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2:2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여기 본문이 하라는 것은 아주 어려운 싸움입니다. 이 싸움을 싸우라 말입니다. 1:30에서 나는 지금 대외전을 싸우고 있는데 너희는 대내전을 싸우라는 것입니다. 외부를 향해서 싸우는 싸움을 말하는 게 아니고 자기 속에서 지금 싸우는 싸움을 싸워라. 나는 지금 외부의 이 사회로 싸우고, 국가로 더불어 싸우고, 모든 정치로 더불어 싸우고, 또 교계로 더불어 싸우고, 이종교로 더불어 이렇게 싸워서 내가 감옥에도 갇히고 매도 맞고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너희들이 보지 않느냐? 나는 내 몸 밖에 있는 모든 대적으로 더불어 싸워서 싸움의 고난을 지금 겪고 있는데 너희들은 지금 이 대외전을 하기 전에 대내전, 네 안에서 싸우는 싸움을 싸워 가지고 어려움을 네가 겪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네 안에서 싸우는 그 싸움을 싸우도록 해서 그 싸움에 지지 말고 싸움에 승리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라하는 말씀입니다.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같은 사랑이면 뭐 누구 사랑 말입니까?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뿐입니다. 인간의 사랑은 다 뱀 사랑이며 거짓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두 가지 사랑을 구별하지 안 하는 통에 마구 사랑이 들어서 사람을 몰살 시키고 있습니다. 독이 제일 많은 것이 뱀 사랑이오. 생명이 제일 풍성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도 둘로 구별해야 합니다.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이 말씀대로 살려는 것이 우리 싸움입니다. 하나인 그걸 찾으려고 하니까 싸움이 됩니다. 나는 하나인 그대로 살려고 하고 외부에서는 그렇게 못하게 하니까 싸움이 됩니다. 이 말씀 그대로 실행하니까 대외전이 일어나지 하는 이런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89052433)
'마음을 같이 하여'
'자비가 있거든' 얼마나 이게 좋은 일입니까? '무슨 권면이나 긍휼이 나 자비가 있거든'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마음을 같이 하라는 그 말은 그 일을 할 때에 상대방이 하는 것은. 제가 그 일 하면 좋아합니다. 제가 그 일을 하면 좋아하지만 상대방이 그 일을 하면 마귀란 놈이 와 가지고 상대방이 아무리 의로운 일을 해도 그 의로운 일을 제가 하는 의로운 일만치 기뻐하지 안하고 상대방이 의로운 일 하면 마귀란 놈이 거기서 '저 사람이 너보다 더 의로운 일 한다' 해 가지고 시기심을 일으켜 가지고 그렇게 서로 충돌하게 하는 것이라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이런 것 때문에 삐뚤어져 가지고 뒤죽박죽이 돼서 엉망진창으로 사망으로 가득 차 분쟁으로 가득차 가지고 있는 세상이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마음을 같이 하여' 저 사람이 어떤 의를 행하든지 선을 행하든지 옳은 일을 하든지 곧은 일을 하든지 할 때에 네가 거기서 협조해 가지고 같이 해 줄 수 없으면 그 하 것을 네가 하는 거와 꼭같이 기뻐하고 즐거워해야지, 남의 선은 싫어하고 네 선만 좋아하고 네가 잘되는 거는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잘되는 거는 싫어하고, 네가 실패하는 거는 싶어하고 다른 사람이 실패하는 거는 기뻐하는 이렇게 그 마음이 네게 대한 마음과 다른 사람에게 대한 마음과, 네 행위에 대한 마음과 다른 사람에게 대한 행위에 대한 마음이 다르면 안 된다.
다르지 말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처음에는 마음을 같이 해 가지고 그것이 차차 성장되어서 같은 사랑으로 하라. 그러면 저 사람이. 갑이 을에게 행할 때에 너도, 그 갑이 을에게 대해서 옳고 바른 일 할 때에, 그 사람을 동정하고 구원할 때에 그 사람을 구원하고자 할 때에 너도 그 사람과 꼭 같은 동정하고 구원하고자 하는 그 마음을 네가 가지고 사랑을 같이 해라, 그러면 네가 거기에 가서 같이. 맡은 직분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 하는 일 냅두고 남의 하는 일 훌떡 뛰어들어 가지고 이래 하는 그것이 아니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그러면, 그럴 때에 네가 몸이 가서 같이 할 수 있으면 몸이 가서 같이 하고 마음이 같이 해서 할 수 있으면 마음이 같이 하고, 성질이 같이 할 수 있으면 성질이 같이 하고.
소원이 같이 할 수 있으면 소원이 같이 하고, 그러면, 기도로 같이 하고 뜻으로 같이 하고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소망으로 같이 하고 이렇게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해라, 같은 사랑. 같은 사랑, 같은 사랑이면 사람의 사랑은 천인 만인 사랑이 다 다른데, 많은 사랑을 가졌는데 같은 사랑이면 이거는 왜 같은 사랑이라 했느냐?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해라. 같은 사랑이라는 말은 이것 잘 모르면 모릅니다.
얼마든지 아무나 따나 주대서 해석을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배우고 난 다음에는 주석이 여러 수백 종류가 많이 나와 있으니까 주석을 가서 찾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많은 주석을 찾아 가지고 양심을 써서 자꾸 연구하면 '아, 이것보다는 요게 낫다 요거는 틀렸다 옳다' 하는 것을 알 수가 있게 될 것입니다.
'같은 사랑을 가지라' 말은 같은 사랑은 무슨 사랑을 말하는 것인가? 하나님의 한 분의 사랑. 사랑은 하나님 한 분에게만 있지 피조물들에게는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왜 없는가? 암만 오늘 사랑해도 내일 미움이 돼 버리면 소용이 있습니까? 오늘 사랑해서 그를 도왔지만 내일 그를 돕지 못해서 멸망 가운데 빠지는데 돕지 못하면 그 사랑이 무슨 사랑입니까? 이러기 때문에, 사랑은 하나님 한 분만 가질 수 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만이 완전하시고 영원하시고 전지 전능하시고 불변하시기 때문에 이 실력을 가진 자가 아니면 사랑은 가질 수가 없기 때문에 사랑은 하나님 한 분만이 가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 한 분의 사랑으로 해라 그라면,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해라, 하나님 한 분의 사랑을 가지고 해라 이렇게 말할 터인데 어떻게 해서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라고 했는가? 고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인데 하나님의 사랑 그거 하나 가지고 하는데 왜 같은 사랑이라고 했는가? 그것은 사람이 천인 만인이 다 있기 때문에 너 거 각자의 개인이라는 것과 개체라는 것이 없지 않다. 그 개체를 무시하고, 불교에서 말하기를 무아주의로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그 무아주의로 나아가는 그게 아니고, 네라는 자체는 똑똑히 있다. 똑똑히 있다. 그 개인이라는 개체는 똑똑히 있다.
너거 개체로서 하나님의 한 사랑을 김가도. 하나님의 한 泳?이가도 하나님의 사랑 천 명 만 명 이라도 하나님의 한 사랑을 가지고 하라 하는 것을 가리켜서 '같은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여기 같다 말은 수많은 사람의 개체성을 말하고 개별성 개인성을 가리켜 말하는데. 수많은 개인성 개별성을 가지고, 개인이 그 개체가 있지만 수많은 개체가 하나님의 한 사랑을 가지고 행해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같은 사랑을 가지고' 이랬습니다. 여기 같은 사랑이라 하면 예수님의 사랑과 같은 사랑이라 그 말로 하는 거 아니오. 요 같은 사랑 이런 거는 아주 이 진리는 바로 깨달아서 알기가 아주 어려운 단어입니다.
'뜻을 합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뜻을 합하라는 말은 이 사람의 뜻 저 사람의 뜻 종합해 가지고 열 사람의 뜻이 있으니까 열 사람의 뜻을 종합 해 가지고 한테 뒤 타 가지고 그래 하라 말 아닙니다. '뜻을 합하여 하는 요 말도 그러면 네 뜻 내 뜻 둘 합해 가지고 너도 좀 양보하고 나도 양보해 가지고 합해 가지고 그것을 종합 해 가지고 종합 뜻을 가져라. 종합 뜻을 가져라 그말 아닙니다. 뜻을 합하라 맡은 하나님의 한 뜻을 행하되 개인 개인이 열 명이고 스무 명이고 다 가지고 있는데 그 열 명이고 스무 명이고 다 가지고 하지만 열 명이고 스무 명이고 백 명이고 천 명이고 뜻을 가질 때에는 하나님의 한 뜻을 너희들이 각각 천 명 만 명이 다 그 한 뜻을 가지고 행하라 하는 그것을 표시해서 뜻을 합하라 그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요것을 확실히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의 진리에 서지를 못합니다. 도인이 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도를 걸어가는 도인이 못 됩니다.
'한 마음을 품어'
'뜻을 합하여' 이제는 '한 마음을 품어라' 그 다음에 내려왔습니다. '한 마음을 품어' 이래 가지고, '한 마음을 품어' 한 마음을 품으면 그러면 뉘 마음으로 따라갈까? 여기는 한 마음이라 하니까 둘이 마음을 합해 가지고 위에서는 보면 합한 것같이 보이지만 그 다음에 마지막에 결론짓기를 '한 마음을 품어' 이제는 한 마음입니다. 그러면 네 마음 내 마음 조금씩 양보해 가지고 합한 그 종합 마음이 아니고 한 마음. 요 한 마음은 뉘 마음일 건가? 요 한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이십니다. 하나님의 마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위에서 이렇게, 권면이나 사랑의 위로나 또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나 그런 것이 있으면 '마음을 같이 하여' 여기서는 벙벙하다 그 말이오,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같은 사랑을 가지고 이것도 복수입니다. 같은 사랑도 복수요 또 마음을 같이 하는 것도 복수요 또 그 다음에 뜻을 합하여 하는 이것도 복수요 한 마음을 품어 여게는 단수입니다. 그러면, 위의 복수는 뭐이며 밑의 단수는 뭐이냐? 복수는 모든 인간의 개체, 개인. 개인성을 말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단수를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한 분의 그 마음을 품어 예수님의 한 마음을 품어라 말은 예수님의 그 포부, 예수님의 소원인 그 포부. 예수님의 소원 그것만으로 모든 사람의 소원 삼고, 예수님이 원하는 것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 삼고, 예수님의 소욕하는 것 모든 사람이 소욕하고, 예수님이 가지는 그 방편 모든 사람이 가지고. 예수님의 가진 목적 그 한 목적을 모든 사람이 가지고 일을 하라 그 말입니다.
(85061601) 9
'한 마음을 품어'
그러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다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의 그 속성. 그 한분의 신성 고 신성을 닮은 우리 사람들이기 때문에 신성의 모형인 인격성, 그러기에 예수님은 신성도 가졌고 예수님은 인격성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의 인격성과 꼭 같아서 신성과 그렇게 조화가 딱 들어맞고 서로 이질적인 점이 없고 충돌이 없고 서로 배치되는 일이 없이 그렇게 되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양성 일위의 예수님께서 우리의 중보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이렇게 여기서는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각각 다르지만 거기에서는 열 사람이 다 소용이 없고 예수님 한 분의 것으로써 자기 것 삼은 것만치만 가서 살게 되기 때문에 전부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 한 분의 그 신성을 따라, 속성을 따라, 그 인격성을 따라, 그의 지식을 따라, 그의 목적을 따라. 그의 소원을 따라, 그의 방편을 따라, 이래서 희로애락이 그분과 같아서, 희로애락이 그 분과 같은데. 그분과 같은데 그분과 같은 희로애락을 나도 가지고 있느냐? 그분의 희로애락이 그것이 피동되어서 거기에 피동되어서 나의 희로애락이 되어지는 이것이 우리의 희로애락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 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 입기를 힘을 써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를 힘을 써야 됩니다. 그걸 닮지 안하고, 뭐 보면 말해 보면 요게서도 자기를 나타내고 저게서도 자기를 나타내고 그래 가지고 자기를 나타내서 모두 잘났든지 못났든지 자기 나타내 가지고 자기 말 한 마디라도 해서 자기 말을 따라오면 좋아서 이래 하고 또 자기 말 나타낼라고 뭐 핏대를 올려 가면서 뭐 역설을 하고 이와 같이 하는 것이 다 모두 미친 놀음이요, 다 미친 놀음이요, 정신 없는 놀음인 것입니다. 하거나 말거나 이제 주님 완전히 변치 않는 분 주님 한 분 계시니까 그 분 한 분을 따라서 어서 어서 변화되고 변화되어 가지고 나아갈 것뿐인 것입니다.
(85061602) 9
'마음을 같이 하여'
마음을 같이 하라 말은 두 마음으로 하라 말입니까 세 마음으로 하라 말입니까 한 마음으로 하라 말입니까? 한 마음으로 하라 말입니다.
그러면 한 마음으로 하면, 권면이나 사랑이나 위로나 성령의 교제나 불쌍히 여김이나 자비하는 것이나 이런 것은 열 사람이 하면 열 사람 마음이 각각 따로 있고, 백 사람이 하면 백 사람 마음이 각각 따로 있으니까 여러 마음을 가지고 하지 말고 한 마음 가지고 하라 했으니 누구 마음 가지고 해야 되겠습니까?
모든, 요 몇 가지를 들어 말했는데, 우리가 행동할 때에 이런 행동 저런 행동, 자비를 베풀어도 자비를 베푸는 마음은 천도 만도 넘습니다. 불교는 불교대로 자비 베풀고, 유교는 유교대로 자비 베풀고, 천주교는 천주교대로 자비 베풀고,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대로 자비 베풀고, 뭐 자비도 수없이 종자가 많습니다. 이런데 여게는 두 마음으로 하지 말고 한 마음으로 하라 했습니다 . 그러면 누구 마음을 따라가야 되겠습니까? 누구가 마음을 양보할랍니까, 자기 마음을? 그러면 자기 마음을 내세우지 안하고 자기 마음을 양보해야 되든지 다른 사람이 양보를 하든지 그래야 한 마음 될 것 아닙니까?
자, 자기 마음 양보할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자기 마음 양보할 사람? 자기 마음 양보하기 싫은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뭐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아니야? 당회를 모아도, 제직회를 모아도, 교역자회를 모아도 전부 제 맘 양보 없습니다. 어림도 없습니다. 어데 제 맘을 양보한다 말입니까? 꼭 제 주장을 세우고, 이러니까 몇십 명이 모이고 몇백 명이 모여도 ‘조 사람은 내 마음과 같은 사람이로구나’ 전부 제 동무 제 찾아서, 몇 시간 회의하고 나면은 개는 개하고 모이고, 소는 소하고 모이고, 닭은 닭하고 모이고, 도야지는 도야지하고 모이고, 새는 새하고 모이고, 새도 까치는 까치하고 모이고, 까마귀는 까마귀하고 모이고, 사람은 사람하고 모이고, 그리 전부 다 제편으로 제 동무 제 찾아 다 각각 모입니다. 이게 세상 아닙니까?
그래 살라 하면 고난 없어. 그래 살라 하면 고난이 없어. 한 마음으로 살라 해야 고난이 있지. 한 마음으로 살라 하면은 어짤까요? 서부교회는, 자, 모두 그라면 마음을 양보하지 안하고 전부이 다 제 맘 가지고 살라면은 그러면 우리 서부교회는 지금 여기 오늘 주일에 한 사천여 명 모였는데 그러면 사천여 명의 마음이 각각 다르니까 싸움이 몇 개나 되겠습니까? 사천 뭉텅이의 싸움이 될 것입니다.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같은 사랑이니까 그 사랑의 종류가 하나입니까 둘입니까? 하나입니까 둘입니까?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요거 가지고 해야 돼.
'뜻을 합하여'
예수님의 한 뜻으로 다 집합해야 합니다.
'한 마음을 품어'
한결같이, 정월 초하루날 먹은 마음이면 섣달 그믐날까지 한 마음으로’ 한 마음, 평생 한 마음이 돼도 지옥 갈 마음 있습니다. 한 마음은 예수님의 마음 하나를 말해서 한 마음 말하는거요.
(87070501) 4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이 하라 말은 여러 종류의 마음인데 결과적으로는 똘똘 뭉쳐서 하나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수많은 다수가 합해서 단일수가 되는 것을 가리켜서 ‘같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같은 사랑은 사람마다 사랑이 각각 다른데 같은 사랑이면 뉘 사랑 따라갈 건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가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짜든지 하나가 돼야 됩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이 도요 천인 만인이라도 합해서 한 사람이 돼야 됩니다. 이래서 “교회는 한 몸이라” “수많은 교인들은 한 몸에 붙은 한 지체요 한 세포라”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가지고 해라”
'한 마음을 품어'
한 마음이면 누구 마음을 양보하고 누구 마음을 주장할 건가? 뉘 마음을 양보할 것인가? 세상에는 자기 마음을 강제에 눌려 그렇지 스스로 양보할 인간은 하나도 없는 세상인데 아무 강제당하지 안하고 스스로 자원적으로 양보할 자가 누가 있겠는가? 그러나, 이것을 다 합해서 하나로 돼야 된다. 천 인이 하는 일이라도 천 인의 마음이 다 돌아가서 한 마음이 되어져야 된다. 한 덩어리 한 마음이 되어져야 된다. 한 마음 누구? 5절에 보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 했습니다. 예수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한 마음이 되어져야 된다.
(87070502) 4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예수님의 대속을 받았으니 예수님의 것이 되어 있는 너희라는 것을 깨닫고 예수님의 것이 되어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뜻으로, 예수님의 소원으로 일을 해야 생명이 생명 생활 하는 일이 되어지지 잘못하면 너희들이 일한다고, 성경대로 일한다고 시작은 하고서 네것 가지고 하고, 네 맘 가지고 하고, 네 소원, 네 뜻 가지고 하면은 내나 네가 싸워야 될 사망의 대적들의 것이 돼 가지고서 사망의 편이 돼 가지고 생명을 대적하는 그런 일이 되기 때문에 너희들이 한 마음 한 사랑, 한 사랑이라 말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말합니다.
(87070940) 4
'한 마음을 품어'
이 말은 주님의 것이 돼 가지고 주님에게 피동으로 해라 그말이오. 주님의 것이 돼 가지고 주님의 피동으로 하니까 제 몸뚱이로 하지 말고, 제 지체로 하지 말고, 제 맘으로 하지 말고, 제 생각으로 하지 말고, 주님의 생각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의 것으로, 주님의 지체로, 주님의 몸으로, 주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으로 이래, 주님의 것이 돼 가지고 주님의 종으로 이 주의 것으로 이래 하는 것이 뭣 때문에 그래 합니까? 주님의 구속에 팔렸기 때문에 그래 한다 그말이오.
주의 것으로 하라 그말은 주님의 구속은 네것 됐고, 주님이 대속하신 것은 네것 됐고 너는 주님의 것 됐기 때문에 대속을 입고 대속 받은 자로 살라 그말입니다. 이라니까 이거 살지 못하도록 그렇게 지금 방해하는 원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걸 좀 자꾸 진리를 알아서 요걸 딱 거머쥐어야 죽을 때도 요동치 안하고 환난에서도 능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도리를 똑똑히 새겨서 요걸 알고 내가 진리를 내놓지 안할 때에는 진리는 누구하고 같이 있습니까? 진리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와 같이 합니다. 성자와 같이 하다니? 예수님의 그 열한 가지 구속은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열한 가지 구속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만들어 놓은 것이 열한 가지 구속이오.
(8707105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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