히 될 때 되지 그걸 만일 그래 하는 날이면 거기서 또 무슨 싸움이 다 일어날 것이라 말이오.

그것을 다 그런다고 하면 자녀들도, 종들도, 모든 수하들도 자기에게 대한 속한 가족들인데 그런 것을 다 모두 다 죽이는, 사형시키는 거와 같은 일이기 때문에 그리도 못 하고 저리도 못 했지만 자기 속에는 포부가 있었던 것을 보여 준다, 또 소돔 왕으로 더불어 그와 같이 한 것도 보면 그 한 것이 '아, 그분은 참 단순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모든 땅의 것을 바라 보지 안했다' 우리에게 그렇게 보여지지만 그것은 아브람에게 뼈아프게 느끼고 깨달은 그 깨달음이 있어서 깨달음이 들어서 그렇게 한 것이지 그저 그냥 외식으로 이렇게 한 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해서 신앙 경험을 해 보면 참 차기가 깨달아서 하고 싶은 것이라도 하지 못하고 마음에 밤낮 소원이고 꿈에도 소원이 나와 그것을 어떻게 할 수도 없는 그것이 그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일이 닥쳤을 때에 다른 사람 같으면 눈물을 흘리고 뭐 야단이 날 건데 오히려 울고 접자치기니까 시뻐하고 즐거워하고 그런 일을 단행할 수 있는 그런 용감이 생겨진다는 것을 우리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 그렇게 한 것이, 애굽으로 말미암아 그래 된 그것이 아브람에게 참 큰 회개. 큰 후회를 일으켰고 크게 회개를 일으켰고. 그것이 사람들이 단독이 할 수 없는 어려운 의의 걸음을 걷게 되었고, 그 걸음을 걸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하나님께서 그뒤에, 롯으로 더불어 시비한 후에 축복한 축복을 본다든지 또 소돔 왕으로 더불어 대화하고 난 다음의 축복을 보든지 하면 그 축복은 굉장한 큰 축복입니다. 그 축복을 그 후에 받았습니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서 복 주시는 것도 있고 하나님이 큰 복을 주시기 위해서 미리 회개 할 수 있는 원인을 만들어 가지고 나중에 뼈아프게 회개할 수 있는 원인, 그런 죄 가운데 빠지든지 실수를 하든지 그렇게 해서 크게 회개해서 깨끗해질 수 있는 그런 원인을 만들어서 무슨 벌같이, 아무 잘못한 것도 없는데 벌같이 받는 것 같은 이런 일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을 깨끗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 주시는 그런 일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능동이 되고 하나님이 피동적으로 갚아 주시는 일 있고, 또 하나님께서, 축복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은밀히 사람들에게 능동으로 행해 가지고 그 농동에 피동되는 그 생활에서 고생만 진딱 하고 이와 같이 그래 가지고 고생은 하나 그로 인해서 사람이 깨끗하게 만들어 가지고 깨끗한 그 만든 다음에, 하나님이 그게 아니면 줄 수 없는 그 지극히 큰 축복을 아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고난에서 만들어 가지고

(84070540) 3 / (82022433) 8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3226 18욥기02:0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3225 18욥기42:0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
3224 01창세기12:03-14:24    *전체요약*
3223 05신명기28:01-19    *전체요약*
3222 43요한복음12:28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
3221 66요한계시록17:0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
3220 45로마서0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
3219 43요한복음14:04-06    *전체요약
3218 47고린도후서06:08-10    * 전체요약 *
3217 23이사야45:09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툴찐대 화 있을찐저 진흙이 토기장이를 ...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