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골육이라'
'우리는 한 골육이라' 그러면 뼈와 살이 한 조상에서 나왔다 말입니다. 한 조상에서 나왔다 말이오. 숙질간이니까 한 조상에서 나온 사람들 아닙니까?
'나나 너나'
'네나 내나' 네나 내나와 나나 너나와 같습니까 다릅니까? 네나 내나 다투지 말자, 나나 너나 다투지 말자 이거 같습니까 다릅니까? 나나 네나 또 너나 내나 이거 같습니까 다릅니까? 이거 이렇게 다릅니다. 나나 너나와 너나 나나와, 우리의 모든 범사가 '나나 너나' 할 때에는 그것이 껍데기가 아니고 알맹이로 들어가서 그 방편이 알맹이 진실한 방편이고, '너나 나나' 하는 데에는 그것은 마귀 방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방편은 나나 너나고 마귀가 주는 방편은 너나 나나입니다.
'내 목자나 네 목자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다투지 말자' 내 목자나 네 목자나, '내 목자나' 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속해서 생명에 속했고, '네 목자나' 하는 것은 마귀에게 속한 것입니다. 모든 우리 생활이 다 그렇습니다. '내 목자나' 내 목자가 안 싸워야 되지 '왜 네 목자가 싸우노? 네 목자하고 내 목자하고 싸우지 말아라.' '내 목자와 네 목자가 싸우지 않도록 하자' 하는 거와 그게 천지 차이라 그말입니다.
(86040340)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우리가 시비하는 이것은 같은 혈육의 윤리상 할 수 없는 일이고 또 하나님 섬기는 우리들이 할 수 없는 일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네가 자유로 선택하면 남은 것을 내가 취하겠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850421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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