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밝아'
눈이 밝다 말은 이제까지 보지 못하던 것을 새로 발견했기 때문에 눈이 밝아진 것입니다. 눈이 밝아졌는데 어떻게 밝아졌느냐?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졌습니다.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졌는데 그러면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졌으면 어떤 면이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졌느냐?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같이 눈이 밝아졌습니다. 하나님이 '이게 선이다 저게 악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그 하나님과 같이 자기도 '이게 악이다 저게 선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그런 눈이 밝아졌습니다. 하나님은 선악을 어떻게 아는고 하니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님 중심이면 선, 하나님 중심을 벗어나면 악이니, 모든 선악은 하나님을 중심 한 것이면 선이고 하나님 중심이 아닌 것은 전부 악으로 이렇게 규정을 지워서 하나님은 그렇게 아십니다.
(89060402)
'너희 눈이 밝아'
사람들이 눈이 어두워서 모릅니다. 에덴 동산에 아담 하와는 선악과 먹고 비참하게 죽었지만 눈이 어두워 놓으니까 저거는 산 줄압니다. 마귀가 있다가 '선악 아는 게 하나님과 같이 됐습니다' 이라니까 좋은 줄 알았습니다.
'우리가 백지 하나님 앞에 살 때에는 이거 벗은 줄도 몰랐네. 벗으니까 수치스러워 안 됐네.' 벗은 줄 몰라서 벗은 걸 아니까 제딴에는 지혜 있는 줄 알았지만 비참합니다. 하나님의 보호니까 상관이 없었는데 무화과나무 가지고 만들어서 입어 봤자 얼마나 갈 것입니까? 이러니까, 자기가 망하는 것도 망하는 줄 모르고 자기가 그 행복을 뺏겨도 뺏기는 줄 모르고 비참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88030602)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눈이 밝아' 하는데 이 눈이 밝는다는 말이 거짓말입니까 눈이 밝아집니까? 눈이 밝아질 것을 말했습니다. 7절에 보니까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눈이 밝아졌습니다. 그러면 어떤 눈이 밝아졌습니까? 어떤 눈이 밝아졌소? 눈이 밝아진 것은 하나님 눈이 밝아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보는 눈, 또 하나님의 주권을 보는 눈,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보는 눈, 하나님의 심판을 보는 눈, 하나님과 하나님의 행사를 보는 눈이 딱 감아졌고 무슨 눈이 밝아졌느냐?
자기가 자기를 책임지고 자기 힘으로 뭘 해야 된다는, 자기가 자기 일을 해야 되고 자기는 자기가 행복되게 해야 되고 자기는 자기가 보호해야 된다는 눈이 밝아졌습니다. 자기 힘을 보는 눈이 밝아졌습니다. 자기의 능력을 보는 눈이 밝아졌습니다. 자기의 불행을 보는 눈이 밝아졌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보는 눈이 밝아졌습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눈은 어두워지고, 자기의 벗은 것을 보는 눈, 또 자기 힘으로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가지고 입어야 된다는 그걸 보는 눈, 자기가 자기를 책임져야 되는 눈이 밝아졌고 하나님이 자기를 책임지시는 그 책임지심을 보는 눈, 하나님이 자기를 책임지시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대해서 모든 걸 주권하고 계시는 요거는 보는 눈이 어두워져 버렸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책임지니까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필요없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자기에게는 누가 제일 필요합니까? 자기가 필요해. 요 눈이 밝아졌다 말입니다.
배암 요놈은 그 해와의 심리를 이용해 가지고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같이 된다’했습니다. 눈이 밝아진다 하니까 어리석은, 아직까지 유치한 고 심리를 이용해 가지고, ‘요렇게 말하면 저 해와의 지식 정도로서는 요렇게 받아 가지고 요렇게 깨닫고 요런 사람이 될 것이라’ 하는 고 심리를 이용해 가지고, 심리의 정도를 알아서 이용을 해 가지고 그렇게 작전을 했던 것입니다.
* 창3:7 :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88020550)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뱀이 하와에게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고 말을 했는데 이것도 사실을 말했습니다. 눈이 밝아지는 것도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같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대로 말을 했는데 이것이 거짓말입니다. 왜? 동기와 목적과 결과에서 결정됩니다. 동기가 상대방을 해하고 절단내는 동기요. 목적이 상대방을 해하고 절단내는 목적이요. 결과가 상대방을 해하고 절단내는 속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유익되게 하는 줄 알고 그 말을 듣고서 멸망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사실을 가지고 말을 해주는데 그것은 속이는 것입니다. 동기와 목적과 결과가 상대방을 속이기 위해서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사실대로 말을 하지 아니해도 그 사람의 구원에 도움이 되는 것은 참말입니다.
수2:1 이하에 보면 기생 라합의 집에 정탐꾼이 왔을 때에 기생 라합이 이들을 지붕에 숨겨 놓고 여리고 성 군인들에게 "그 사람들이 내게 왔는데 성문을 닫을때쯤해서 나갔다"고 말을 했는데 이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말은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을 위해서 했으니 하나님의 백성도 자기도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 백성을 해할려고 하는 그들도 죄를 짓지 아니했으니 전체가 유익입니다.
* 수2:1 : 그 사람들이 내게 왔는데 성문을 닫을때쯤해서 나갔다
(주해공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나님같이 되다니, 어떻게 됐는가? 선하고 악한 것의 귀정이 하나님이 당신에게 속하고 당신으로 인하면 선하고 당신을 버리고 딴것으로 인 하고 속하면은 다 악이 된다 이렇게 하나님이 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렇습니다. 이런데 이 하나님은 완전자시기 때문에 자존자시요 전지 전능자시요 창조주시요 모든 것의 근본이시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시고 통치하시는 것이 합당하지마는 지음을 받은 존재는 완전치 못하고 그분으로 인하지 안하면 죽고 망하고 하는 이 불완전한 제가 하나님이 당신 중심으로 모는 것을 다 행사하고 처리하는 것처럼 인간이 자기 중심으로 하는 그 자기 중심으로 하는 것이 하나님이 당신 중심으로 하는 거와 같은 그 자기 중심으로 한 고것이 하나님 같이 됐다 고거요. 그런고로 그것이 죽었습니다. 선악을 아는 것이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이것을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자 하고서 쫓아냈습니다.
* 창3:22 :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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