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주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주님에게 구하면 주님이 시행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에게 구하는 것은 주님이 다 시행하시는데 무엇 때문에 주님의 이름으로 구합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주님의 행위로 구한다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주님의 행위로 구한다 말은 주님의 이력을 가지고 구합니다. 십자가에 사활하신, 신인양성일위가 사활하신 그 이력의 공로를 힘입어서 구합니다. 그 공로가 아니면 우리는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기도해 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그것을 붙이지 않으면 헛일입니다.
자기가 무엇을 기도한다 해도 실컷 해 놓고 나중에 뭘 말했는지 다 모르고 끄트머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은 제 마음에서 벌써 떠나버리고 잊어버렸는데 무엇이 됩니까? 그러기 때문에 기도할 때는 반드시 기도한 그 모든 종목을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그걸 한목 들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해야 그것이 된다는 그것을 늘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 때에 자기가 무엇을 구한 그것을 가지고 이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래야 되지 그걸 다 잊어버리고 그래 봤자, ‘뭘 구하느냐?’ 몰랐는데 구하는 그걸 주님이 이루어 줄 수 있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하는 이것을 붙이지 않으면 그 공로 없는 자가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용이 없습니다. 계약에 주님이 당신의 이름으로 구해야 당신이 해 주시지 그리 안 하면 해 주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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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4절에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나님이 이렇게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에 끝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하고 아멘 합니다. 아멘 하는 것은 뒤에 도장 찍는 거와 같습니다. 아멘은 '내가 이렇게 지금 믿고 원합니다' 하는 마지막에 자기의 결재하는 도장을 찍는 거와 같은 그렇게 자기가 믿고 요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기에, 뭐 어떤 사람이 대표로 기도할 때에 모든 사람이 아멘 하는 것은 그 사람의 기도하는 고대로 되기를 나도 믿고 원한다 하는 그런 인을 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기도하는 가운데에 그 사람 기도하는 것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마음에 맞지 안하고 그것이 진리에 맞지 안할 때에는 아멘을 하지 안하고 수정을 합니다. 속으로 '요런 요런 것은 제하고 그 나머지만 내가 아멘 합니다' 그렇게 수정을 해서 아멘을 하고, 또 어떤 기도는 '이 기도에 대해서는 내가 아멘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하고 아멘을 하지 안하면 그 기도에 동참하지 안한 것이 됩니다. 아멘 하면 자기는 그 기도에 동참한 것이 됩니다.
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면 예수님께서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신 고 계약대로 한 것이기 때문에 고 계약대로 하나님이 이루어 주셔야 합니다. 이루어 주시지 안하면 하나님이 약속을 어기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약속을 어기시는 일이 영원히 없습니다.
그러기에 기도할 때에 사람들은 기도하면 그저. 기도하면 그만 시작하면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 방편이 좋지를 못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이래 기도하다가 길게 기도하면 그만 기도하던 토막에 가서 다 잡것이 끼여 가지고 그 기도가 하나님 앞에 합당치 못한 그런 끊어진 기도가 될 수도 있고 그 기도하던 것이 그만 거기에서 다른 생각으로 이래 옮겨져 버리니까 간절함이 없는 그런 기도도 되기 쉽습니다.
그러기에 기도하는 데에 땀박 땀박하는 게 좋습니다. 뭐 어떤 것을 거석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래 기도하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 즉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그러면 그 토막은 간절함으로 자기가 그것을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했고 또 거기는 다른 잡것이 섞이지 안하고, 실수나 또 하나님 앞에서 잘못하면 망령된 말이나 또 하나님 앞에 너무 버릇없는, 함부로 말하는 그런 일이 되기 쉽다 그 말이오. 함부로 말하는 그런 일이 되기 쉬우니 그런 일이 끼였을 때에는 그것 때문에 그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간단 명료하게 기도하고 난 다음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는 것을 자주합니다. 이래서, 어떤 중요한 일은 한 마디 하고 주님 앞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하는 것을 그렇게 뒤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주의 이름을 붙이는 것이 그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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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무엇이든지 주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주님이 와서 하시는데 주님이 무슨 뭐 뚜렷이 무슨 표적이나 있든지 무슨 해 주신다는 그런 보이는 증거가 있으면 좋을 터인데 주님이 해 주신다는 그런 보이는 증거, 보이는 역사의 증거가 있으면, 나타나서 뭐 움직이든지 무슨 뭘 하든지 그렇게 좀 소리를 내든지 뚱땅거리든지 뭐 좀 투닥거리든지 좀 뭐 목수들이 집 짓는 것 모양으로 무슨 좀 공작이나 역사가 그 보이는 그게 있으면 좋을 터인데 그런 게 없으니까, 그게 있으면 일을 잘할 수 있어요 그런,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런 형태를 가지고 일해야 더 일하기가 좋아요 그것 없이 해야 일하기가 좋아요? 주님이 일하시는데 그것 가지고 해야 일하기가 좋습니까? 그것 없이 일해야 일하기가 좋습니까? 그래도 보기에 뭘 칼도 있고 뭣도 있고 연장도 있고 이것 저것 뭐 볼 수 있는 그런 역사와 작용과 그런 모든 공작들이 있어야 그 일들이 잘 되겠습니까 없어야 잘 되겠습니까? 있어야 더 하기 쉽고 잘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들어 봐요.
없어야 더 주님이, 없이 눈에 보이지 않게 그렇게 역사하시고 해야 일이 잘 되고서 더 속히 되고 크게 된다고 그렇게 믿는 사람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알기는 다 아는데. 알기는 다 알아. 참 여러분들 이제 상급이 있든지 심판이 있든지 핑계를 못 할 거야. 그래. 나보다 더 큰 일 한다. 내가 지금은 육체를 가지고 있지마는 내가 육체를 떠나면, 죽었다가 부활하면 더 큰 일 너희들이 할 것이다 말씀했어.
하나님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이 물계, 물형이라는 이 물형. 물형을 가지고 일하기가 쉽습니까 물형 없이 일하기가 쉽습니까? 물형 없이 일하기가 쉬워, 물형 없이.
그러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우리 육안으로 볼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일하기가 쉽습니까 이 육안으로 볼 수 없는 무형의 역사로 일하기가 쉽습니까? 무형의 역사로 일하기가 쉽습니다.
또 우리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우리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그런 방편을 통해서 일하기가 쉽습니까 우리 사람들이 전혀 인정할 수 없는 그런 방편을 통해서 일하기가 쉽습니까? 인간들이 인정할 수 없는 방편을 통해서 일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알고 믿을 수 있는 그 범위 내에 큰 성공이 있습니까 보지도 못하고 인정도 못하고 믿을 수 없는 그 세계에 큰 것이 있습니까? 어데 큰 것이 있소? 그 세계에 큰 것이 있어. 참된 것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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