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5:24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우리의 심신 기능이라 하는 것은 없어지기는 없어집니다. 심신의 기능이 없어지는데 없어지기를 죽어 없어지는 자 있고 살아났음으로 없어지는 거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는 다 옮겨집니다. 어떤 그릇에 열 개가 담겨 있는데 믿음을 지키지 안함으로써 열 개 중에 한 개가 죽음으로 그 그릇에서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다음 한 시간을 믿음으로 살면 그것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면서 죽음 그릇에서 없어졌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옮겨진 것, 옮겨진 그것이 우리 눈에 육안에 보여지는가? 옮기려고 하는 거는 보여지는데 완전히 옮긴 것은 안 보여집니다. 옮긴 것은 없어졌습니다. 이러니까 본래 있던 이 사망의 그릇 속에는 없어졌습니다. 사람이 하루를 살면 하루 산 것 만큼 그이가 가진 사람의 정력이나 모든 진액이나 그런 아름다움의 미는 없어졌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늙어졌다 합니다. 없어졌는데 죽어 없어진 것 있고 살아 없어진 것 있고 이렇게 두 종류로 없어집니다.
없어지기는 없어졌는데 만일 그 사람이 믿음으로 살았으면 그것이 그 사람의 그 몸에서 없어졌으나 영생할 것으로서 생명으로 옮겨서 없어졌으니까 겉사람은 부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와진다 이랬습니다.
반대로 그 한 시간을 사는 데 악령, 악성, 악습 곧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인간성과 또 악습 그런 모든 버릇과 악령 이 세가지는 한 시간 믿음으로 산 것 만큼 없어졌고 또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한 시간 산 것 만큼 그것은 없어졌는데 커졌습니다. 없어진 것은 심신의 기능과 심신의 미와 젊음과 그런 것이 없어졌는데, 커진 것은 죽은 것이 점점 커졌습니다. 유황불 구렁텅이에 갈 것이 지금 커졌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요?
믿음을 지킴으로 그 사람이 젊음도 없어졌고 아름다움도 없어졌고 또 정력도 없어졌고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없어져 가지고 커졌습니다. 없어진 것은 자기의 본체에서, 심신의 육이라는 본체에서 없어졌고 크기는 살아난 것이 컸습니다. 영생하는 것이 점점 커집니다. 이래서 ‘자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됩니다. 이러니까, 한 시간을 통해서 우리는 영생하는 기능으로 영멸하는 기능으로, 또 영생하는 이 힘으로 영멸하는 영멸의 힘으로, 영생하는 아름다움으로 영멸의 아름다움으로 그렇게 커집니다.
* 고후4:16 :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 엡4:13 :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88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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