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아들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몇 가지로 왔다고 했습니까? 예수님이 세 가지로 왔습니다. 성령과 진리와 피로 오셨습니다. 그러면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 이랬는데, 아들이 그러면 우리 안에 몇 가지로 있습니까? 세 가지로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러면 우리 안에 진리가 있을 때에는 셋은 하나입니다. 진리가 있으면 반드시 영감과 피가 같이 있고, 피 있어도 진리와 영감이 같이 있고, 또 영감이 있어도 피와 영감과 진리가 같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들이 우리 안에 계시는 피와 성령과 진리가 우리 안에 계실 때입니다. 있으면 셋이 함께 있고 없으면 셋이 다 없습니다.
그런고로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습니다. 이 생명은 고기덩어리의 생명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생명은 새사람의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새사람의 생명이 영에게 있는 걸 말하는 게 아니고 심신에게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심신이 이 생명 생활을 할 수 있다 말입니다. 심신이 생명 생활하면 그것이 다 영생입니다. 이러니 심신이 생명 생활을 하려고 하면 생명 생활은 무엇이 생명 생활인가? 생명 생활은 피로 사는 것이요, 영감으로 사는 것이요, 진리로 사는 것이 생명 생활입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사는 것이 생명 생활인데, 생명 생활을 하려면 누구를 모셔야 됩니까? 누가 있어야 생명이 있습니까? 아들이 있어야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일 쉬운 것이 주님을 생각해서 주님을 자기 안에 모시면 됩니다. 주님 생각하면 곧, ‘주님이 내 안에 계셔서 나를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하면 진리가 내 안에 계셔서 나를 주장해 주옵소서 하는 그말이요, 영감이 내 안에 계셔 주장하여 주십시오 하는 말이요, 주님의 피공로가 내 안에 있어서 주장하여 주십시오 하는 그말입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잡기가 무엇이 쉽습니까? 진리 잡기가 쉽습니까, 영감 잡기가 쉽습니까, 예수님의 피 잡기가 쉽습니까, 예수님 잡기가 쉽습니까? 뭘 생각하기가 쉽습니까? 예수님이 제일 쉽습니다.‘주님’ 하면 벌써 연결이 되기 때문에 ‘주님’ 하고 난 다음에 주님을 영접해 가지고 진리와 영감과 주님의 피공로 영접합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생각하고, 진리 생각하고 나면, 한참 생각해서 진리를 바로 올바로 생각하면 뭐 생각하게 됩니까? 영감 생각하게 됩니다. 진리와 영감 생각하면 그다음에 뭐 생각하게 됩니까? 예수님의 피공로 생각하고 깨닫게 됩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주님을 잊어버린 때는 생명이 없습니다. 우리 생활이 우리 마음이나 무엇이 주님이 오셔서 내 마음을 주장해 가지고 움직일 수도 있고 주님 없이 내 마음을 내가 움직일 때도 있습니다. 내 마음을 내가 움직일 때에는 내 마음을 누가 주장하는 것입니까? 옛사람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옛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무엇이 주장하는 것이 옛사람이 주장하는 것입니까? 악령, 악성, 악습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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