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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 성경:60베드로전서05:05
 

'젊은 자들아'
신앙적으로 젊은 자들이요 또 경험과 체험적으로 젊은 자들입니다. 신앙 수양을 받은 것이, 연조가 그렇게 깊지를 않는 그런 사람들을 다 가리켜서“젊은 자들아”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젊은 자들아」 그러면 신앙이 아직까지 어린 사람, 신앙 생활 얼마 하지 못한 사람, 또 오래 신앙 생활을 해도 신앙이 아무 경험과 체험이 없는 그런 어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말해서 젊은 사람들이라, 신앙에 지도를 받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다 합해서 젊은 사람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여기 장로들은 내나 장로님들과 목사님, 성직자들을 가리켜서 장로들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신앙에 어리고 젊은 사람들은 신앙에 많은 경험과 체험과 연단을 받아서 장성한 그런 사람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해라. 순종하고 복종해라. 장로라 하는 것은 신앙으로 나이 많은 사람들, 신앙으로 장성한 사람들이 잘 찾기 때문에 신앙으로 장성한 그 사람들의 찾아서 인도하는 것을 따라서 순복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장로들에게 순복하라” 신앙의 장성한 자들에게 순복하라. 하나님의 뜻을 찾기에 많은 신앙 경험과 체험이 있고 또 성경도 잘 알고 또 신앙 생활 한 지가 오래 되고 이랬으니까 그분들에게 순복하라 하는 요 말은 하나님의 뜻인 진리와 영감에 순복하라 하는 말입니다. 요걸 꼭 잡아야 됩니다.

그러면, 순종하면 순종하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다인데 만일 장로들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지 못하고 잘못 깨달아서 지도했다고 하면은 그 벌은 큽니다. 야고보서에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많이 스승되기를 원치 말아라. 스승된 자들은 받을 심판이 크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래서, 여게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하는 것은 장로는 신앙의 연조가 높고 또 경험과 체험이 많고 하나님의 뜻을 찾는 데에 장성하기 때문에 어린 네가 찾는 것보다 하나님 뜻을  잘 찾으니까 바로 찾은 그들에게 순종하라 하는 이 말이지 장로라는 직책에게 순종하라 말이 아니고 나이 많은 자에게 순종하라 말이 아닙니다.

야고보서 4장 14절에 보면은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 생명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하는 그 생명은 죽을 생명을 말한 것입니다, 죽을 생명. 우리의 생명은 영생하는 생명도 생명이요 또 바로 죽어가는 생명도 생명입니다.

이래서, “젊은 이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이는 하나님의 진리에 순복하고 하는 것이지 나이 많다고 순복하고 장로라는 명의에 순복하고 하라 말이 아니오.


'겸손으로'
여기 겸손은 자기를 바로 알고 하나님을 바로 알고, 자기를 바로 알고 다른 사람을 바로 알고, 또 일을 바로 알고, 물건을 바로 알고, 모든 것을 바로 알고 자기가 자기대로 날뛰는 그것이 겸손입니다.


'허리를 동이라'
허리를 동이라 말은 힘쓰라 그말이오. 그러면 자기를 바로 아는 데에 힘을 쓰고 자기를 바로 알고 자기는 하나님께서 적당하게 적소에 쓰시는 것이니까 자기는 적소에 쓰시기를 힘을 써라. 자기가 감당하도록 자기에게 적당하도록 하나님에게 쓰여지도록 쓰여지기를 힘쓰고 적당하게 쓸 때에 자기는 자기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힘을 다해서 충성하도록 그렇게 해라.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하신 말은 자기를 바로 알고 자기 의무와 책임과 본분과 자기 입장과 처지와 분수를 바로 알아서 자기로서의 자기에게 해당되고 분담된 그 일에 대해서 전심 전력을 기울이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망한다 그말입니다. 자기를 바로 모르면 다 실패합니다. 어떤 것이든지 그것은 질도 있고 양도 있고, 질도 있고 양도 있고 강도도 있고 또 광채도 있고 각각 다 있는 것입니다.

* 약3:1 :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선생이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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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온 양 무리들을 다 자신이 자신을 바로 알게 하고, 또 모든 사람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고 이래서 예수님의 이 대속의 공로로 진리와 영감과 피로 똘똘 뭉쳐서 하나 되는 이 똘똘 뭉친 한 덩어리로 묶어서 동이는 이것으로 결합시키는 이 일만을 자기의 성공으로 알고 이렇게 뜻대로 알고 노력을 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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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여게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말씀했습니다. 허리를 동이면 온 전신이 뭉쳐져서 힘이 생깁니다. 허리띠를 풀어놓으면 몸의 힘이 집중될 수 없어 흐트러져서 약해지는 것입니다.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그 말은 겸손 가지고 네게 있는 힘을 다 발휘할 수 있고 네 사명을 다 감당할 수 있도록 너를 힘 있게 강하게 만들어라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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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이 말씀을 말씀으로서 그 가치와 권위를 인정하고 이 말씀 앞에 뻘뻘 떨면서 이렇게 대우를 해야 이 말씀이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시지 그렇게 멸시하면 교만한 자는 물리쳐. 그거 교만한 자라 그게 교만한 자야.

교만은 어떤 게 교만인가 하면 자존하신 이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역사인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그것이 교만이오. 뭐 사람 앞에서 이래 떡 어깨를 벌린다고 교만 아니오, 그거 교만 아닙니다. 이거 어리석게 겸손이라 하니까 사람 앞에 예예예예 이 머리 숙이고 이래 가지고 이라니까 아이고 그 사람 참 겸손하다. 그것은 겸손이라는 고 방편을 이용해 가지고 저를 올라갈라 하기 때문에 고 자식은 교만 중에 교만 자식입니다. 지능적인 교만이라, 그거 교만한 자라.

그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알고 보니 하나님이 큰소리 떵 치라 할 때는 떵 치고 하나님이 죽은 듯이 되어 쳐박히라면 죽은 듯이 쳐 박히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말씀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이요, 그러면 사람 앞에 겸손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겸손인데 하나님 앞에 겸손을 하면 사람 앞에는 다 덕이 되되 두려운 덕이 돼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를 두려워하리라. 세계 만민이 두려워하리라(신28:10)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 잠3:34 :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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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어제 겸손과 교만을 이것은 어떤 것이라고 했지요? 뭣이라고? 외부적 상식이라 그 말은 상식이라 말은 이거는 언제든지 알고 있어야 되는 그런 일이라 그말입니다.

상식이라는 것은 항상 알고 있어야 된다, 이거는 뭐 어데 특별한 지식이 아니고  이런 것은 일반적 지식으로 항상 가지고 있어야 되지 이게 특별한 데만 쓰이는 게 아니고 그저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이 지식을 가지고 이대로 해야 되지 이대로 하지 안하면 그 사람은 성공은 헛일입니다.

사람이 자기 힘이 강하냐 남의 힘이 강하냐? 남의 힘이 강합니다. 왜? 자기는 한 사람뿐이지마는 자기 밖에 사람은 자기가 뭐 좀 활동하는 데에 따라서 그 사람의 실력에 따라서 활동 관계가 그저 몇십 명 되는 사람도 있지마는 몇천 명 몇만 명 몇억만 명 됩니다. 몇십억도 됩니다.

이러니까 그 많은 사람의 힘이 강하지 자기 단독의 힘이 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독불장군이라 말은 자기 혼자로서는 장군노릇을 못 한다 그말입니다, 암만 잘나도. 혼자는 장군노릇을 못 하요. 다른 사람들이 돕는 그 협조가 있어야 되지 협조 없으면 안 됩니다.

이런데 이 교만한 사람은 사람들의 그 협조를 받지 못한다 하는 그 상식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또 그보다도 더 큰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그 협조,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이 나를 돕는 그 은혜를 받지 못하면 인간이 서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면도 있기는 있지마는 말하자면 교만과 겸손으로서 이것이 거의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래도 이 교만과 겸손이라 하는 것을 이것을 잘 모르고 자꾸 자기가 어짜든지 나타날라고만 애를 쓰고 유명해질라고만 애를 쓰고 다른 사람들이 알아 주기를 원하는 그런 마음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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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이 말씀은 겸손으로 자기를 단속하라, 또 겸손으로 자신을 힘있게 하라,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 주시고 교만한 자는 물리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이 겸손한 생활 하는 이것이 그 무슨 절단날 것 같고, 그 유지되지 못할 것 같고 이렇지마는 하나님은 능력이 크신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겸손해라. “그러면 때가 되면 너를 높이실 것이다” 때가 되면은 너를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성공하게 하시고 승리하게 하신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문제는 다 주께 맡겨 놓고 너는 그저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겸손은 어떤 게 겸손인가? 겸손은 정상적인 행위가 겸손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요,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근본이 어떤 사람이며, 어떤 실력을 가진 자이며, 또 어떤 위치와 의무와 본분을 가진 자이며, 또 자기는 하나님께서 어떤 그 생애 법칙을 주셨는가 하는 그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주신 법칙에 맞춰서 살아야 되지 하나님이 주신 법칙을 떠나서 사는 그것은 교만한 자요 망령된 자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도 교만한 자요 망령된 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한 말로 말하면 겸손은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모든 것을 법칙을 정해 놨기 때문에 내가 그 법칙을 지키지 안하면 일각이라도 살 수 없는 자이요 망하는 자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 모두를 주권하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그 법칙대로 내가 할라고 벌벌 떨어서 그렇게 사는 그 사람이 겸손한 사람입니다.

교만한 자는 제게 아무것도 없는 게 하나님께서 일각이라도 죽게 하면 죽고, 망하게 하면 망하고, 없게 하면 없어지고 뭐 어떻게라도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저는 당하고 말지 제게 아무 힘이 없는 것이, 하나님이 제게 대해서 너는 이런 법칙으로 살아라, 잠자리는 부화되고 난 다음에는 공중에서 살고 어렸을 때는 물 속에서 살아라, 매미는 너는 어렸을 때는 굼벵이로 있을 때는 흙 속에 살고 부화하고 난 다음에는 숲에 가서 살아라, 이래 모든 것 다, 물고기는 물 속에서 살고 이렇게 하나님이 다 생의 법칙을 각각 줬는데, 하나님이 주신 이 법칙대로 살지 안하고 그 법칙을 무시하고 어리석은 제 욕심대로 제 주관대로 제 좋아하는 대로 이렇게 사는 그자는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요, 스스로 자기를 멸망시키는 자요, 자기가 어떤 존재며 자기 법칙이 뭐인지도 모르고 사는 자입니다. 그런 자가 다 교만한 자입니다.

겸손한 자는 하나님을 알고, 자기를 알고, 자기의 또 생애 법칙을 알고, 자기의 무능한 것도 알고, 자기는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서 살아야 되지 거게 어기면 자살 자멸행위가 되는 줄 알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주님이 자기에게 주신 그 법칙대로 사는 그 사람이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 겸손이 없는 교만한 자는 겸손 반대인데 이 반대되는 사람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를 하나님께서 망치는 게 아니라 그는 자꾸 망할 길만 하니까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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