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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 성경:58히브리서12: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하나님의 소욕으로 했던 아벨이 망했습니다. 죽여 버렸으니까 망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죽은 그것이 대성공이오. 여기 말씀하시기를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이게 예수 말합니다��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아벨의 피보다 낫게 말하는 피니까 누구의 피입니까? 그리스도의 피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피를 아벨의 피보다 낫게 말한다, 낫게 증거한다 말입니다. 말한다 말은 복음 말을 말합니다. 그러면 복음 운동을 아벨의 피보다 예수님의 피가 복음 운동을 더 크게 하고 확실히 했다. 더 많이 했다 말입니다.

그러면, 아벨의 피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와 비교할 것은 아벨의 피밖에는 비교할 게 없습니다. 뭐 거게는 주기철 목사님의 순교당한 피도 있고 모든 순교자들의 피가 많이 있지만 아벨의 피에 비교가 안 됩니다. 아벨의 피는 예수님의 피 다음가는 그 권위 있는 피요 성공한 피입니다.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 새 언약의 중보라 그말은 과거는 예약적인 그 예수님의 피를 바라봤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에는 예약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약이 이루어져서 완성된 그 예수님의 대속을 바라보는 것이 신약 교회요 미래에다 두고서 예약 예표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구약 교회입니다. 새 언약의 피라 하는 것은 무슨 말인고 하니 예약적인 예표적인 대속을 바라본, 대속에 속한 교회가 아니고 완성을 한 이 예수님의 대속을 바라보는 신약 교회, 이래서 새 언약은 신약 교회를 말하고 새 언약을 말할 때에는 묵은 언약 옛날 언약이 있다 말이오. 옛날 언약은 구약 시대입니다. 이러니까, 새 언약은 예수님이 구약에 예약을 완성한 그 언약, 또 곧 신약 교회를 완성으로 구원한 언약 이것을 새 언약이라고 말하고 묵은 언약은 예약적 대속으로 아직까지 예수님이 완성을 하시기 이전에 예약적 대속으로 되어 있는 그 대속을 가리켜서 말하니 구약 교회를 말하는데 구약 교회는 아벨의 피가 다 보수하고 있었고 이제 아벨의 피가 보수하고 있던 것을 예수님의 피가 이제는 완전히 보수하고, 보수라 말은 도울 보자 지킬 수자, 보수하고 있었고 신약 교회를 건설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니까, 구약 성도들 중에는 아벨로 말미암아 모든 승리가 났고 아벨에게 속해서 아벨은 구약 교회 모든 그 교회의 승리의 머리가 된 것이 아벨이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아벨의 피는 이렇게 가치 있고 권위 있는 피입니다.

* 창4:8 :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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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아벨의 피는 예수님의 피만은 못하지마는 예수님의 피 다음에는 아벨의 그 피가 제일 깨끗하다'하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이 예약한 이 대속을 제일 잘 지킨 것이 아벨이기 때문에, 그는 생명을 다 바쳐서 이 예약을 지켰기 때문에 인간의 대속을 입는 행위로서는 아벨을 제일 의인으로 하나님이 그렇게 정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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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예수님의 대속의 피 다음에는 아벨의 피라. 짧게 살고 갔지마는 그는 인간으로서는, 사람으로서는, 자연인으로서는 아벨이 최고의 성공을 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자연인이 아니오. 특별인입니다. 아버지 없이 낳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는 특수인이오. 일반 부정모혈로 된 사람으로서는 아벨이 제일 위대한 생활을 했고 제일 큰 승리를 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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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사람이 첫째 아담에게 속해서 죽었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특별히 구원하시는 그 구원의 역사로, 구약 시대는 구원 역사의 그 완료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료가 되기 때문에 그때 완료는 안 되지만 하나님이 예표로 이렇게, 예약으로 약속된 대속이 있으니 곧 짐승으로 대속을 받아 가지고서 그렇게 구원을 이루는 그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것은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제사 드릴 때에 아벨은 이 약속에 소속해 가지고 그는 그때부터 양을 잡아서 제사를 드렸을 때에 하나님께서 받으셨고, 가인은 곡식으로 제사를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받지 안했습니다.

받지 않은 것은 그에게 하나님의 그 은혜가, 특수 은혜가 그에게는 연결이 되지 안했고 아벨에게는 연결이 됐습니다. 연결이 됐으니까 아벨은 죽었지만, 히브리서 12장에 보면 예수님의 피만은 못하지만 그 피는 살아 역사하고 있다고 해서, '아벨의 피보다 낫게 역사한다' 예수님의 피에 대해서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 창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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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그 왜정 말년에 광도에 그 원자탄을 던졌을 때에 그 원자탄 던지니까 그 파괴당하고 피해당하는 것을 일본 사람들이 보고는 이 쪽에서 '또 그라면 너거 동경에 또 던진다' 자꾸 이라니까 아야 이 오면은 이만하면 우리나라가 전멸되고 마니까 그 나라 뭐 광도 하나, 그거 광도 하나 그거 좀 크기는 크지마는 얼마 안 됩니다. 그거 하나 그런 거 하나 없어졌다고. 그 사람들이 손을 들 사람입니까? 안 들 사람이오. 만일 광도를 그 미군들이 와 가지고서 총이나 칼로 가지고서 이렇게 무찔러서 광도 십 배를 이렇게 무찔렀다 할지라도 그것 때문에 손들 사람들 아닙니다. 이렇지마는 조그만한 게 절단났지마는 절단시킨 그 가해한 절단시킨 그 세력을 보니까 그 세력을 도무지 대항할 수 없는 세력이라 그 세력이 만일 항복하지 안한다면은 그 일본 나라라 하는 거는 아주 전멸이 되고 말 것이기 때문에 그만 손을 들었던 것입니다. 그 광도의 원자탄 던진지 열흘 안 쪽에 그 사람들이 그만 손을 들어 버렸습니다.

이것 모양으로 이 악령이 에덴 동산에 들어 와 가지고 뱀을 입고 들어 와 가지고 첫째 아담으로 더불어 이렇게 싸움을 했는데 그 첫째 아담에게 뱀이 와서 도전했습니다. 도전을 해 가지고 그 해와를 먼저 삼켜 가지고서 그 다음에는 아담을 삼키고 이래 가지고서 고만 완전히 패전을 당해 버렸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이 악령은 기회를 보지 안 하고 피해 줄 수 있는 그런 아담의 편에는 그런 힘이 없고, 자꾸 피해만 입을 수 있는 그 자들이 됐기 때문에 완전히 손들었습니다. 그래 싸워 가지고 손을 들어 버렸습니다. 손을 들었는데 그 다음에 둘째 아담이 이 악령에게 도전했습니다. 악령에게 도전해 가지고서 이렇게 싸우는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까지는 악령을 그 격멸할 수도 있고 악령은 또 이 둘째 아담을 격멸할 수도 있고 서로 이렇게 이 가해할 수도 피해 받을 수도 있고 이렇게 하니까 이래 싸우다가 악령이 둘째 아담을 그 침노할 수 있는 해할 수 있는 가해할 수 있는 이 일이 그만 끝 나 버렸습니다.

이제는 배암은 아담을 해할 수 없고, 없게 됐고, 또 둘째 아담은 배암을 얼마든지 계속해서 해할 수 있도록 되니까 그만 이 마귀가, 마귀나 배암이나 내나 같은 말인데 그만 이 사탄이가 손을 들었습니다. 손 만든 것은 예수님께서 그것들에게 피해를 보지 안할 수 있는 자로 그 완전히 변화돼 버렸고, 얼마든지 그것은 격멸할 수 있는 그런 위치로 변화되고 나왔기 때문에 그 뒤에 손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혀 죽으심으로 그만 손을 들고서 항복을 하고 다시는 달라들지를 못하고 종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래서, 그 아벨도 가인하고. 가인은 사탄에게 속했고 아벨은 하나님에게 속했었는데 이렇게 서로 전투하다가 그 가인은 이긴 것 같지만 가인은 아벨에게 얼마든지 피해를 당할 수 있는 존재로 그대로 돼 가지고 있고. 아벨은 가인에게 피해는 보지 안하고 가인을 격멸할 수 있는 그런 존재로 승격돼 버렸습니다.

승격됐기 때문에 그 아벨하고 가인하고 싸운 그 아벨의 전쟁은 결국은 점점 그 소속을 격멸하고 격파하고 이렇게 하다가서 그 예수님이 또 오셔 가지고서 계속해서 지금 그 일을 하다가 예수님께서 비로소, 그 전쟁을 완료를 해 버렸습니다. 완료를 해서 다시는 이제는 그들이 일어날 수 없는 자로 돼 버렸습니다.

그러기에, 히브리서에 보면 그 아벨이 죽었었는데 예수님의 피를 말하기를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역사한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피 다음으로는 아벨의 피가 계속 능력 있게 역사를 한 것입니다. 이것이 피해를 받지 안할 수 있는 자로 승격 된 것이고, 왜 그리 되느냐? 그것은 자기가 주장하던 진리, 영감. 생명 내나 그게 하나인데. 진리, 영감. 생명 이 셋이 사람의 형체를 가지고 역사하다가 그 형체가 이 역사를 하는 것으로 인해서 그 형체가 끝이 났으니까 그 형체는 끝났고 속에서 그 형체를 붙들고 역사하던 그 생명과 진리와 이 영감은 이제는 그 피해를 받을 수 없는 그 존재로서 역사하게 됐기 때문에 그는 그만 완전한 그 승리로 이와 같이 승화되고 승격되고 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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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46고린도전서0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401 48갈라디아서06:0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400 58히브리서12:24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399 01창세기04:0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398 01창세기0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397 60베드로전서03: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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