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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 성경:40마태복음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주의할 것 둘은 이렇게 복음을 전하면 마치 양이 이리 가운데 있으면 이리는 강하고 양은 약하니까, 너는 약하고 네 주변에 대적들은 강하고 이러니까 네가 대적의 강한 것을 보고서 두려워 염려하지 말고 네 환경을 두렵게 강하게 대적이 강하게 너를 핍박이 심하게 하는 것은 내가 하는 것이다, 내가 하는 것이다, 내가 하는 것인데 뭐하라고 하는 것이냐?

그것이 대적이 강할수록 너는 내기에 더 안기라 강할 수록 나를 더 의지해라 강할수록 나를 더 믿어라 강할수록 내 능력을 더 의지하고 바라보고 더 믿고 나와 더 밀접해서, 사이만 떨어지지 않도록 밀접해져라 그러면 네가 전능자가 된다 전능자 된다는 것을 가르쳐서 말씀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대적이 강할 때에 대적을 보고 두려워하면 벌써 삼켜진 것이요 죄악에 물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주님으로 더불어 밀접해지기를 원해서 하는 것이니까 그 분과 머리되고 내가 몸되어서 이리 되면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의 주인이 왔는데. 복종할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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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그런데,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지혜는 뱀같이 하고 바둘기같이 순결 하라' 그 말은 지혜는 뱀같이 하라 말은 뱀의 지식을 다 가지라 그말이 오. 다 가지는 것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다 가지는 것이 필요 있는 것은 혹 자기가 요런 면에서 다 바쳐서 섬겼는데 섬 겼는데 뱀의 지식이 뱀의 지식이 딴 지식이 나와 가지고서 나를 흔드니까 다 바쳐 섬겼던 것이 딴 데로 고만 다 기울어져 가지고 섬기는것이 하나도 섬겨지지 안하고 딴 데로 기울어지기 쉽다 말이오. 알겠습니까?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뱀의 미혹을 다 초월해서 뱀의 미혹을 다 초월해서 뱀이 어떻게 흔들래도 훈들 수 없는 그것으로써 하나님 섬기는 것을 목표로 두고 섬기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도 무슨 말인지 좀 알아 듣기가 어려운 말인데, 무식한 사람은 그래요. 무식한 사람이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섬기는 것이 다릅니다. 유식한 사람, 예를 들어 지식이 백 개 가지고서 섬기고 사랑하는 사람과 다섯 개 가지고 섬기고 사랑하는 사람이 달라요. 다섯 개 가지고 섬기고 사랑하는 사람은 다 바쳐서 섬기고 사랑했지만 다섯 지식 외에 다른 지식이 열 지식이 들어와 버리니까, 고만 하나님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 흔들려 버리고 그만 변동이 돼 버립니다. 그러나 백 지식을 가지고 다 판단 해 가지고 섬기는 사잔은 구십이 와도 문제 없고 팔십이 와도 문제 없고 요동치 안하지만 백이 오니까 백 이 오니까 백까지는 감당했는데 백 오십이 오니까 고만 그 다음에 얼떨떨 해 가지고, 새로운 지식이 생겨지니까 자기가 하나님에게 다 바쳐 섬겨야 되는 것이 그것이 흔들리고 복잡해져 가지고서 요동이 되고 변동이 되더라 그말이오. 그러치 때문에, 지혜는 뱀 같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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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너희들을 내가 세상에 믿음 준비를 해 가지고 영원을 맞이하도록 하기 위해서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렇게 말 했습니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세상은, 너는 세상에게 대해서 양같이 그렇게 부드럽게 순하게 하는데 세상은 네게 대해서 이리와 같이 그렇게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역부로 하나님께서 그와 같이 하신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왜 그렇게 하는가? 그다음에 내리 보면 아는데, 그렇게 하는 이유는 환경이 그러니까 내가 환경에 대해서 봉사하고, 사랑하고, 그들을 구원할라고 애를 쓰고, 그러나, 그들에게 마음과 정은 붙지 안하고 마음과 정은 나는 그들에게 그렇게 해도 그리 되는 세상이 돼 놓으니까 잘못하면 원망하기 쉬울 만침 그만침 돼지는 그것이 뭐이냐? 그것이 모든 우리의 마음과 뜻과 성품과 모든 정성을 다 주님에게 기울여서 주님과 가까워지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우리를 미워하는 것이 그게 정상이고,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하는 정상이고. 또 성도는 '세상이 미워하니 나도 미워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향하여 살아갈 수밖에 없고, 용서할 수밖에 없고, 참을 수밖에 없고 또 그들을 어짜든지 북돋우고 그들을 구원해서 복되게 해라고 그들은 우리에게 저주를 하는데 우리는 그들에게 축복을 해야만 되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구원하고 사랑하고 화평해서 사람을 돕는 것이 우리 할 일이지 세상이 어떻게 한다고 해도 일 대 일로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런 세상으로 만들어 주시는 이유가 뭐인가? 순전히 우리는 하나님에게만 향하여서 주님에게만 더, 그럴수록 자꾸 주님에게만 마음이 가고, 주님에게만 정성이 가고, 주님만이 존경되고 숭배되고 주님만 사랑하게 되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에게만 참 의논할 수 있고. 주님에게만 맡길 수 있고, 주님에게만 부탁할 수 있고. 주님의 인도만 받을 수 있지 그 외에 다른 데에는 아무런 그럴 만할 것이 없다는 것을 똑똑히 세상의 그 내용의 진상을 알아서 미혹을 받지 않고 목자에게로 점점 가까이 가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 것입니다.

이리가 있는 것은 이리에게 잡아 먹히라고 목자가 양을 그렇게 보낸 것이 아니라 이리 떼가 있으니까 이리에게는, 이리라는 것을 알고 이리에게는 정을 붙이지 아니하고 이리가 있을수록 목자에게 더 가깝게 붙고 또 의지하고. 또 목자에게서 떨어져서 이리에게 삼킬 만한 그런 거리를 두지 아니하고, 어짜든지 이리가 달라들어도 목자로 인해서 상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목자에게 가까이 하는 이런 밀접한 관계를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요, 세상과는 사이가 멀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요, 세상을 이리를 만든 것은 세상을 이리를 만들었다 그말이오. 세상을 하나님이 이리를 만드시고 우리는 양을 만들었으니까, 우리가 세상과는 멀어지고, 세상은 항상 두려워하고 주님은 사랑하고, 주님은 든든히 의지하고 모든 것을 그분에게 맡길 수 있어서, 주님과는 가까워지고. 세상과는 멀어지고, 세상과 멀어지게 되는 그것이 주님과 가까워지게 되는 그런 결과를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주님이 하셨다 하는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기억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상은 우리에게 이리가 되게 하시고. 우리는 세상에게 대해서 뭐이 되게 하셨는가? 우리는 세상에게 대해서 그들의 구원이 되고, 그들을 건지는 사람이 되고,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그들을 보호하는 사람이. 되기를 마치 주님은 우리에게 대해서 이와 같이 하시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십자가에 못박았으나 주님은 이스라엘 백성돌을 위해서 역사하셨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도록 돼 가지고 있고 세상은 우리를 미워하도록 돼 가지고 있고 우리는 세상을 구원할라고, 가까이 접촉을 해서 구원할라고 애를 쓰는 우리가 되도록 하시고 또 세상은 또 우리를 자꾸 멀리 떠날라고 애를 쓰도록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주님이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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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그러기에,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우리가 이 세상을 향할 때에 세상은 우리를, 우리를 해하는 세상이요 우리는 그들을 유익 하게 하는 세상이요, 세상은 나를 미워하논 세상이요 나는 그를 사랑하는 세상이요, 세상은 나를 헐뜯는 세상이요 나는 그들을 북돋우는 세상으로 살아야 되는 것이 이것이 기독교의 본질과 본성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그리 됨으로써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기독교는 자꾸 그리 되면 어찌 되느냐? 그리 됨으로써 내가 내기에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줬을 때에 나는 그라면 어찌 되느냐? 할 수 있는 것을 줬을 때에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받습니다. 내가 천한 것을 증을 때에 귀하 것을 내가 받습니다. 적은 것을 줬을 때에 많은 것을 받습니다. 뉘한테 받습니까? 뉘한테 받아요? 하나님께 받아. 그러니까 기독자들이 유지가 되는 것이고 점점 줄수록 자꾸 복되고 커지고 왕성됩니다.

(84051410) 3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우리는 양과 같은 우리인데 우리를 푸른 초장으로만 인도하면 좋을 터인데 ‘이리 가운데 보낸다’ 이리는 양을 잘 잡아먹습니다. 뭐 보면 잡아먹어 버립니다. “이리 가운데 보내는 거와 같다” 주님이 무슨 심술을 가지고 우리를 푸른 초장이나 잔잔한 물가로만 인도하시면 좋을 터인데 그렇게 잡아먹는 이리 가운데로 보냈는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왜 그랬을까?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뭣 때문에 그 이리 가운데로 보냈을까? 그 이유는 이리 가운데 아니고 푸른 초장에만 보내면 그만 풀 뜯어먹으면서 그 목자를 내비두고서 저거 마음대로 좋은 데로 어데로 가고 싶은 대로 다 갈 터이니까, 이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전지 전능자시며 대주재이신 이 하나님이 뭐 우리 같은 인간 이까짓 거야 이걸 참 아주 가치 없이 그렇게, 그 부자가 거지도 가치 없이 여기고 권세 있는 사람이 그까짓 것 무능한 그런 병신 같은 그런 사람을 그렇게 천하게 보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천하게 보는 것이 그것이 지당한 일인데, 하나님이 우리를 이리 가운데 보내는 거와같이 보내는 그 이유가 뭐인가?

그것은 이리 가운데에 양을 보내 놓으면 양이 이리를 보면 목자에게로 죽자 살자 하고 달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이리가 생명을 노리고 있으니까 자연히 자기를 구원할 목자에게로 달음질쳐서 목자의 품에 안기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을 세상에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거와 같다”
하는 이 말씀은 어짜든지 세상을 험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이 세상을 험하게 만들어서 우리가 발붙일 곳이 없도록, 우리에게 모든 면이 어렵도록, 양이 이리 가운데 있는 것처럼 그렇게 어렵도록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어 놓으시고 그 가운데 우리를 보내는 그 이유가 뭐인가 그것을 우리가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뭐 동으로 갈라 해도 갈 데 없고, 서로 갈라 해도 가지 못하고, 북으로 갈라 해도 가지 못하고, 아무 데로 갈라 해도 가지를 못하겠어, 이리가 있으니까. 가면 잡아먹힌다 말이오. 가면 잡아먹히니까 부득이 목자에게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험한 마귀의 세상으로, 죄악의 세상으로, 거짓부리의 세상으로 또 예수 믿는 것을 핍박하는 세상으로 이렇게 만들어 놓으신 이유가 무엇인가? 그 이유가 곧 양을 이리 가운데에 보내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그러면 그 이유가 뭐겠습니까? 우리가 요 걸 굳게 잡아야 됩니다. 그 이유는 목자이신 주님에게로 달려가서 아무것도 생각지 안하고 ‘나는 목자 찾지 안하면 죽는다. 목자의 품에 안기지 안하면 죽는다. 목자의 보호와 은혜를 입지 안하면 죽는다.’ 하는 요것을 깨달아서 목자에게로 달려가도록 하기 위해서

목자와 하나되기 위해서 이 목자가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되기 위해 이와같이 하시는 일이라. 그러면 그 일이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참 기막힌 사랑입니까?  

(87110650) 4



'내가'
'내가' 하는 것은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내'라고 말했습니다.


'너희를'
'너희'라고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자는 누구든지 전부를 다 말해서 너희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보냄이'
'너희를 보냄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대속해 가지고서 내보내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는 것이니 우리를 세상에 보냄이 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세상에 살게 하는 것은, 세상에 머물게 하는 것은, 세상에 거주하게 하는 것은' 하는 말입니다. 그것은 마치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세상에 보낸다고 했으니까 서양에 보낸다 말이요 동양에 보낸다 말이요? 이 세상에서 만나게 되는 현실, 바로 그 현실 속으로 보낸다는 말입니다. 다시 해석한다면, '내가 너희를 현실에 보내는 것은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낸 거와 같다' 너희 현실은 이리와 같다는 말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보내는 곳은 현실 밖에 없습니다. 현실 외에 딴 데는 보내지 않습니다. 현실 밖에는 우리가 있을 수가 없어요. 그 현실에는 이리도 있고 우리를 보내신 목자도 있습니다.


'양을'
양이라고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을 입어서 하나님의 자녀 된 자를 가리켜서 양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여기 '내가 너희를 보냄이' 하신 것은 양을 보낸다는 것이니 자기가 양이 아니라 이리가 되어 있는 그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런 자는 보낼 게 아니라 주님과 대립이 돼 있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그걸 잡아서 처치하려고 애를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먼저 양이니까 양으로 행동해야 되고 똑똑히 양이 돼야 됩니다.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이리 가운데 보내는 것은 우리를 잡아 삼키려고 하는 제일 무섭고 강한 적 속에 우리를 보낸다 하는 말씀입니다. 비유로 말씀했는데 우리가 이 사실을 알고 또 믿어야 합니다. 양을 삼키는 이리는 원수인데 그러면 원수는 어떤 게 원수인가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원수는 곧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여기 이리는 곧 마귀입니다. 마귀요, 귀신이요, 사귀요, 사탄이요, 뱀이요, 용이요, 붉은 용으로 이렇게 성경에 기록했는데 오늘 주일학교 공과는 이것을 가르친 줄 압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달리 말하면 내가 너희들을 이 세상에 살게 하는 것이 마귀 속에서 살게 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사탄 속에서 살게 한다, 귀신 속에서 살게 한다, 사귀 속에서 살게 한다, 미혹의 뱀, 용, 붉은 용 속에서 살게 한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리는 양을 잘 삼키는 원수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의 구원을 삼키는 것, 신앙 생활을 삼키는 것, 새사람 생활을 삼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리가 삼켜요 사자가 삼켜요? 마귀가 삼킵니다. 딴 것은 삼키지 못해요. 그러니까 여기 이리라고 말하는 것은 마귀를 말한 것으로 우리가 또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리 속에 있다는 것을 모르면 그 사람은 살아 있으나 언제 죽을는지 모릅니다. 예수를 잘 믿는다 해도 언제 망할는지 모릅니다. 우리 현실은 전부 내 구원을 삼키는 마귀 덩어리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부모지마는 귀신이 들어가 놓으면 그 부모를 통해서 귀신이 와서 그 아들을 하나님의 아들로 살지 못하게 합니다. 진실한 사람으로 살지 못하게 합니다. 의인으로 살지 못하게 합니다. 도리어 마귀로 살도록 그렇게 만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기 때문에 너희 주위 환경은 너를 삼킬 원수로 가득 찬 세상이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신 것입니다.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지혜는 뱀같이 하고 비둘기같이 순결 하라 그 말은 뱀의 지혜를 우리가 다 알고 있어야 된다 그 말이오. 알고 있지만, 비둘기같이 순결 하라 말은 네 사람도 행동도 사상도 성령같이 해라, 네 행동과 사상은 성령같이 하지만 마귀의 하는 일을 환하게 다 알고 있어야 되지 모르면 다 헛일입니다.


'뱀같이'
이 뱀은 마귀를 말합니다. 또 세상을 말합니다.


'지혜는'
이 세상에 신앙이 아닌 모든 행동은 뱀 행동이요, 뱀에게 지도 받은 행동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은 지식으로 말하면 두 가지 지식밖에 없으니 하나는 하나님의 지식이요 하나는 뱀의 지식 이 둘 뿐이라. 하나님의 지식 아닌 것은 전부 뱀의 지식입니다. ‘양극으로 말하고 항상 중간은 없다고 가르치니 그게 틀렸다'고 반론을 하는데 양극으로 말하는 그게 딱 들어맞았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뱀 지혜 둘밖에 없어요.


'뱀같이 지혜롭고'
뱀의 지혜를 네가 다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 말이오. 뱀의 지혜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뱀의 지혜를 다 가지고 있으면서 네 행동은 비둘기같이 해야 된다. 네 자체는 비둘기같이 해야 된다. 네 자체의 본질이나 본성이나 생활이나 행동이나 그거는 꼭 너는 지금 행동이든지 네 자체든지 그것은 비둘기 같아야 되는데 비둘기 같은 네가 뱀에게 대한 것을 다 가지고 있고 알아야 된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이 세상을 다 알고 있으면서 살기는 너는 비둘기같이 살아야 된다 하는 말씀이라.

뱀의 지혜를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뱀의 지혜대로 행동하는 것이 탈입니다. 행동하면 그만 절단났지만, 뱀의 지혜를 다 가지고 있고 행동은 그대로 하지 안하고 비둘기같이 행동합니다.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비둘기같이, 성령 같이 너는 성결하라. 그러면 이 모든 죄악을 다 알고 나는 죄악으로 말미암아 더러워지지 안하고 성결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지혜는 뱀같이 하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요 둘이 한테 붙은 것입니다.

* 벧전5:8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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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세상 것도 그걸 안 배우면 배운 사람만 못할 수 있고 또 배운 것이 도로 해로울 수도 있습니다. “지혜는 뱀같이 하고” 배암같이 하니까 배암같이 지혜가 있다 말이요 배암 같은 지혜를 가지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네가 행동은 비둘기같이 해라 그말이오. 배암의 지혜를 다 알고 있으면서 네가 언행심사의 행동은 비둘기같이 해라. 성령의 인도를 가지라 하는 그것이 마태복음 10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 뱀의 지혜는 자연 계시인데,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라 원인은 하나님에게서 나왔지마는 하나님이 마귀를 통해서 이 세상에게 전파해 놓은 것입니다.

“지혜는 배암같이 하라” 그라면 이 모든 자연 계시를 전부 네가 다 알아라. 자연 계시를 다 가지고 있거라 그말이오. 그래 놓고 난 다음에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하는 것은 특별 계시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영감대로 네가 행하라. 자연 계시도 알고 영감대로 행하라. 그러면 자연 계시는 참고로만 삼고 영감 계시는 그대로 네가 받아서 실행을 해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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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같이 지혜롭고'
땅위에 있는 모든 지식이 배암의 지식이라, 이건 다 죽은 지식이라, 죽이는 지식이라. 이 지식은 말하기를 “지혜는 배암같이 하고” 이 말은 배암의 지식을 다 갖추어 사람이 가지되 네가 살기는 “비둘기같이 순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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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주님이 당신을 가리켜서 내가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고 '너희를' 하는 말씀은 예수님의 피로 구속하신 중생된 모든 사람들을 다 총칭해서 '너희를' 이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주님이 우리 각자들에게 직접 말씀해 주신 말씀입니다.


'보냄이'
세상에 내 보낸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면 세상에 보낸다는 말씀은 세상에 살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세상에 살게 할 때에 어떻게 살게 하느냐? 세상에 살게 하는 것이, '세상에 보냄이' 세상에 살게 하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거와 같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양은 우리를 가리켜서 비유한 것인데 양은 여기 염소와 다릅니다. 양은 염소보다 훨씬 순합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대항하는 힘이 아주 없습니다. 아가서에 보면은 양무리 가운데 염소를 한 마리씩 끼워 두는 그게 있는데 염소는 시기하고 또 질투하고 또 사나웁고 또 음란스럽고 그런 것이 염소입니다. 우리 성도들 가운데는 염소를 끼워 둡니다.

이래서,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 하는 그 말은 우리를 세상에 살 때에 세상에 우리의 제일 무서워하고 우리를 해치는 대적들 가운데 살게 한다 말이오. 대적들 가운데 살게 한다. 그러면 그것이 왜 대적 가운데 살게 되는가? 세상은 악한 자 가운데 있습니다. 세상은 마귀의 세상이요 세상은 죄의 세상이요 다 악한 자의 세상입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뱀같이 지혜롭고'
이 뱀은 곧 성경이 말한 대로 불신자들 안에서 역사하는 그 영의 역사를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뱀의 지혜는 어떤 게 뱀의 지혜인가?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 외에 것은 전부가 다 뱀의 지식이요 뱀의 지혜입니다. 신구약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지식이요 하나님의 지식 외에 것은 전부가 다 뱀의 지식이요 지혜입니다. 세상에는 뱀의 지혜 지식으로 가득 찬 세상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지식이 와서 섞여 있습니다.

'뱀같이 지혜롭고' 하는 말씀은 뱀의 지혜를 다 상대하고 또 뱀의 지혜 지식을 이해하고 접촉해서 살아라 하는 말이고, 또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말은 비둘기는 성령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성령의 감화의 순결성을 잃지 말고 순결성으로 살아라. 너의 성결성이 변질되지 않도록 하라. 성결성으로 이 세상 형형색색의 천태만상의 사이비한 모든 세상을 상대할 때에 너는 세상이 어떤 것이라 하는 것을 모르면 감겨 넘어가 죽는다 그러니 뱀의 모든 것을 알라. 아는데 거기 감염되지 말고, 거기 물들지 말고, 거기 속화되지 말고 너는 성령의 순결성으로 살아라 그것을 여기 부탁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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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니까 이리는 양을 삼키려고 합니다. 그러면, 현실이라는 이 현실 세상은 구원을 삼키려고 하는 것이 이 현실 세상입니다. 형통도 구원을 삼키려고, 여러 가지로 불통되는 어려움도 구원을 삼키려고, 현실인 온 세상은 구원을 삼키려고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나타나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양의 형편이든지 저 모양의 형편이든지 주님 앞으로만 가까이 가 주님과만 결합되면 어떤 형편이든지 다 구원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 현실 재미나는 현실도 있고 크게 성공되는 현실도 있고 대낭패와 고통이 되는 현실도 있데 그 현실이 어떤 종류의 것이 오든지 구원에는 꼭 같습니다. 그것이 다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현실을 닥쳤으니 이 현실에서는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다 다 망하고 맙니다. 그저 어떤 현실이 닥쳤든지 주님에게로 가까이 나아가는 이 하나를 가지고 모두가 다 완성됩니다.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배암'은 마귀를 말합니다. 배암의 지혜는 이 세상 지혜를 다 총칭해서 하는 말입니다. 배암의 지혜를 가지나 그 배암의 지혜에 복종하지 아니하고 그 배암의 지혜를 비둘기같이 순결한 영감 생활에 활용을 하고 이용을 하면 그 모든 배암 지식이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 됩니다. 그러나 이 배암 지식에 복종해서 그 지식대로 살아 무엇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다 헛일하고 맙니다.

(88041333)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내가 너희를 이 세상에 보냄'이 하는 말씀은 주님이 믿는 자를 이 세상살이를 하도록 땅위에 두신다는 말입니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거와 같다'는 말씀은 자기 가정이든지 자기 직장이든지 자기 사회든지 또 자기 학교든지 자기가 가는 미장원이든지 시장이든지 무엇이든지 전부는 다 믿는 자를 삼키는 이리다라는 말입니다. '처녀가 시집을 가는데 시집 갈 때에 그 남편이 이리다. 총각이 장가갈 때에 그 아내가 이리다. 자녀가 부모를 모시고 사는데 그 부모가 이리다. 부모가 자녀를 거느리고 사는데 그 자녀가 이리다.' 하는 말입니다. 믿는 자는 양이고 그 주변은 전부 믿는 자를 삼키는 이리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리에게 죽지 않는 방법은 자기 환경 자기 현실 그 모든 것을 인하여 목자 되신 주님 앞으로 가까이 나가는 이 법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그 주위 환경을 인해서 사망한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결혼했으면 남편도 예수 믿는 사람이면 양이요 또 아내도 예수 믿는 사람이면 양인데 아내는 남편을, 남편은 아내를 서로 자기를 삼킬 수 있는 이리가 될 수 있는 줄 알고, 이리로 알고 조심해서 서로 상대방에게 삼켜지지 아니하도록 하는 한편 서로 상대방을 인해서 주님 앞에 가까이 나가게 되면 이리인 그 남편이 바로 좋은 목자가 됩니다.

자기 자체가 변화되는 것에 따라서 모든 것은 따라서 다 변화되어 집니다. 자기가 남편을 이리로 알고 삼가 조심해서 남편을 인해서 주님 앞으로 가까이 가게 되면 이리가 될 수 있던 그 남편이 자기를 인도한 선한 목자가 됩니다. 자기 사업이 실패든지 성공이든지 그 사업을 이리인 줄 알고 그 이리에게 삼켜지지 아니하려고 그 사업을 인해서 주님 앞으로 가까이 나가게 되면 그 사업은 자기를 구원한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 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배암은 마귀를 말하는 것이고 비둘기는 성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배암의 지혜를 가져라. 또 성령의 행위와 성령의 사람이 되라' 하는 말씀인데 이는 믿는 자가 살고 있는 곳은 전부가 배암의 지혜의 구덩이이기 때문에 믿는 자는 배암의 지혜로 가득 찬 이 배암의 지혜의 바다 속에서 성령의 결과를 맺어라 하는 말입니다. 전체가 죄악으로 팽창해서 관영해서 가득 차 있는 그 속에서 비둘기같이 순결한 성결의 결실을 맺을 수가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인데 그 속에서 참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고 희락의 열매를 맺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 지식을 한 개 알았는데 한 개를 안 그 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은 것과 마귀 지식을 천 개 알고 그 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은 것은 다 같은 성령의 열매이지만 천 배의 가치가 있고 천 배가 위대하고 천 배가 큽니다. 그러기 때문에, 온 세상에는 배암의 지식이 가득 찼는데 그것은 이용만 해야 하지 거기에 이용을 당해서는 절대 안 되는 그것이 성령의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은 다 배암으로 가득 찬 세상인 줄 알고 세상이 가지고 있는 배암의 지혜와 활동과 능력을 하나 알고 믿음 생활을 하면 성령의 열매 하나가 맺어지고 백을 알고 믿음 생활을 하면 성령의 열매가 백이 맺어집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 지식, 배암의 지식을 반대하지 말고 그것을 알도록 해라. 그러나 그것이 자기를 구원할 줄 알면 그것에게 삼켜지고 맙니다. 배암의 지식 하나를 알았으면 하나님의 지식대로 살려고 할 때에 하나가 들어 반대하고 백을 알았으면 백이 들어 반대합니다. 이런데, 이 반대하는 속에서 믿는 자가 하나님의 지식대로 삽니다. 그러면 하나 반대하는 데에서 하나님의 지식대로 살았으면 하나를 승리했고 열 반대하는 데에서 성령대로 살았으면 열을 승리했고 천이 반대하는 데에서 살았으면 천을 승리한 것이 됩니다.

(88041440)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이리'는 이 세상을 말합니다. '양'은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은 자들을 말합니다. 양과 이리가 종류가 아주 다른 것처럼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은 자들과 또 이 세상에 속하여 있는 자들은 종류가 아주 다르다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는 양과 이리 두 종류뿐입니다. 양은 이리를 해할 수가 없지만 이리는 양을 잡아먹습니다. 양은 속에 들었고 이리는 주변에 꽉 둘러싸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양이 이리인 줄을 모르면 그만 이리의 밥이 되고 맙니다.

이러기 때문에 믿는 자는 자기 주위 환경의 온 세상은 자기를 삼킬 적인 것을 알고 오직 목자를 향해 달려가는 그것만이 할 일입니다. 목자의 품에 안기는 그것만이 구원이 됩니다. 그러면 믿는 자가 자기를 삼키려는 이리를 인해서 목자에게로 가까이 가 목자의 품에 안기는 것 그것만이 이리를 통해서 가질 수 있는 유익이 되지 그것 외에는 어떤 유익도 없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양을 삼키는 이리인 이 세상 속에다가 믿는 자를 보내신 목적은 바로 그 이리를 인해서 목자이신 주님으로 더불어 가까워지게 하려는 그 목적에서 보내신 것입니다.

(88041550)


'이리'
성전 밖 마당인 이 많은 양을 세상에게 내줘 세상에게 짓밟히고 세상에게 이용당하는 자가 되도록 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다 같이 예수의 이름을 믿고 부르지만 실은 성전 밖 마당인 이 많은 양은 세상의 앞잡이요 세상의 종이요 다 이리떼입니다. 그러면, 자기 외에는 다 이리입니다.

* 계11:2 : 성전 밖 마당

(88041550)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이리한테 잡아먹히라고? 이리한테 보내는 것은 이리 가운데 가니까 이리가 무서우니 목자에게로 죽자 살자 하고 목자에게로 달려서 목자에게로 가까이 가면 그 목자가 이리 그런 것을 다 제거할 수 있는 전능자이기 때문에 이리로 인해서, 이리의 두려움을 인해서, 이리의 그 위험을 인해서 목자에게로 가까이 가도록, 주님하고 가까이 붙도록 하기 위해서 당신이 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마태복음 10장에 주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82011701) / (85032620/061820) 9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는 것은 자체에 대해서 말한 것이고 그 다음에는 사람을 삼가라는 말씀으로 대외전 대외 관계를 말씀했습니다.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는 것은 마귀의 궤휼을 능가할 수 있는 성령의 지혜를 가지고, 성령으로 행할 수 있는 네 자체가 되라는 말입니다.

(80050732) 1


'이리'
우리가 무슨 직분이든지 직분받은 것은 성령이 자신과 모든 하나님의 양떼를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 직분을 세우셨다 했습니다.

그러고, 언제든지 이렇게 순탄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앞으로 흉악한 이리가 와 가지고 양떼를 아끼지 안하고 삼키는 그 역사를 할 것이고 또 우리 가운데서도 그런 자가 일어나 가지고 교인들을 하나님께로 끌어붙이지 안하고 자기에게로 끌어붙일라고 하는 그런 자가 일어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곧 이리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8803048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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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참고) 뱀같이 지혜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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