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너는 세상에 속한 세상 자식이 아니고 여호와에게 속한 자이지만 여호와께서 모든 열방과 만국을 움직여서 모든 권세는 다 네 양부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모든 권세의 전부는 다 네게 상속이 돼서 네것이 되도록 하겠다 말입니다.
양부 된다 말은, 그 아들이 아닌데 그에게 있는 것은 다 상속받는 자를 가리켜서 양자라 말합니다, 양자. 그러니까 너는 양자가 된다 할 건데 그렇게 말하지 안하고 너의 양부가 된다 그말은 너는 이 세상 군왕과 열방의 그 권세자들에게 속하지 하나도 안 하고 그 뜻대로는 하나도 살지 안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기 때문에 그의 양자는 아닙니다. 양자는 그래도 그 아비 시키는 대로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양자라 말 쓰지 안하고 양부라 말했습니다. 양부는 자기의 가진 것을 다 상속합니다. 양자에게 상속해요. 양자는 아닌데 양부같이 전부 그 밑에 자기 가진 모든 권세는 다 그 사람을 위해서 있게 되고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이 되어지도록 그렇게 한다 말이오. 양부가 된다 말이 이해가 됩니까? 믿으면 되는 거고 믿고 안 믿는 거는 자유인데 말의 이치는 그렇습니다.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군왕이라 말은 외부적으로 권세 가진 걸 말하고 왕비로 말하면 왕의 아내가 왕비인데 내적인 권세를 말합니다. 그러면 모든 외적 권세 내적 권세는 다 너를 위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네 유모가 된다’ 내적 권세는 저에게 있는 전부의 진액을 다 너 위해서 기울이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모든 군왕과 모든 왕비, 그러면 모든 세계 전부가 다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 발의 티끌을 핥으니까 얼마나 귀하게 보기 때문에 발의 티끌을 다 핥아먹겠소?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생활,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는 생활의 결과는 어찌 되는고 하니 땅 위에 있는 모든 권세가 결과적으로는 자기 위해서 있는 것이 되고 또 은밀한 모든 권세들도 결과적으로는 자기를 위하는 것들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 계약의 말씀을 지킬 때에는 업신 여기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들이 땅에다가 무릎을 꿇고 경배하게 되고 또 결과적으로는 그들이 우리를 천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라고 여기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그때야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나님이 계약하신 대로는 참 그대로 이행하신다’ 네가 하나님이 계약하신 계약대로 해 보면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하나님 말씀대로 하고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모든 권세, 내적 권세와 외적 권세 이 모든 권세는 전체가 다 너를 위한 결과를 맺게 되고 그들은 네 앞에 땅에 엎드려 절하게 되고 굴복하게 되고 또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라. 그렇게 되고 난 다음에야 네가 하나님은 참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것을 네가 알게 될 것이다.
안 해 주시면 어찌 되느냐? 안 해 주시면 하나님이 죄짓지요. 하나님이 거짓말쟁이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빠싹 깨지지요. 그렇지 않소? 하나님이 거짓말하면 깨어지지요. 하나님이 계약해 놓고 당신의 계약을 당신이 어기면 당신이 깨어지지 않겠소? 당신은 그런 하나님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겠소? ‘하나님이 이렇게 계약을 선포해 놨으니 이 계약대로 내가 이행만 하면 하나님은 이 계약대로 틀림없이 지켜 주신다’ 하는 요것을 바라보고서 계약대로 하는 사람이 여호와를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실패가 되지 안해요.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계약하고 이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오, 하나님은 선포해 놓은 계약대로 행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선포해 놓은 계약대로 하시는 하나님이니,’ 당신이 계약 선포해 놓은 대로 그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고 그대로 하나님을 상대해서 계약을 이행하는 자는 절대 실패가 없다 말입니다. 요 말을 좀 알아들어야 돼요. 네가 이리이리 하면 내가 이리이리 해 주겠다 하는 그것이 계약입니다.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는 하나님의 이름인데 하나님의 이름 중에서도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계약대로 이행하는 하나님이라 말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라 말은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꼭 계약 그대로 이행을 하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그 이름을 가리켜서 여호와라 그렇게 말합니다.
여호와를 바라는 자, 23절에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하는 말은 ‘여호와를 바라는 자는’ 하는 말입니다. `여호와를 바라는 자는' 하는 말은 계악을 선포해 놓고 계약대로 실행하시는 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는 그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는 어떻게 해 준다고 말하는가? 49장에 보면은 자기에게 소속할 사람들을 끌어 붙여서 자기에게로 많은 사람들이 돌아온다 했습니다. 그러면 자기에게 속하기로 되어있고 또 자기를 통해서 구원을 받고 자기를 통해서 복될 그 사람들이 다 예정되어 있는데 예정되어 있는 사람들은 전부 자기에게로 다 돌아와서 구원 얻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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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로 네게 절하고 네 발에 티끌을 햝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이줄 알리라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기도하면 회개가 이루어지고, 기도하고 회개하면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게 됩니다. 주님을 바로 바라보고 의지하게 되면 주님께서 그와 함께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열왕은 양부된다 그말은 양부는 자기가 원치 아니한 자기 자녀가 아니면서 자기의 모든 것은 그의 혜택이 되어지는 것이 양자요 양부입니다. 양부는 자기 자녀가 아닌 그자에게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입혀주는 이것이 양부요 양자입니다.
그 모든 땅위에 있는 모든 권세, 열왕을 말한 것은 모든 권세를 말할 것인데 땅위에 있는 모든 권세가 하나님의 백성은 저거와는 상관이 없는데 세상은 권세와 하나님의 자녀와는 아주 딴 종류입니다.
하나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에서 나와 가지고 세상과 상관이 없는, 참 세상을 배반하고 나온 세상과 상관이 없는 하나님의 자녀인데 세상 모든 권세가 자기의 전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를 다 위해서 상속하게 된다 하는 그런 뜻을 여게 말씀한 것입니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땅위에 있는 모든 권세를 저희와 상관이 없는 대립이지만은 저희의 모든 권세가 결과적으로는 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서 있는 모든 권세가 되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모든 열왕은 세상의 모든 권세는 기독자 너를 위하고 기독자 너와 계통이 같은 계통이 아니고 그 본질과 본성이 같은 것이 아니고 정대립이지만은 세상의 모든 권세는 결국은 너 위하는, 권세는 결국은 너 위하는 권세로 이렇게 이용되어지게 된다.
모든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된다. 열왕의 그 아내는 왕비인데, 세상에 내적으로 모든 내적인 권세를 가진 내적 권세 가진 왕의 아내는 내적으로 모든 것을 조정하고 권세를 가진 것이 왕의 아내인데, 이 모든 왕의 아내는 네 유모가 된다. 제가 놓은 자녀가 아닌데 제게 있는 모든 것을 다 기우려서 지키는 것처럼 너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기울려 너를 보호하고 양육하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우리 믿는 사람들이 기도하고 회개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순종하게 되면 이렇게 땅위에 있는 모든 것이 다 그 기독자를 위해서 이용되고 노력하고 저희들이 위하려고 하지는 안하지만은 해하려고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유익이 되도록 이용이 되고 마는 그 작용을 가르쳐서 여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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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회개의 그 양과 질에 따라서 모든 존재들의 구원과 멸망이 거기에 따라서 정확한 보응으로 이루어진다 하는 그것을 모든 성경 도리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남한 뿐 아니라 세계는 다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회개의 양에 따라서 어떤 지역을 남겨 두실런지, 어떤 교회들을 남겨 두실런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개인들을 남겨 두실런지, 일어나면 다 하나가 되지 별 수가 어디 있겠느냐? 성경은 말합니다. 천인 만인이 네 곁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들이 네게는 오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셉 같은 그런 사람도 외부에는 보면 환난이 계속됐습니다. 우리가 그 성경을 볼 때에 그런 환난 닥쳤으면 우리가 견디겠나 할 만한 그런 참 어려움이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제삼자가 볼 때에 외적으로는 어려움이 계속 됐지만 제삼자들이 모르는 본인만이 체험하고 경험하는 내적 평강과 내적 하나님의 긍휼은 상당히 재미를 봤습니다. 그는 자기네들의 동족들만 그것을 인해서 마음에 외로워서 늘 그리웠지 모든 면은 만족할 만한 환난 중에서도 행복을 누리게 됐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원하고 있는 그 소원을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의 소원을 풀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그 자손 한 사람도 남기지 안하고 애굽으로 옮겨다 놓고 아주 평안하게 잘 살도록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법칙을 참되다 인정하고 이게 준해서 사는 사람을 결단코 버리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안한다고 말씀했습니다. 과거의 6.25 때도 피난 온 사람들만 잘 지낸 줄 알아도 그 전쟁 속에서 오늘 죽인다, 내일 죽인다고 사형 선고를 몇 십 번이든지 받은 그 자리에서도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안하고 털끝 하나도 상하지를 안하고 그렇게 잘 지낸 그런 교회들도 그런 사람들도 또 있었습니다. 성경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 시91:7 : 천인이 네 곂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85030301) 9
'열왕은'
열왕이라는 것은 모든 왕들을 말합니다. 왕들은 그 지경내에 있는 모든 권세를 가지고 행정권을 가지고 하는 사람을 가리켜서 왕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네 양부가 되며'
양부라는 것은, 제 본질과 본성으로 혈육의 자녀가 아닌 것이 자기의 자녀같이 돼 가지고 자기의 가진 모든 것을 다 유업으로 상속 받는 것이 양자입니다. 양부는 제 자녀가 아닌 데도 자기에 있는 모든 재산을 다 상속시켜 넘겨 주는 것이 양부요, 양자는 그 자녀가 아니면서 그의 모든 것을 다 상속 받는 것이 양자입니다.
그러면 이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네가 살고 있는 그 지경내에 있는 모든 권세와 모든 통치는 너와 상관이 없는 자이면서 그의 가진 모든 것은 다 결과적으로서는 네것된다 그말이오. 네게 기업이 된다 그말이오. 얼마나 좋겠습니까? 모든 권세와 통치가 나와는 상관이 없는데 그것의 모든 가진 것은 결과적으로 내 기업이 되고 나를 위함이 되고 그것을 가리켜서 “양부가 되고” 그러면 나는 양자가 된다 말이지요. 그는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아니고. 그런데도 그의 모든 권세와 통치는 결국은 나를 위함이 된다.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유모라 하는 것은 낳기는 제가 안 낳은 건데 자기 피가 되는 젖을 뽑아 가지고 전부 그걸 기릅니다. 자기 있는 전부 진액을 다 뽑아 가지고 우리를 기른다 그말이오. 우리 믿는 사람을 기른다 그말이오. 참 믿는 사람을 길러.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주는 사람은 고자세고 받는 사람은 막 머리 숙이고 이런데 이거는 주는 사람은 땅에 얼굴 대고 절하고 받는 사람은 막 이랍니다. 이상하지. 그것들의 다 전부 결과는 다 나를 위하는 것이 되어지기는 되어지는데 그럴수록이 자꾸 고자세로 이렇습니다. 또 주면서 또 머리를 숙입니다.
이렇츰 좋은 길이 있는데 우리가 이 길은 걷지 안하고 망령을 부리니까 뭐이 돼요? 이 주장으로 사람도 지도하고 이 주장으로, 듣든지 말든지 이대로 주장하고 이대로 해야 됩니다.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네가 나를 ‘아, 참으로 계약대로의 실행하는 하나님이로구나. 내가 계약대로 좀 했더니마는 이렇게 되는구나.’ 그때사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이렇게 네가 실행만 해 봐라. 이리 되면 그때야 나중에 ‘과연 하나님은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로구나.’ 이런 하나님이니까 ‘나는 계약대로 이행하는 거 그외에는 딴거 아무것도 할 게 없다. 계약대로 이행하는 게 제일이다.’ 요렇게 착안한 자는 희망이 있고 그거는 안 하고 일시 수단 부리고 방법 부리고 꾀 부리고 요렇게 조렇게 하니까 자기에게 뭣이 되는 거 같으나 그것은 화가 오는 것입니다. 화를 초래하는 것이요, 화의 원인이오. 이러기 때문에 성공 같으나 실패가 있고 실패 같으나 성공이 있어.
그러기에 어리석게, 세상에서는 모두 웃음 끝에는 울음이 오고 울음 끝에는 웃음이 온다 이래 말하는데 기독자에게는 자기가 진리대로 살면 알파와 오메가의 복을 받습니다. 처음과 나중인 복을 받아. 그 근방에 붙기만 붙었어도 복을 받습니다.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계약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8701235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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