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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 성경:46고린도전서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비밀을 말한다 말은 성신의 감동을 받지 않은 사람은 알지 못하는 그 실상을 말합니다. 실상은 실상이요 확실한데 성령의 감동을 받지 안한 사람들은 모릅니다. 읽어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고 예수를 믿어도 모릅니다. 이래서 껍데기 발려 있는 것이 아니고 깊숙이 들어 있는, 일반이 알지 못할 그런 은밀하게 되어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여기 비밀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 비밀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이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은 다 이 비밀을 모르고 살기 때문에 그 사람은 항상 자타를 속이는 망하는 일만 하게 됩니다. 여기 이제 이 비밀을 지금 말할 터이니까 단단히 들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안 믿는 사람들은 죽는다고 했는데 우리 믿는 사람들에는 죽는 것이 잠자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잠자는 것은 죽은 자와 같이 그렇게 누웠지만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죽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 믿는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도 부활 때 다시 와서 일어날 수 있는 영생하는 생명이 들어 있는 것을 가리켜서 잠잔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왜 믿는 사람들의 죽는 것은 잔다고 말하는가? 그것은 생명의 활동만 못 하는 것이지 속에 생명이 있기 때문에 썩거나 죽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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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것이 아니요'
언제든지 이래 죽은 그대로 있을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마지막 나팔을 우주에 가득차게 천사들이 부릅니다.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그때에 예수믿다가 죽은 사람들이 다 변화를 받습니다. 무슨 변화를 받는가?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할 것을 입어야 되지 썩을 것은 하늘나라 못 가기 때문에 썩지 아니하는 변화를 받습니다. 또 혈육이 하늘나라 못 가기 때문에 혈육이 신령한 심신으로 변화를 받습니다. 그러면 신령한 몸이라 말은 시공의 제한을 초월했고 생사의 제한을 초월한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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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비밀을 말한다 말은 세상이 모르는 것을 말하노니 하는 말입니다. 온 천하에 많은 지식들이 있고 많은 학자들이 있지마는 그들은 이 비밀을 모릅니다. 다만 이 비밀은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자들만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서 중생된 자들만이, 중생된 자들이 성령의 지혜와 총명을 받은 후에야 비로소 이 비밀을 들을 수도 있고 볼 수도 있고 알고 깨달을 수도 있고 이 사실을 믿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게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수한 구속 은총을 입지 않고는 자기가 볼 수도 들을 수도 깨달을 수도 믿을 수도 없는 이 사실을 나타내서 비밀을 말한다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잠잔다는 것은 죽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왜 죽는 것을 잠잔다고 이렇게 표현을 했는가? 자는 자와 죽은 자가 다른 것은 자는 자는 생명이 있으면서 죽은 자와 같은 모든 형태와 행동을 가진 자를 가리켜서 잠잔다 그렇게 말하고, 죽은 자는 자는 자와 꼭 같은데 속에 생명이 없는 것을 가리켜서 죽은 자라 말하는 것입니다.

(8903120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잠잔다 말은 죽는 걸 말합니다. 죽어도 살아나기 때문에 잠잔다, 기독자의 죽는 것을 잠잔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잠자는 것은 일어나면 그만 됩니다. 깨어나면, 잠만 깨면 살아납니다. 그와 같이 예수 믿는 사람은 죽음이 없습니다. 자는 것이지요. 잠잔다는 것은 죽는 것을 가리켜 말하는데, 영도 안 죽고 있고 마음도 안 죽고 있고 고기덩어리의 기능도 죽지 않고 있고 다만 죽는 것은 고기덩어리 그것만 죽습니다.

(88052310)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택자들, 믿는 사람들은 사망을 이겨서 사망하지 않습니다. 죽지 않습니다. 죽지 않는데, 죽지 않는다는 이것을 잘못 깨달아 가지고서, 죽지 않는 것은 영도 죽지 않습니다. 또, 마음도 죽지 않습니다. 몸도 죽지 않습니다. 마음도 몸도 죽지 않습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이 어떻게 죽어 가지고서 장례를 해서 화장도 하고 또, 땅속에 묻는가? 그것은 죽는 것이 아니고 성경에 말하기를 자는 것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자는 것이라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자는 것은 마치 이 세상에서 말하면 마취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마취. 그 사람이 뱃속에 주먹덩이만한 혹이 있어서 그 사람이 지금 그것으로 인하여 죽을 사람을 마취를 시켜 가지고서 수술해서 그것을 쏵 떼 내고 나면은 그 사람이 성한 사람이 됩니다. 어떤 사람, 내가 이름은 내가 잊어 버렸는데. 그 사람이 지금 아파서 못 견뎌서 이라는데 그 속에 돌이 이만한 것이 박혀 가지고 있었습니다. 돌이 박혀 가지고서 그것 때문에 그랬는데 마취를 시켜 가지고서 돌을 빼내서 수술을 하면은 그 사람은 삽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다 잠 잘 것이 아니고(고전15:51),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다 먼저 죽은 자들이 다 일어난다(데살4:16), 살아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걸 가리켜서 죽는 것이 아니고 잠자고 있다, 잠잔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취시켰다 그 말이오. 예를 들면 마취시킨 거와 같은 것입니다.

와 마취 시켰는가? 마취시킨 거는 마취시켜 가지고서 우리의 이 피와 고기 덩어리로 되어 있는, 이 피와 살로 되어 있는 이 몸을, 이것, 가지고는 영생 못 하니까, 피와 살 이것 가지고는 영생을 못 합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뭐 주의를 한다고 해도 벌써 백 살만 되면 쭈굴 쭈굴하고서 병신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이 아무리 건강하다고 해도 백 이십 세 먹으면 벌써 반 송장이오. 또, 나도 벌써 나이가 몇 살 안 됐는데, 그런 사람 요량하면 몇 살 안 됐는데, 올해 일흔 여섯 살인데 벌써 송장이라. 반 송장이라. 걸어가지도 못하고 뒤뚱뒤뚱 이라고 있다 말이오. 이런데, 이것 가지고서 만일 천 살을, 천 년을 살라 해 보십시오. 천 년 살라 하면 속의 생명이 들어 있고 몸뚱이는 이대로 있다면은 나중에 철철철 흘러서. 뭐 똥은 계속 쌀 것이고 또, 이거는, 뭐 이거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자꾸 실실 구불라 돌아다니고 이럴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고린도 전서 15장 50절 이하에 보면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가지 못한다, 혈이라 말은 피 혈 (血) 자요. 피와 육 이것 가지고는 영생을 못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썩을 것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욕된 것이 불가불 영화로운 것을 입어야 되겠고, 죽을 것이 불가불 죽지 아니할 몸을 입어야 영생하지 그리 안 하면 안 되겠다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이걸 개조해서 입을라고, 그런고로, 빌립보 3장 21절 이하에 보면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만물을 복종시키는 그 능력 가지고서 우리의 썩을 몸을 썩지 아니할 그리스도의 몸과 같이 변화시켜 준다 이랬습니다. 변화시킬라고 지금 잠깐 마취실에 들어갔습니다. 마취실에 들어 가지고 있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죽는 것이 아니고 신령한 몸으로 변화를 받기 위해서 있는 것이고, 불택자들은 이 세상에서 죽을 때는 그 사람이 뭐 하느냐? 이 세상에서는 그래도 그게 뭐 먹을 수도 있고 입을 수도 있고 볼 수도 있지마는, 자유가 있습니다.

돌아다닐 수가 있고 이렇지만 이 불택자들이 세상을 떠나는 거는 고다음부터 다시는, 구속입니다. 볼끈 매여서 꼼짝을 못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부활을 하기는 하지만 사망의 부활 한다, 그러면 자유라는 것이 전연히 없는 그런 영원한 사망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사망의 부활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명의 부활을 받고 그들은 사망의 부활을 받는 것입니다.

* 살전4:14 :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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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홀연히 변화한다'는 것은 즉시 죽고 죽던 길로 즉시 부활한다는 말입니다. 어쨌든지 죽어야 부활합니다. 죽음을 보지 않고는 부활을 하지 못합니다. 이런데 그 한 시간에 죽었다가 다시 그 시간에 다 부활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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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46고린도전서15: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80 46고린도전서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79 46고린도전서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
78 40마태복음25:0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77 40마태복음25:0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76 43요한복음01:0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75 40마태복음25:0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4 40마태복음25:0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73 54디모데전서06:21    이것을 좇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72 54디모데전서06:20    디모데야 네가 부탁한 것을 지키고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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