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6:3
'이는 네가 잘되고'
하나님의 목적은 교회, 빛, 진리, 인간을 진리화, 인간을 영감화, 인간을 죄에 대해서 완전하고 의에 대해서 완전하고 하나님과 완전되어서 공변된 공심판에도 완전자 이것을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네가 잘된다 말은 하나님이 당신의 목적인 이것이 잘된다는 말입니다. 당신의 예정이 이것 위해서 예정했고 또 창조가 이것 위해서 했고 섭리가 이것 위해서 했기 때문에 이것이 잘된다는 말입니다.
잘된다 말을 사람들이 오해를 하여 육체가 잘되고 뭐 잘되고 그런 껍데기 아주 껍데기의 먼지 같은 그런 것이 잘된다고만 이래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이제 위에 쭉 내려오는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분의 목적이 그 목적이 잘되고 그 목적대로 잘되고 그 이치대로 잘되니까 진리대로 잘되고 영감대로 잘되고 예수님의 대속대로 잘된다. 죄없는 것으로 잘되고 의로운 것으로 잘되고 또 하나님과 결합되는 것으로 잘된다는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네가 자녀가 부모를 볼 때에 부모만 볼 게 아니라 그 부모는 위에서 쭉 내려오는 그 계통이기 때문에 그 계통을 어기면 그 계통을 어기는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부모를 공경하면 잘되고 그 계통을 받으면 잘되고 어기면 안 된다 하는 말입니다.
'땅에서 장수하리라'
땅에서 장수한다 말은 이것은 그에게 아무런 땅 위에 존재 기간에도 장애가 하나도 없고, 땅 위에 존재하는 그 기간에도 아무 장애가 없고 영원히 그에게는 장애가 없다. 왜? 원줄기에 붙었기 때문에, 원줄기에 붙었기 때문에. 「장수하리라」
(88060502)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요 말만 보면은 오계명 지키는 것이 자기가 수명이 길다, 그 수명이 길다 요렇게만 생각하기 쉬운데 그게 아니고, 수명 긴 거는 둘째되고 “네가 잘 되고” 네가 잘 되고 하는 요것은 수명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하는 것은 모든 면이 잘 되어서, 첫째 그 지방에서 망하지 안한다 말입니다. 그 지방에서 망하지 않는다는 것.
예를 들어서 우리로 말하면 지방으로 말하면 크게 말하면 우리는 배달의 족속이라 하지 않습니까? 배달의 족속이라 하는데 우리 족속은 한국 땅 이 한반도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지역이요 우리가 살고 있는 본토입니다.
그러면 한국에서 네가 망하지 안한다. 그러면 한국에 있는 한국 족속은 한국이 망하지 안하고 한국 족속이 한국에서 잘 될라고 하면은 제 오계명을 지켜야 된다.
또 일본 사람들이 일본 나라를 하나님이 그들에게 거주지로 줬는데 거주지로 받은 일본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 일본 나라에서 잘 될라고 하면은 오계명을 지켜야 된다.
이래서, 세계에 이 모든 족속과 방언들이 다 각각 다르게 하나님이 줬는데 그중에 제일 안 망하고, 제일 안 망하고 오늘까지 잘 유지되어 있는 나라는 중국뿐입니다.
일본 나라도 그 사람들이 망한 것은 그 나라의 정권을 다른 민족이 와 가지고 정권을 잡은 일이 여러 번 있었고, 우리 한국 나라도 다른 사람들이 정권을 잡아서 거게 속국이 돼 가지고 독립하지 못하고 그런 일이 많았고, 일본 나라도 그런 일이 많았고, 뭐 소련이고 다 그런 일이 많았습니다. 이렇지마는 중국이라는 중국은 다른 민족이 와 가지고 그 정권을 잡고 다른 민족에게 소속된 그런 일이 역사 후에 한번도 없습니다.
그것은 세계에 중국이 오계명 지킨 것이, 그들이 하나님을 모르지마는 오계명 지킨 것이 세계 민족 가운데에 중국 민족이 제일 나았기 때문에 그 민족은 자기 나라를 뺏긴 일이 없습니다. 자기 나라는 언제든지 자기 나라로 지켰지 그저 그 나라에 정권을 다른 민족이 잡았거나 또 다른 어떤 나라에 소속했거나 그런 일이 없습니다. 혹 점령을 당해서 부분적으로는 점령을 당했지마는 그 나라의 그 정권이라든지 원 주동되는 것은 다른 나라가 뺏아가지도 못했고 뺏기지도 안했고 저희들이 언제든지 주장했었습니다.
제가 그때 성경학교 갔을 때에 김용구 목사라 하는 그 목사님이 신앙은 좋지를 못해요. 이래도 세계에 역사책이라 하는 것은 뭐 얼마나 광문다학을 했는지 아주 독서를 참 제일 많이 하다시피, 채필근 목사가 제일 많이 했다 했지마는 이 사람은 그거와는 비교가 어찌 되는지 몰라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많이 했는데 그분도 말하기를, 역사가인데. 이 중국이라는 이 나라는 오계명을 잘 지켰기 때문에 그 나라는 거게서 오랫 동안 장수하고 오늘까지 한번도 그 나라를 뺏긴 일이 없다. 그러나 오계명을 다 엄격하게 지키지 못한 그런 민족들은 자기 나라를 뺏기지 안한 그런 민족이 하나도 없다. 여러 차례 여러 수십 차례 뺏겼다.
일본 나라 같은 그런 나라도 그 정권을 우리 나라에 뺏긴 일도 많았고 저 중국에 뺏긴 일도 많고, 우리 나라도 저 중국에 뺏긴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중국 정권은 아무도 뺏지 못해. 뺏겨도 과거에 일본 나라에, 복술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점령했다 해도 중국의 한 귀때기 그 영토를 점령한 것뿐이지 그 나라의 주도권은 아무도 뺏지를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그 나라에 언제든지 주도권은 그 민족에서 났지 그 민족을 통치하는 그 사람이 다른 민족에서 와 가지고 통치한 그런 일은 없다고했습니다.
(87031240) 4
'땅에서 장수하리라'
개인 수명이 장수하는 그것만이 아니고 그 지역에서 망하지 안하고 계속해서 그 지기를 누리고 거게 있는 모든 공간의 기운들을 누리고 모든 화합의 그 은혜와 축복들을 누려서 그 자리에서 망하지 안하고, 다른 모든 민족은 몇 차례나 망해서 없어져도 너희들은 망하지 안하고 거게서 오랫 동안 그 땅에서 지키고 살리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8703135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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