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1:7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지금 하나님의 이 사랑, 우리가 서로 사랑해서 사람을 구원해야 되겠는데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다 말은 사랑의 반대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다 말이오.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하는 말은 그 가운데 살지 못하게 하는 자들이 많이 나왔다, 다시 말하면 계명을 좇아 살지 못하게 하는 자들이 많이 나왔다는 말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그런데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기독이니라 했습니다.
'적그리스도니'
적기독이라 말은 예수님의 적이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대적. 무슨 적기독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 교파를 물론 말도 하지마는, 천주교는 그들은 속에 내용은 몰라도 교리적으로는 적기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완전히 변질시켜 가지고 지금 완전히 딴것을 내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보다도 어느 교파에 어떤 사람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 이랬습니다.
(89060513)
'적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예수님을 선전하고 믿는 사람이지만 실상은 그리스도의 적이라 말입니다.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
예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를 대속하셨는데 그 예수님의 대속은 누구의 것입니까? 예수님의 대속은 우리의 것이오. 그러면 나는 누구의 것입니까? 요걸 부인하는 자입니다.
(89053133)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세상에 많이 나왔다는 것은, 마귀가 가뜩 찼다는 말입니다.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습니다. 악령이, 모든 만물을 갑옷으로 입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꾀우려고 하는 이 악령이 세상에 많이 나왔다, 가득 찼다 말입니다.
(89060953)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1. 적기독은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1) 정의: 대속과 자기 자신을 가기것으로 착각하는 사람
그래서, 여기에 적기독이라 말이 있는데, 7절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는 어떤 것이 적그리스도인가 하니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예수님을 선전하고 믿는 사람이지만 실상은 그리스도의 적이라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적이라 말입니다. 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
자, 따라합시다.적그리스도! 적그리스도!
이 적그리스도는 어떤 것이 적그리스도냐? 여기에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예수님의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요것을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는 이것을 부인하는 자로 이렇게만 안다고 이렇게 하지만 예수님이 아무리 세상에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 가지고 우리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대형 대행 대화친의 대속을 하셨다고 주장을 해도 적기독이 되기 쉽습니다. 적기독은 어떤 것이 적기독인가? “예수님께서 육체로 강림하신 것을 부인하는 자라” 그 말은 예수님이 사람되어 오셔 가지고 우리를 대속하신 것은, 요거 똑똑히 아십시오. 대속하신 것은 예수님의 대속은 누구의 것입니까? 예수님의 대속은 우리의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누구의 것입니까? 이것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제가 믿고 예수님의 대속을 제것으로 믿고 예수님의 대속이 제것이라면 저는 누구의 것입니까?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아무리 믿는다고 말은 해도 예수님의 대속도 제것인 줄 알고 또 저도 제것인 줄 알고 요것이 적기독입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을 잘 모르면 안 돼요. 요게 적기독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내 것 삼으면 나는 주님의 것 됐고, 또 나는 ‘뭐 나는 내 것인데, 내 몸은 내몸인데, 나는 내인데.’ 제가 제것이 돼 가지고 있으면은 예수님은 아무리 제 구주라고 아무리 불러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요것을 부인하는 자가 적기독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는 적기독이 가득 찼습니다. 예수 믿는다고 이래 전도를 해도 그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 하지만 실은 적기독이오. 이러니까 우리 하는 일이 이 적기독을, 그리스도의 적이 되는 이 사람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느라고 지금 우리가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목사가 예수 믿는 목사지만 실은 그리스도의 대적이라, 적기독이라. 그것을 적기독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아주 중요는데 요거 지금 요것이 잘 안 나와요. 세상에 잘 안 나와요. 예수님을 믿는다 하지만 실은 적기독이라. 예수님을 항상 대적하고 예수님의 대적이 돼 가지고 있지 예수 믿는 참 성도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있지를 않다 그 말입니다.
2) 근본적 적기독과 행위 적기독
그러면 이것은 되어 있지 않다 그 말은 법적으로 안 돼 있다는 것이 아니라 예정적으로 택함으로는 되어 있지만 행동적으로는 안 돼 있다 그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행동적으로 안 되어 있는, 택함을 받지 안하고 예수 믿는 것이 적기독이요 택함을 받은 자로 예수 믿으나 자기와 예수님과 바꾸지 안한 자는 행동적으로 적기독이라.
자, 근본적으로 적기독은 어떤 자입니까? 근본적으로 적기독은 어떤 자입니까? 불택자가 불택자로서 예수 믿는 사람이 적기독입니다. 또 행동적으로 적기독은 어떤 사람입니까? 예수를 믿는다 하지만 저는 제것이고 예수님의 대속을 부르면서 저는 제것으로 되어 있는 그 사람이 행동적으로는 적기독입니다.
3)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러면 우리가 이 가운데에 섞여 살면서 우리는 적기독을, 여기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니라”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 적기독은 적기독은 집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이랬는데 그러면 적기독은, 적기독은 기본적으로 적기독이 있고 행위적으로 적기독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적기독은 어떤 사람이 적기독이라 했습니까? 불택자. 불택자. 불택으로서 중생되지 안한 사람들, 그게 기본적으로 적기독입니다. 그런 것이 교회 와서 예수 믿는다고 그 말 하는 그것은 마귀가 보낸 사람들이라 그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모릅니다. 기본적으로 뭐인지 그것은 모릅니다. 모르는데.
또 행위적으로 적기독은 어떤 사람입니까? 자기를 바꾸지 안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적기독이 기본적인 적기독이 있고 행위적인 적기독이 있는데 이 적기독은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인사하는 자는 그 악에 동참하는 자가 된다” 말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인사도 말고 집에 들이지도 말라 한 이 적기독이 있는데 이 적기독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 적기독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것만 알면 그만 설교 그칩니다. 이 적기독은 어떤 사람입니까? 자, 석 조사님 어디에 있노? 틀렸고. 성경을 똑똑히 보고 해야 됩니다. 자, 지 조사님?
녜, 적기독은 행위 적기독 기본 적기독 둘이 있는데 여기에 인사도 말고 집에 들이지도 말고 하라 했는데 그 사람은 어떤 적기독입니까? 어떤 적기독을 인사도 말고 집에 들이지도 말라고 했습니까? 서문행 장로님? 자기를 바꾸지 안한 사람. 그라면 이제, 이제 예수 믿는 사람은 자기를 의례히 바꾸지 안했는데 여기 지금 바꾼 사람은 참 숫자가 얼마 안 되는데. 그러면 그 사람은 그만 집에 들이지도 안하고 인사도 말아야 될세요. 그게 아닙니다. 거기 자세히 보십시오.
여기에 집에 들이지도 말라는 사람은 적기독이라도, 적기독이라도 자기에게 교훈을 받을 사람, 자기 지도를 받을 사람 그 사람은, 우리가 적기독에게 복음을 전하지 누구에게 전합니까? 그러면 어떤 적기독을 인사도 말고 영접지도 말고 집에 들이지도 말라 했습니까? 예? 뭐라 하노? 이단이 뭐인데? 여기에 요거 딱 들어야 됩니다. 자기에게 교훈을 가지고 왔다 하면 가르치러 온 사람입니까 배우러 온 사람입니까? 자기를 가르치는 사람으로서는, 자기를 권하고 자기를 도울라고 오는 가르치는 사람으로서는 예수님의 대속과 자기와 바꾸어서 대속이 자기 것이 되고 자기는 주님의 것이 되지 안하고 바꾸지 안하고 자기는 자기대로 왕이 되어 있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있는 그자는 너를 가르치러 왔거든 용납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했습니다. 아주 요거 중요한 교훈인데 이거 너무 깊어서, 깊어서, 또 사람들이 그렇게 알라고 찾을라고 밝힐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인 적기독 위치에 있는 아직까지 미성화되어 있는 미회개되어 있는 그 사람은 우리가 접하지 안할라 하면 우리의 복음은 전해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자꾸 접해서 자꾸 가르쳐서 그 사람을 참된 기독자가 되도록 해야 될 것이고,
그 사람이 벌써 교훈을 가지고 가르칠라고 하는 가르치는 위치에 있고 내가 그 사람에게 배울라고 할 때는, 내가 그 사람에게 배울라고 할 때는 그 사람이 예수님의 대속과 자기와 완전히 바꾸어서 자기는 예수님의 것이 됐고 예수님의 대속만이 자기 것이 된 그 사람이 아니면 네가 거기에 배울라고 머리 숙이지도 말고 용납하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아라 하는 것을 엄격히 했으니까 요 교리 신조를 우리가 똑똑히 가져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4) 예증
대개는 바꿔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제가 권찰님들과 권찰님들이 만나는 것은 만나지 말라 해 가지고 금족령을 내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여기 권사님들을 가르쳤습니다. 왜? 저거끼리 만나면 결국은 그게 서로 적기독하고 적기독하고 만나기 때문에 마귀 수입만 되고 말지 하나님의 수입은 하나도 없게 된다 말입니다.
그러나, 너거끼리는 만나지 말고 하나님이 너거에게 붙여 준 식구는 만나라. 권찰하고 권찰하고 둘이 만나면 두 마귀가 지금 마귀 놀음만 하는데 마귀 놀음하는 그 권찰이 자기에게 속한 양떼에게 대하면 당장 천사가 됩니다. 그만 그것이 그만 적기독이 아니라 진정한 기독자가 됩니다.
그러기에 반사들도 반사 저거끼리 만나 놓으면 이것은 순전히 마귀 놀음이요 이 적기독 놀음이오. 이러나 반사 그것도 적기독 놀음하는 그것도 제 밑에 속한 학생을 만나면 그것이 당장 둔갑을 해 버립니다. 당장 성화가 돼 가지고 예수님의 대속을 믿어서 저는 주의 것이 되고 주님의 대속은 제것이 돼 가지고 지금 제가 예수님의 것이 돼 가지고 지금 그 사람에게 교훈합니다. 교훈은 천사의 교훈하요, 또. 올바른 교훈합니다. 들으면 삽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기도원 서울 기도원에 삼각산 기도원에 말하고 기도원 이제 기도원을 없애 버리든지 나뉘든지 해야 되지 너거가 기도원에 가 모여 가지고, 서울 기도원이 내 마음에 염려스럽고 또 거창 기도원이 염려스럽고 대구 기도원이 좀 낫습니다.
기도원은 목사들끼리 만나 놓으니까, 만나 놓으니까 전부 거게서 누가 옳은 그리스도인이 없고 전부 적기독이 돼 가지고, 적그리스도가 돼 가지고 한다는 것이 이 목사하고 저 목사와 저 목사하고 이 목사와 그래 거기서 모여 가지고 죽이는 놀음만 자꾸 하고 있다 그것입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이 저거 교회 돌아가서 저거 양떼 만나면 아주 천사요 성자요 성녀요 아주 옳은 교훈 옳은 말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만나지 말아라 그런 말 한 것입니다.
(8905313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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