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4:45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세상에 있어서 깨어서 자기 동무를 때를 따라서 양식 먹여 주는 사람이 복이 있고 동무를 때리는 사람들이 화가 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양식 먹여 주는 사람은 자기의 현실 모든 생활에서 다른 사람에게 믿음의 양식을 줘서 믿음을 힘있게 믿음을 자라게 해 주는 것을 가리켜서 양식 먹여 주는 사람이라고 했고, 또 다른 동무를 술취해 가지고 때린다는 것은 세상주의에 도취해 가지고 다른 사람의 믿음 생활을 손해보이는 것을 가리켜서 때린 자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때를 따라서 양식 나눠주는 이 사람에게 대해서 약속하시기를 '주인이 오면, 예수님이 오시면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이에게 맡기리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땅위에서 하나님의 이 성령으로, 진리로, 사죄로, 칭의로, 화친으로, 하늘나라의 소망으로 사는 그 신앙의 모본적 생활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이 그를 보고 은혜를 입어서 참사람의 생애가 소생되어지고 하나님으로 인해서 사는 생활이 소생되게 하는 이 사람은 무궁세계의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다 맡겨 주신다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그 모든 충만을 어떤 자에게 위임하겠는가? 위임할 자는 과연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사람,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참사람의 행위에 유익을 주고 믿음 행위에 유익을 주고 하늘나라의 소망 준비하는 데에 유익을 주는 참사람의 행위 하는 그 사람에게 맡겨 주신다고 하신 이 말씀은 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거는 다 필연성의 것입니다.
또 베드로후서 3장 6절 이하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고 제 주장 생각대로 준비한 사람들은 다 홍수 속에 다 매장되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이 모든 세상을 무엇하기 위해서 간수해 두느냐? '하나님의 심판과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간수해 둔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길 자는 얼마든지 어기고 지킬 자는 지켜서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서도 너는 어긴 것이 얼마고 지킨 것이 얼마라 하는 고것이 확실히 나타나도록 하십니다. 경건이라는 것은 대속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깨끗한 생활 한 것을 경건이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판정되고 나면은 '이 모든 것은 불사른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보존되었던 것이 '밤에 도적같이 갑자기 임한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심으로써 인간들이 하나님의 법칙을 어겨서 마귀법 세상법 인간법이 정해 준 대로 그대로의 인간 지식 인간법대로의 존재한 것, 또 소유한 것, 또 얻은 지위 권세 행락 행복 건강 그 모든 것이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다 완전히 단번에 빼앗겨지고 맙니다. 이렇게 오시는 것을 가리켜서 '도적같이 주의 날이 온다' 주님이 도적으로 오는 게 아니고 주님의 날이 도적같이 임하게 됩니다.
* 벧후3:7 :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89051401)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때를 따라 그 친구들에게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그자를 내가 와서 내게 있는 것을 다 그에게 맡기겠다.’그의 모든 언행 심사 행동이 접하는 모든 피조물들에게 양식이 되어진다면, 믿는 자에게 양식이 되어지고 모든 피조물들에게는 참으로 축복이 되어져서, 은혜가 되어져서 하나님의 것으로 그들에게 충만케 해 주는 충만이 되어지는 그자가 복의 기관이요 그를 하나님께서 영계와 물질계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때에 모든 것을 그자에게 다 맡기게 된다, 맡길 수밖에 없다는 말합니다.
(88040630)
'그 집 사람들을 맡아'
식구들을 맡은 사람, 식구들을 맡은 사람 이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복이 있다 했습니다. 식구들을 맡은 사람. 내가 비록 그 집에 종의 종으로, 말단 종으로 있어도 그 식구를 맡은 주인이 있습니다. 수천만 명을 거느리고 있어도 주인 안 된 자가 있습니다. 사람을 맡은 자가 복이 있습니다. 맡다니? 나는 이 집에 종의 종노릇 하고 있지마는 '이 집안 식구가 멸망을 받나 구원을 받나?' 이것이 자기에게 책임져 있는 줄 알고, 이 사람의 망하고 흥하는 것이 자기에게 책임져 있는 줄 알고 자기의 일동 일정이 이 사람의 구원이 되도록 하려는, 모든 사람을 책임지고 사는 그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의 행복이 자기에게, 모든 사람의 구원이 자기 어깨 위에 메인 것을 깨닫고, 모든 사람의 멸망이 자기에게 메여 있는 것을 깨닫고 자기 힘 있는 데까지 다른 사람을 책임을 메웠기 때문에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요 심정을 가진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요런 사람을 출출 추리고, 저만 아는 그까짓 것은 왕이든지 대장이든지 모조리 유황불 구렁텅이에 다 넣어 버리고 맙니다.
인생 가운데에는 이웃 사람을, 원수든지 무엇이든지 이웃 사람의 행불행과 구원과 멸망이 내게 책임져 있다고 이 면을 생각하고 책임을 지고 자기대로 하면, 인간이 힘이 없는데 뭐 할 거 뭐 있습니까? 그래도 책임을 지고 자기대로는 모든 사람의 불행을 자기가 구원해 보려고, 다른 사람을 행복되게 해 보려고 모든 사람을 책임진 주인의 식구를 맡은 사람, 맡았다 말은 책임졌다 말입니다. 사람을 맡은 요 심정이, 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에게 대해서 저만 잘살면 좋겠다 하는 저만 안다는 그 사람이 제일 불행스러운 사람입니다. '나는 나 위해서 내가 있는 거 아니다. 나는 다문 얼마라도 다른 사람을 맡아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있다.' 하는 요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 위하는 일이 못 될지라도 자기 심정으로는 하는 대로 해 보려고 하는 요 사람을 하나님께서 드십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양식 나눠 준다 말은 내 언행심사, 내 말하는 거, 내 행동하는 거, 내 태도, 내 피부, 얼굴, 눈초리, 정신, 내 모든 것이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책임 맡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한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래 가지고 저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나 이러는 것이 그 사람에게 오해를 하든지 곡해를 했던지 그 사람에게 멸망이 될라, 그 사람에게 손해가 갈라, 그 사람에게 범죄가 될라, 이래 행동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될라?' 요것을 생각해서 뻘뻘 떨면서, 모든 사람의 멸망과 구원이 자기에게 책임져 있다는 요것을 깨닫고 자기가 조심하고 언행심사를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다문 얼마라도 신덕을 끼치고 감화를 주고 옳은 것을 깨닫게 하고 알게 하는 요 사람이 때 따라서 양식 나눠주는 사람입니다. 요 사람이 인격의 양식을 나눠주는 사람이요, 심령의 양식을 나눠주는 사람이요, 정신의 양식을 나눠주는 사람이요, 그 사람이 도덕 행위의 양식을 나눠주니까 그 사람 도덕 행위가 배부르니까 힘셀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이 복이 있으리라' 했습니다.
(86100501)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자에게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그에게 주신다 말씀했습니다. 이것도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그에게 주신다 하나님의 지혜도 능력도 과거에 해 놓으신 것도 현재에 하시는 것도 앞으로 하실 것도 하나님의 소유와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당신의 그 능력과 당신 자체만 안 주시지, 자체는 주실래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그분의 역사와 그분의 소유 전부를 다 그에게 맡긴다 말씀했습니다.
뭣하면? 노아 홍수 심판 때에 방주 만드는 그거 하나만 가지고 구원이 결정되고 못 만든 자는 멸망된 것처럼 신약시대의 마지막에는 맡은 식구들에게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그것 하나 가지고 양식 나눠줬으면 하나님의 모든 것 다 그에게 주시고 양식 나누어주는 반대로 맡은 식구를 때렸으면 그것으로서 영원한 복수를 하십니다.
때린 것은 어떤 것이 때린 것인가 주격으로 더불어 술취해 가지고 때렸다고 했습니다. 주객은 어떤 자가 주객인가? 기독자로서 세상주의 인본주의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위주로 해서 사는 자가 술 취한 자입니다. 그 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교훈, 지식, 사상 그런 것들을 말합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반 지식의 종교인가 아닙니다. 기독자들은 세상 모든 지식도 가져야 합니다. 가진 거 필요합니다. 하나 그 지식에게 피동되는 그 자는 그것이 음행의 포도주가 됐습니다. 그 지식의 주인공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에게만 피동되어 그 지식을 이용하는 자는 지식의 소유주가 되지만은 지식에게 지배를 받는 것을 가리켜서 술에 취해서 주정에 취한 것처럼 된 것을 말씀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는 사람을 세상주의자로 세상 것 자랑해서 세상주의자로 세상 것 가지고 세력 부려서 세상 주의자로 세상을 부러워하게 안 믿는 사람들과 같은 그런 것을 부러워하고 그런 것을 자랑하고 그런 사람을 만들고 그런 욕망의 사람을 만드는 그것이 형제를 때리는 것입니다.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것은 어떤 것인가? 그것은 그 사람을 점점 하나님으로 가난하게 만들고 천국으로 가난하게 만들고 이웃을 구원하는 구원으로 가난하게 만들어서 이것에 갈급한 자, 하나님을 거의 독차지하다 시피해도 '야, 너는 하나님을 이만침 차지했으니까 세상 돈이나 권세나 차지하라. 난 아직까지 멀었다.' 그의 가난성, 하나님 천국 인간 구원 이것만이 그의 가난성입니다.
돈으로 돈의 가난성을 가진 자는 만석궁이 되어도 항상 돈에 부족성을 부족감을 느껴서 돈 돈 그렇게 하는 자는 돈이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지식에 가난성이 있는 자는 최고지식을 가지고도 더 지식을 지식을 더 얻어 하다가서 더 그것을 많이 가지는 자요.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대해서 '아직도 나는 가난하다. 하나님 나는 충만히 모시지 못했다.' 하나님에게 대해서 가난하고 천국에 대해서 가난하고 인간구원에 대해서 가난한 이것이 사도 바울이 무거운 짐진 거와 같이 마음에 고민한 것이 이것입니다.
(82031360)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양식 나눠 주는 자가 무엇인가? 누구에게? 심신으로 된 육의 사람에게 말하는 거 아닙니다.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에게 양식 나눠 주는 걸 말합니다. 새사람에게 양식 나눠 주는 거, 그 사람이 때를 따라서 새사람으로 배부르게 하고 새사람으로 강건하게 하고 새사람으로 힘 있게 하는 것. 그러면, 양식 나눠 주는 게 뭐인데? 양식 나눠 주는 것은 새사람의 양식은 세 가지가 새사람의 양식입니다. 하나는 진리요 하나는 영감이요 하나는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입니다.
입으로 가르쳐서,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것이 새사람인데 새사람을 진리를 가르쳐서 새사람을 배부르게 하는 수도 있고, 또 영감을 그에게 전해 줘 가지고 그 사람을 배부르게 하는 것도 있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그에게 입혀 줘서 배부르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86020201)5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 이렇게 하는 자를 보면' 때를 따라서 자기 식구 양식을 나눠 주는 자를 주인이 와서 보고는 칭찬을 하고 주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긴다고 했습니다. 때를 따라 양식 나눠 주는 것이 뭐이냐? 이런 형편 저런 형편에서 내가 이와 같이 행동하는 것이 양에게 유익이 되나 안 되냐?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삭감시키나 은혜를 격발시키나? 내가 이 사업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구원을 격동시키나 구원을 무관심 하게 만드나? 모두가 다 다른 사람을 세상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와 허송 세월 할 그 사람을 다문 얼마라도 구원이 되게 하기 위해서 언행심사를 조심하는 그 사람이 때를 따라, 양식 나눠 주는 사람입니다.
(84052000) 3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때를 따라 양식 나눠 준다는 그것은 이 자리에서나 저 자리에서나, 딱 줄 그때라 말은 언제가 줄 때인가? 자기가 그이와 관계를 가지는 것, 어떤 사람은 몇십 년 나뉘어 가지고 있다가. 몇십 년 나뉘어 가지고 있다가 잠깐 한번 만나는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대해서는 그때가 양식을 먹여 줄 때입니다. 또 자기가 그 사람과 더불어 도무지 소식이 없었었는데, 소식이 없는데 자기 소식이 그이에게 들려 갔습니다. 어째 전언해서 전언해서 들려 갔는데, 들려 감으로써 그 사람이 내 소식을 들을 때에 그 때가 뭐이냐 하면 내가 그이에게 양식을 먹여 줄 때요 그때가 내가 그 형제를 때릴 수 있는 때입니다. 그 시기입니다. 내 소식을 듣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그만 '아, 나는, 그 사람은 그래도 신앙 생활을 그래 하고 있구나. 나는 이거 참 허송 세월 했구나' 하면서 그 사람이 마음을 깨어 가지고서 일어선다고 하면 그 소식이 가서 그 사람을 양식 먹여 준 것입니다. 소식이 되어 양식이 먹여 줬고, 편지가 가서 양식을 먹여 주고. 한번 만나는 데 그 사람에게 양식을 먹여 주고, 또 조석으로 만나는 사람은 늘 만나 가지고서 같이 생활하고 행동하는데에 한 행동 행동에서 그에게 양식을 먹여 줬고 하는 그것이 양식 먹여 준 것입니다. 깨어 있으면 그 형제에게 때를 따라서 양식 먹여 주는 그 일이 이루어 지나니 그것이 뭐이냐? 깨어 있는 증거다. 깨어 있는 증거다.
또 깨어 있는 것의 정반대, 깨어 있는 것의 정반대는 반대로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반대는 뭐이냐? 반대는 그 사람이 내 소식을 들을 때에 그 사람의 믿음이 흐려지고, 또 내 만날 때에 그 사람의 그만 신앙이 흐려지고, 만나 보니까 믿음이 소생되지 아니하고 만나 보고 난 다음에는 그만 그 사람에게 대해서 실망을 가지고서 자기가 아무런 믿음에 힘을 얻지 못 하게 되는 그것이 뭐이냐 하면 때리는 것이라 그말이오. 자기가 만나든지, 자기 하는 행동을 그가 보든지, 자기의 말을 듣든지, 자기가 무슨 관계를 가지든지, 자기 편지를 듣든지, 자기 소식을 전인 전인해서 듣든지 해서 그 사람이 믿음이 소생하지 아니 하고 구원에 더 새로와지지를 안하고 구원이 쇠잔해지든지 또 그 사람의 하늘에 대한 갈급이나 하나님께 대한 갈급이 쇠잔해지는 그게 뭐이냐? 그게 때리는 것이라 그말이오.
때리는 것. 그라면 때리는 것이 벌써 자는 증거입니다. 때리는 것이 자는 증거요.
(84062360) 3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는 자에게" 하는 말이, 그 말이 무슨 말입니까? 그 모든 그것에게 대해서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도록 그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 어쩌든지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할려고 애를 쓰는 그자에게 모든 것 다 맡긴다 그말이오.
(840502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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