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 말씀은 옳은 일을 시작했으면 그 일을 끝까지 계속하라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래서,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무엇이든지 옳은 일 시작했으면 계속해야 되지 계속하지 안하고 형편에 따라서 이리 저리 양보하고 중단하고 이라면은 옳은 일 한 그것은 전부 다 헛일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래 함으로 하나님에게 대한 배신이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을 어긴 것입니다.
(89051951)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어떤 형편 사정에서라도 하나님이 내게 베풀어 만들어 놓으신 이 은혜 평강 여게 대해서 아는 것 믿는 것 행하는 것 이것이 요동치 않아야 합니다. 여기서도 저기서도 요동치 않으니까 인내를 온전히 요동치 않는다 말은 온전한 계속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인내가 온전해졌다 말이오. 계속이 온전해졌다 말이오.
(89040860)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얼마나 좋습니까?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고 이와 같이 하시니까, 시험의 목적이 이것 때문에 하시는 것이니까 우리가 얼마나 기뻐하고 얼마나 즐거워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시험을 당할 때에 온전히 기뻐하는 사람이 돼야 되겠습니다.
(87041050)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거는 무슨 말입니까?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말은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 말입니다. 무슨 계속을? 시합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 그러면 우리에게는 믿음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 그말입니다. 시합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 믿음 시험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는 말입니다. 믿음 시험에 떨어졌으면 그만입니다.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이제 이 시합을, 시험을 온전히 다 이루었습니다. 이 시험에도 계속, 저 시험에도 계속, 이제 시험이라 하는 거는 다 통과했습니다. 통과 다 했으면 그 사람이 뭣 됩니까? 과장 시험에 통과 다 했으면 과장 되지요. 국장 시험에 다 됐으면 국장 되지요.
인내를 온전히,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 너희가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되느니라 했습니다.
(87012020)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는 말은 시험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남는 것, 또 연단에 타지 아니하고 남는 것을 이루하는 말입니다.
(88042401)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인내라는 말씀은 참고 견딘다는 말씀인데 이 참고 견딘다는 말씀은 계속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인내라는 말씀은 참고 견딘다는 말씀인데 이 말씀은 곧 계속이라는 말씀입니다. 인내하라 그 말은 계속하라 그 말이요. 중단하지 말고 계속하라.
이 계속이 악을 계속한다는 뜻이 아니고 옳은 것을 계속한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악을 계속하는 그런 것은 이 인내라는 말을 붙이지 않습니다. 인내라는 말은 악에 대해서 피동 되지 말고 옳은 것으로 계속하라. 어떤 악이 와 가지고, 어떤 불의가 와 가지고, 어떠한 더러운 것이 와 가지고 어떻게 충격을 줘도 그것으로 인해서 시작하고 가진 옳은 것을 빼앗기지 말고 그걸 계속하라 그런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내라는 말은 참고 견딘다는 말인데 이 참고 견딘다는 말은 계속한다는 말입니다. 계속하는 것을 인내라 이래하는 것은 좋은 것, 옳은 것, 바른 것, 깨끗한 거, 참된 거, 모두 다 의에 속한 이것을 어떤 것에게라도 제재를 받지 말고, 억제 당하지 말고 계속하라 하는 그런 때에 쓰는 말입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 네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이것을 온전히 이루라 그 말은 이 말씀에 대해서 순종도, 저 말씀에 대해서 순종도, 이면에 대해서 순종도, 지식에 대한 순종도, 지혜에 대한 순종도, 선에 대한 순종도, 사랑에 대한 순종도, 의에 대한 순종도, 진실에 대한 순종도, 거룩에 대한 순종도, 거룩에 대한 순종이 뭐이요?
구별에 대한 순종, 하나님께서 콩팥을 떡 갖다 놓고 이게 뭐지? 아, 요건 콩, 요건 팥 이러면 이 거룩에 대한 순종했다 말이요. 구별 순종을 했다 말이요. 그 다음에는 콩과 꼭 같은 것을, 인조 콩을 만들어 놓고 인조 팥도 만들어 놓고 참 콩도 만들어 놓고 참 팥도 만들어 놓고 다 만들어 놓고 자, 이건 뭐지? 이러니까 그만 이거는 팥, 이거는 콩 이래 버렸지. 인조인지 하나님이 지으신 실물인지를 몰랐다 말이요.
그러면 그 구별에 대해서 합격이요 불합격이요? 불합격이지요. 그 다음에는 낙제했다 그거요. 그 다음에 아이구, 내가 그거를 잘못 알았다. 그거를 나는 그런 줄 알았는데 발표를 안 했네. 이 다음에 나는 요거는 팥, 요거는 콩 요래 놓고 요 팥에 요거는 참 팥, 요거는 인조 팥, 요거는 가짜 팥, 요거는 참 팥, 요거는 가짜 콩, 참 콩 요래 딱 딱 됐다 말이요. 그게 구별의 순종이라. 하나님이 구별하는 대로 따라갔다 말이요. 하나님이 가짜라 하면 저도 가짜라 해야지. 하나님과 연결해 놓으면 다 알게 돼요. 하나님이 콩이라 하면 콩이라 해야지. 그게 뭐이냐 하나님의 지식과 꼭 같은 지식으로 하나님을 따라서 지식했다 말이요.
이렇게 이면 저면 모든 면이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지식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지식하고 하나님이 움직인 대로 자기가 움직이면 이것이 이제 온전한 인내라, 온전한 인내.
(79082820)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그 말은 계속성을 성장시켜서 계속성으로 온전해지도록 하라 그 말입니다. 무엇이든지 계속에서 온전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죄도 계속 지으면 온전한 멸망이 되는 것이고 의도 계속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계속이 없는 사람은 성공도 못 하고 실패도 못 합니다. 계속 못 하는 사람은 그건 사람축에 안 가요. 죄를 짓는 것도 퍼뜩 짓고 또 그 다음 없는 사람은 뭐 멸망도 시지부지하고 성공도 그렇습니다. 뭣이든지 결실이라 하는 것은 계속하는 데에서 결실이 나옵니다.
(87010951)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말은 네가 신앙생활을 작정한 신앙생활을 네가 온전히 이루라 그 말입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는 말은 신앙생활을 온전히 계속해라 그 말이오. 신앙생활이 어떤 일이 와도 요동치 안하고 계속하도록 해라. 그러면, 믿음을 언제든지 중단하지 말고 믿음 계속을 온전히 이루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그 말은, 인내란 말은 계속이라는 말인데, 믿음 계속을 온전히 하라, 중단하지 말고 온전히 하라.
믿음을,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그 말은 계속을 온전히 하라. 그 계속이 이런, 저런 어떤 환경을 만나도 변동하지 말고 그 계속이 온전하도록, 그 계속이 어떤 데서라도 침해받지 안하고 중단되지 안하고 그 인내 계속이 온전히. 온전한 계속이 돼져라, 온전한 계속이 돼져라 하는, 무엇이 온전한 계속이 돼져라 말인가? 그것은 믿음 계속이 온전히 이루어져라 그 말입니다. 믿음 계속이 온전히 이루어지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믿음 계속이 온전히 이루어지라 말은 그 말은 다른 말로 하면 무슨 말인고 하니 양심 행동이 온전히 계속하라 그런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러면 네가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온전하고 구비한 사람이 되어진다 말씀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말한 것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이 믿음을 만드는 데까지 중간 역할 하는 것은 뭐이냐? 그것은 순전히 인적 요소입니다. 인적 요소. 인적 요소로, 이래 자꾸 하나님이 인간에게 힘을 줘 가지고 인적 요소로 만드는 것은 뭐 만드느냐? 신앙 양심 생활 한다, 신앙 양심 생활을 하다가, 신앙 양심 생활이면 다냐? 신앙 양심 생활은 아직까지 인간만으로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앙 양심 생활이 하나님과 연결될 때는 어떤 것이 하나님과 연결되느냐?
신앙 양심 생활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 양심이 같이 동행하는 것이 양심생활인데, 신앙 양심 생활이 성공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신앙 양심 생활이 영감을 만나게 됩니다. 이래서, 영감 생활로 이제 성장됩니다. 영감 생활이 된 그때부터 그것을 성령이 인정합니다. 성령이 옳다 인을 쳐 가지고 인정해서 아, 너는 지금 요 성경 말씀대로 사는 그것이 네게 아무 흠 없이 네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네 인격을 다해서 성심성의를 다 해 가지고, 네 인격을 다해서 요 말씀 지켰기 때문에, 고 인격이 다 요 말씀에 따라 움직였기 때문에 고 인격이 성화된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믿음이 돼야 성화가 되지 믿음이 안 되면 성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양심생활하는 것은 그것은 자기 인적 요소에서만 지금 횡횡 돌고 있는 것이지 그 사람이 믿음 생활에 나아가지를 못한 것입니다. 믿음 생활에 나아가는 것은 성령이 와 가지고 됐다 할 때는 딱 도장을 찍어 버립니다. 도장을 찍으면 이제 그다음에는 고 부분은 하나님이 책임을 집니다. 이래서, '이미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제자가 되고' (요8:31)그 말은 주님의 제자 되는 게 뭐냐 하면 성화다 말이오.
주의 말씀을 지켜 나가면 주님의 제자, 주님의 형상으로 완전히 성화된다 말이오. 성화되는 것은 성화되는 것은 성령이 인 쳐야 되는 것인데, 성화가 됐으면 그다음에 진리를 압니다. 성화 되고 난 다음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요8:32) 아는 진리대로 뭐 불 앞에서도 아는 진리대로 실행할 수 있고, 죽음 앞에서도 실행할 수 있고, 아무리 세상 부귀 영광 앞에서도 실행할 수 있고, 어떤 유혹의 어떤 유혹이 와도 그 유혹 앞에서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도장을 찍었으니까 하나님이 책임졌다 말입니다. 책임졌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신앙 양심 생활을 시작해야 되겠고 신앙 양심 생활이 계속해 나가게 되면 영감 생활이 되니 영감 생활이 됐을 때에는 신앙생활이 된다, 믿음 생활이 된다. 믿음 생활은 온전하고 그거는 능치 못 할 것이 없게 된다. 그 믿음 생활이 됐으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성신의 인을 쳤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책임을 지신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증거 하려고 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양심대로 사는 것도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다'그 사람이, 그 사람은 경제적인 면에는 양심생활 합니다. 경제적인 면에는 아주, 경제면으로서는 자기 양심에 가책 받는 일이면 뭐 재산이 다 절단 나도 경제면으로는 그걸로 요동치 안하고 양심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무슨 감정적으로는 양심생활 못 해. 어떤 사람은 감정에, 자존심에 대해서는, 그만 자기가 암만 거석해도 자존심에 좀 걸려 놓으면 그만 뭐 죽을똥 살똥 모른다 그 말이오. 그거는 자존심적으로서는 양심생활을 못 하는 사람이라.
그러면, 양심은 자기 자존이라고 하는 그 자존심이 완전히 팍삭 부서져서 가루가 되어져도 양심을 버리지 안하고, 신앙 양심을 버리지 안하는 그것이 고 자존심 면에 대해서 양심생활하는 사람인데 그것 못 하는 사람,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은 다 잘 하는데 행락, 이 모든 춤추고 놀고 신명 풀이하는 이 행락에 대해서 양심생활을 못 한다 그 말이오. 또 그 사람은 남한테 뭐 다른 사람이 이렇게 추켜올리면, 다른 사람이 추켜올리는데 대해서는 양심생활 못 하는 사람 있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이 면 저 면 모든 면에 다 양심생활이 동가리 나지 안하고 계속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어떨 때는 사람마다 고 나름대로 명예를 줬다가 행락을 줬다가 돈을 줬다가 또 자존심에 걸리는 그런 일을 줬다가 또 억울한 꼴 봤다가 매장을 받았다가 별별 자꾸 현실을 바꿔 줘야 고 현실에도 내가 그만 신앙 양심 생활이 계속하고 끊어지지 안할 수 있는 그것이 고걸 닥쳐야 자꾸, 현실을 자꾸 바꿔 줘야 우리가 거게서 어서 연단 받고 연습을 받는다 말이오.
이러니까, 주님께서 우리의 바꿔지는 현실에는 한없는 사랑으로 참 큰 비용을 들여 가지고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우리가 깨닫고 그 현실을 다 잘 이용해야 되지 그저 우리가 속단적으로 하나 편식된, 편벽된 지식 가지고 일방적 지식 가지고 뭐 좋다 나쁘다 이렇게 현실을 불평하는 것은 대단히 무식한 소행인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생활 하되 이 면도 저 면도 여러 면을 구비해서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는 그런 면을 자꾸 갖추어 가도록,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신앙생활 구원 이루는 것은 뭐 일생 동안 노력을 해도 할 일은 남았습니다. 자기가 할 일이 남았을 때는 그 사람은 긴장이 풀리지 않습니다. 할 일이 다 했다 할 때에는 긴장이 풀어집니다. 또 그 사람이 자기에게 언제든지 기쁨이라 하는 것은 '병이 나았다'요 사이에 끼인 기쁨이 그것이 참 기쁨인데 이 기쁨이 평생 계속할라 하면 평생 새로 발견된 병이 발견되고, 죄병이나 뭐이나 발견되고, 또 현재에 또 낫우고, 그러면, 발견이 계속되고 치료받음이 계속될 때에는 그 사람의 새 기쁨이 계속된다.
그런데, 이것이 없으면, 사람들이 힘을 얻었다가 그만 툭 떨어지고 풀어지는 것은 그 사람이 게을해 그런 것입니다. 기독교에는 게을은 적입니다. 그런고로, 기독교는 번개같이 움직이고 부지런해야 되지 기독자는 게을한 사람은 예수 못 믿어요. 게을하면 예수 못 믿습니다. 어쨌든지 기독자는 부지런해야 돼. 그러기 때문에, 나태병, 따라 합시다. 나태병! 나태병! 나태병! 교만병! 오만병 이런 것은 다 신앙의 적입니다. 이것을 어쨌든 간에 자기를 꺾어서 회개를 해야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85061010) 9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 '하나님을 믿으며' 이거 얼마나 진주입니다. 진주 중에.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에게만 복종하고 든든히 참고 인내해 있으라. 그러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된다. 이거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 하나를 줄 때에 큰 시대를 다 움직여 가지고 이런 한 진리가 나왔고 그저 여러 민족이나 국가를 다 움직여 가지고 이런 진리들이 다 나온 것입니다.
(850621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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