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이 세상에서 행동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시려고 지금 상을 만들어 가지고 자꾸 그 상을 받으라고 하는데 그 상이 죽 계속해서 있으니까 그 상을 보고서 이 세상 게 좋다 해 가지고 그 상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고, 그 상을 찍해야 만분의 일만 받고 마는 사람도 있고 그 상을 만의 오천 받은 사람, 만의 구천 구백 받은 사람, 만의 만을 다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상은 뭐입니까? 하나님이 손에 들고 있는 상, 상급이라는 것은 불쌍하니까 준 것이 아니고 승리의 대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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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그런데 우리가 중요한 것은 이겁니다. 그게 그만 사람들이 마귀의 유혹을 받아 가지고 이 보배를 빼앗기고 빠트리기 쉽습니다. 마치 진주를 구하러 간 자가 진주를 만나기는 만났는데 고만 그것을 잘못 간직해 가지고서 나중에 가서 보니까 진주를 싼 보자기만 있고 진주는 흘려버린 거와 마찬 가지로 우리가 이 진주를 위해서 이 깨끗을 위해서 모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모든 다른 말씀은 자기가 가지고 지켜 행하는 것 같지마는 실상 이 깨끗이라 하는 것은 고만 흘려버리고 잊어버리고 그래 예수 믿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사람이 교만해지는 것이 그 표입니다. 교만해지면 물리침 받는다 했는데, 교만해진 것이 그것이 깨끗을 잊어 버렸다는 증거입니다.
사람이 자기에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지 안한 삐뚤어진 그것을 찾아 가지고 바로 되도록 하는 그게 우리 할 일이지 바로 된 것을 보고 바로 된 것을 써먹어라 그렇게 한 말씀은 없습니다. 바로된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의 잘못된 거 보고 바로 된 거 그거 자랑하고 바로 된 그거 지금 써먹고 바로 된 것은 무궁한 세계 가서 써먹을 터이니까 바로 된 것은 싶지도 말고 자랑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바로 된 것은 보지도 말고 하는 것을 가리 켜서 빌립보 3장에 보면 뒤에 있는 것은 돌아보지 안하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서 좇아간다 그 말은 고쳐 놓은 것은 바로 된 것은 뭐 볼 필요 없습니다. 바로 된 것은 보면 교만해지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자꾸 이래 되기 때문에 그거는 보지 안하고 앞으로 지금 고쳐져야 될 그것이 나의 걸어가지 못한 아직까지 미진의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고쳐서 한 걸음 씩 걸어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자기의 고칠 것을 찾는 사람 있고, 고쳐진 것을 보고 자랑하는 사람 있고, 또, 자기가 말씀대로 개조 된 거 성화되어 된 거 그것을 보고서 그것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자기가 아직까지 개조되지 못해서 개조될 그것을 가지고 그것으로 사는 사람 있으니 어떤 사람은 죄인으로 사는 사람 있고 의인으로 사는 사람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죄인으로 사는 그것이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죄인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이것을 고칠려는 이 사람으로 살아야 될 우리들인데, 잘못하면 자기가 의인 자리에서 가지고서 의가 없는 것 아닙니다. 있지마는, 의인 된 그 부분만 보고 죄인 된 부분을 보지 않는다는 그 사람은 위로를 받지마는서도 가다가는 결과적으로 교만해서 넘어지기가 쉬운 것입니다.
* 약4:6 :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으니라
* 요일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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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그러면, 우리는 지금 죽는 날까지 고쳐 갈 사람이지 잘된 것은 그것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앞으로 향하여 달려 가고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그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바울은 고쳐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고쳐 놓은 그거는 보지 안하고 앞으로만 달음질합니다. 고칠 것만 보고 지금 달음질한다 그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육안으로도 보면 이 중생된 새사람으로 천국 갈 사람 들은 세상에 사는 것이 다 만드는 기간이요, 고치는 기간이요, 잘못된 것을 전부 고쳐서 그것이 멸망하지 않도록 하는 기간이요, 또 모자라는 것을 채워서 보충하는 기간이라.
만드는 기간이요 보충하는 기간이라. 이러니까, 육안으로도 볼 때에 대번 처음에 보이는 것이 내게 무슨 보충할 것이 없느냐, 내게 무슨 고칠 것이 없느냐, 내게 만들 것이 없느냐, 내게 무슨 고칠 것이 없느냐, 내가 만들 것이 없느냐 이것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자기에게는 참 고칠 것이 없고 다른 사람에게 고칠 것이 있는 면이 있으면 그 면을 자기는 고칠 것이 없도록 고치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에게 고칠 것이 있으면 그 면을 고치도록 그래 시작을 해야 되지 그렇지 안하면 도리어 큰 화를 일으킨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남을 보지 안하고 육안으로도 우리는 전부 고칠 사람이 자꾸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분별하지 못하기가 쉽겠는데 우리는 전공이 뭐입니까? 우리는 전공이 무엇을 우리가 할 사람들입니까? 우리 할 일은 뭐이요? 제일 처음이 우리 할 일이 뭐입니까? 우리 할 일은 고칠 일이오. 우리 할 것은 고칠 일이라. 제일 첫째가 우리는 고칠 것이 우리가 시급합니다. 고칠 것이 우리 할 일이요 또 두번째는 뭐입니까? 모자라는 것을 보충해야 될 일입니다. 모자라는 것, 남이 모자라는 것보다 내게 모자라는 것이 지금 먼저 당면한 일이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 말이오. 모자라는 것을 둘째로는 보충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또 세째로는 뭐인고 하니 하나님이 지금 얼마든지 생명과 신령에 속한 것을 주시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은혜를 받는 것이 우리 세째로 할 일이라 말이오.
이러니까, 육안으로 봐도 이 세 가지를 자기에게서 보고 자기부터 먼저 이것을 갖추는 것이 그 사람이 알속 있는 사람이지 저는 지금 멸망 가운데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 멸망 가운데 있다고 그렇게 걱정하고 날 뛰는 것이 어리석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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