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떠난다는 것은 세상을 떠나서 무궁세계에 가든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성령의 사람 바울은 그저 항상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거기에만 주력을 합니다. 바울이 신앙 생활한 그 신앙 생활은 모든 믿는 사람들의 참 표본이라 할 수 있고, 모본이라 할 수 있고, 또 신앙의 선구자라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 신앙 생활의 전동기가 이것 저것을 할지라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것이 그것이 전신앙 생활의 동기요, 또 그가 신앙 생활 하는 모든 목적도 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그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종류의 형태의 신앙 생활을 했지마는 신앙 생활한 모든 신앙의 동기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것이요, 또 이런 저런 모든 수고의 신앙 생활을 했으나 그 신앙 생활하는 목적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것이 그 목적이었습니다.
(89042301)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그런즉' 그 해석입니다.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세상에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그러면 세상에 있기는 뭐 하려고 있느냐? 세상에 재미있어 있는 게 아니고, 낙원에 가 가지고 주님하고 같이 사는 그것보다 세상이 재미있어 그런 게 아니고, 좋아 그런 게 아니고, 평안해 그런 게 아니고, 다만 세상에 있는 이유 목적은 하나뿐입니다. 뭐이냐? 그 이유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것 때문에, 영원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지마는 지금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닮는 것이고 하나님과 꼭 같이 되어지는 것이고, 하늘나라는 기쁘시게 한 것이 하늘나라 가서는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정반대 된 이질의 것이 하나님과 동질되는 것은 이 세상에서만 할 수 있지 세상 떠나면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 때문에 있기 싫은 세상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있고 싶어 있는 게 아닙니다. 세상이 괴로워서 죽고 싶은 것도 잘못, 괴롭기는 괴롭지마는 세상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주님 닮는 이 일 하는 것이 세상에서만 할 수 있기 때문에 떠나지 않고 세상에 있는 것이라 말입니다.
(87020430)
'그런즉 우리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게 우리의 생활입니다, 우리 생활. 그 생활인데 목표는 뭐이냐? '이는' 뭣 때문에 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을 우리가 우리 생활로 삼고 있느냐?
(87020430)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주가 기뻐하시는 자, 의가 기뻐하는 자, 참이 기뻐하는 자, 옳은 것이 기뻐하는 자, 성결이 기뻐하는 자, 영감이 기뻐하는 자,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니 자기는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요, 자기가 진리를 기뻐하는 자 되니 진리는 자기를 기뻐하는 자 돼요,
자기는 억만금과 불의가 붙었을 때에 억만금은 좋지마는 불의가 너무 더러워서 억만금이라도 더러워 던지고, 온갖 고난과 박해가 많아도 거기에 의가 붙어 있기 때문에 의 욕심에 그것을 달게 취하는 것,
이래서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에 속한 것을 기뻐하는 자기가 되어짐으로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가 자기를 기뻐할 수 있는 이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성령의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갑자기 안 됩니다. 취미를 바꾼다는 것이 그렇게 쉽게 취미가 바꾸어지지 않는 것이고 쾌락이 쉽게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악습으로 말미암은 그 취미 재미 쾌락 연습 그것이 그렇게 쉽게 바꿔지지를 않습니다.
의로 바꿔지기 어렵고, 악성이 그것이 하나님의 속성으로, 악령에게 지배받던 것이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그것이 지식으로도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고, 또 소원으로도 시간과 힘이 들고, 그것이 주관화 본능화 되어지는 데는 그 사람이 되어지는 데는 더 힘듭니다. 그것은 수많은 중복의 연습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82022102)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우리는 참 무엇을 기뻐하는지? 누구를 기쁘게 하려고 살고 있는지? 우리는 간교한 사람입니다. 자기의 간교를 발견하면 가슴이 찔립니다. 거짓된 우리들입니다. 외식이 많습니다. 너무 어리석은 지혜가 많습니다.
기회를 따라서 어떻게 변해지는지? 자기 딴에는 슬기롭게 한다고 요리 조리 피해서 변했지마는 마지막은 자기가 멸망받은 함정으로 파고 들어간 것 외에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사로운 그런 좁은 사람이 안 되기를 날마나 힘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7장에 보면 “결혼하고 아니한 사람이 다르니 결혼하지 아니한 자는 어떻게 하면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 결혼을 한 자는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남편을 기쁘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 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여기에 다 기울여지지를 않고 그 마음이 나누어지느니라” “그 마음이 나누어지느니라”
“그러기에 세상 것이 있는 자들은 없는 것같이 해라. 또 세상 것이 없는 자는 없지 않는 것같이 해라. 세상 것을 쓰는 자는 그것이면 다인 줄 알고 날뛰지 말고 과도히 쓰지 말아라.” 그저 의식주는 안 죽고 먹고 살 만하면 족하지 그 끝이 없는 것이라. 무저갱 같은 거짓된 자기 속에 옛사람 그것은 우리를 망치기를 목적하기 때문에 끝이 없어.
* 고전7:32-34
(82022102)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우리가 세상에 있든지 하늘나라 가든지 우리는 일관이라. 세상에 있어도 우리의 기쁨은, 하늘에 가 있어도 우리의 기쁨은 한 가지 기쁨이라. 무슨 기쁨?
그 나라에 가서도 주님을 기쁘시게, 주님을 제일 기쁘시게 하는 자 지금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자존자 완전자를 기쁘시게 하는 내 인격, 참을 기뻐하는 인격, 의를 기뻐하는 인격, 진리를 기뻐하는 인격, 거짓을 기뻐하는 인격, 속이는 것을 기뻐하는 인격, 악한 것을 기뻐하는 인격, 잔인을 기뻐하는 인격 더러운 걸 기뻐하는 인격,
그걸 다 인격 버리고 하나님을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속성을 기뻐하는, 사랑을 기뻐하고, 의를 기뻐하고, 진실을 기뻐하고, 거룩을 기뻐하고, 이렇게 완전을 기뻐하는 이 사람이 자기가 되어, 하나님으로 기뻐하고 마귀로 싫어하고, 의인은 볼 때에 기쁘고 죄인은 볼 때에 불쌍하고, 성결은 볼 때에 개운하고 모든 추한 것은 볼 때에 불안하고 이럴 수 있는 자기 변화되기를 원한다 하는 말입니다.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 사람으로 만들 것이오.
(82021402)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우리가 할 일은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것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목적으로 삼으시고 우리를 당신이 목적하신 대로의 사람이 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우주와 영계에 있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고 또 모든 순서들을 *다 예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하는* ‘거하든지’ 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도 그러하고 또 이 세상에 끝나고 무궁세계에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것이 영원한 우리의 생활이요 또 존재 목적입니다. 우리가 있는 것은 뭣 때문에 있느냐 금생과 영원 세계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이것 때문에 우리를 목적 안에서 창조하시고 우리 위해서 우주와 영계의 모든 걸 창조하시고 또 모든 순서를 예정하시고 보존 관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대주재가 되시고 또 친히 우리를 대속하신 주님을 금생과 내세에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의 직책이요 본분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무슨 심판인고 하니 피조물이요 구속 받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위주로 중심으로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됐으며 행동을 얼마나 했는가 하는 그것을 밝히 심판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86030901)5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하나님께 대해서도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셔야 내 모든 간구를 들으시고 또 내게 협력을 해 주시지 하나님께 밉상스럽게 보이면 안 된다. 하나님의 비위를 거슬려서는 안 되겠다. 하나님을 잘 사귀어 놔야 되겠다. 이래서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하는 것은 만일 다니엘이 사자 구덩이에 계명 지키다가 들어갔을 때에 그 계명 지키다가 들어가는 그것도 좋지만, 하나님과 평소에 잘 사귀어서 하나님께 신임을 얻고 사랑을 받고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누리고 하는 이거 잘 사귀어 놨으면 하나님이 그때에 나를 도와주시지만, 평소에 아주 하나님 앞에 불신임을 받고 가다가도 변동되고 또 좀 승리해 놓으면 승리해 놓으면 그만 우쭐해 가지고 승리를 한 개 했으면 뒤에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거는 몇 십 배나 노엽게 하는 이런 자이니 그렇게 하나님의 인정 보이면 안 되겠다는 말입니다.
(85031220) 9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제일 요긴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뭣 때문에 그러한가?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다 설 터인데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가서 서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그대로 하늘나라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대해서 대우해 주십니다. 또 하늘나라에 가서도 또 그 나라에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만치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대우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지극히 큰 대주재이신 하나님에게 대우 받는 그것을 우리가 마련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만치 하나님은 나를 기쁘게 하시고 내가 하나님 기쁘시게 한 것만치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로 하여금 기쁜 행복을 누리도록 해 주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이것이 우리의 할 일 중에 제일 큰 일인 것입니다.
(87012833) 4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그러니까 이분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알고 보니까 그저 내 생사 화복과 흥망 성쇠가 다 이분에게 달렸기 때문에 이분을 사귀어서 이분의 뜻을 맞춰서 이분을 기쁘게 하고 영화롭게 하고 이분 한 분 만을 잘 사귀어서 교제할라고 그렇게 한다.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그러니까 우리는 다 주님이 심판하셔서 우리에게 보응시키는 고대로 우리는 영원을 받게 되기 때문에 그분을 우리는 기쁘시게 하고 그분만을 상대해 살게 되고 또 그분에게 모든 것이 주권되어 있기 때문에 그분만을 상대하고 또 그분에 소망을 가지기 때문에 모든 것보다도, 피조물과 같이 있는 것보다도 그분과 같이 있는 게 더 좋다 하는 그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에도 한 주일 더 또 우리가 유치반 중간반에게 이 공과를 한 번 더 가르치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가르치는 데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거한다 말은 세상에 있는 걸 말하고 떠나는 것은 세상을 떠나는 걸 말하는데 세상에 있든지 세상을 떠나든지, 세상에서든지 천국에 가서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그것만 힘쓴다 말이오. 여게 힘쓰노라 하는 것은 뭐 첫째로 힘쓴다 둘째로 힘쓴다 하는 그런 뜻이 아니고 힘쓴다는 이것은 무슨 뜻을 말했느냐 하면은 이것만 전력한다 말이오. 힘쓴다 말은 여게도 딴데도 힘쓰지마는서도 여게도 힘쓴다 그말이 아니고 여게 힘쓴다 말은 여게만 전력한다. 이것만 전공을 한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모든 수고하고 노력하는 것은 주를 기쁘시게 하는 그것을, 우리가 그것만 한다 말이오. 여게는 전력한다, 전심을 기울인다 하는 그 전심이 온전할 전자 전심이 아니고 온전할 전자 그 전력이 아니고 여게는 전문 전자 입니다. 그것만 한다 그말이오.
(86032260)5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무엇 때문에?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자기 *중심으로* 했든지 하나님 중심으로 했든지 그 어느 중심으로 했는가 하는 그것을 따라서 보응을 받기 때문에 세상에 있든지 떠나든지 하나님 *기쁘시게* 하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모든 것과 하늘나라에 모든 것과 비중을 달 때에 차라리 떠나서 하늘에 가서 주님하고 같이 있는 게 좋다 하는 이 말씀한 것은 하늘의 것이 모든 것이 다 비중이 높아야 됩니다. 자기가 이성적으로 비중 높은 게 아니고, 이성적으로만 하늘나라의 것이 비중이 높은 게 아니고, 재미도 하늘나라의 것이 더 있고 기쁨도 하늘나라 것이 더 있고 가치도 하늘나라의 것이 더 있고 또 두려운 것도 하늘나라의 것이 더 있고 이렇게 모든 것이 이성 비판적으로만 아니고 자기의 본능적으로 하늘의 것이 비중이 높아야 됩니다. 그렇지 안하면 우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지 못합니다.
왜? 기쁘시게 해 봤자 마지막에 가서는 땅의 것이냐 하늘의 것이냐 해서 하늘의 것을 취할려면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땅의 것을 취할려면 자기나 피조물을 기쁘게 하고 이렇게 둘 중에 하나 해라 하는 그럴 때에는 땅의 것이 비중이 높은 사람은 결국은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것을 버리고 땅의 것을 기쁘게 하는, 자기나 어떤 피조물이든지 땅의 것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기울어지고 맙니다.
사람이 죄인 줄 모르고 죄를 짓는 것만 아니고 죄인 줄 알고 짓는 죄를 많이 짓습니다. 그거는 왜? 죄인 줄 알지마는서도 죄 안 짓는 거보다 죄 짓는 게 좋고 죄를 안 짓는 거보다 죄를 짓는 게 손해가 적고 또 죄를 안 짓는 거보다 죄를 짓는 것이 유익이 더 됐다, 더 있다 평가가 그리 될 때에는 그 사람은 알고 짓는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고범죄라 이렇게 말합니다
(86032300)5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제는 없는 가운데 주님이 모든 걸 창조해 주셨으니까 내 눈에 보기에 있든지 없든지 상관 뭐입니까? 그분의 말씀은 우주가 그대로 지었기 때문에 천지는 없어져도 변하지 않고 가감이 없습니다. 그 분의 계약하신 계약을 근거해서 그 분 한 분으로, 그 분 뭐? 예수의 이름, 예수의 이름, 예수님의 이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 그분으로 말미암아 오는 은혜로서 다 이루어지는 요 사실을 확신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치기로 작정합시다, 너 아무것도 없어도 예수님 한 분이면 된다. 그런데 연령에 따라서 예수님을 자기 주님으로 모시는 방편, 연령을 따라서 자기에게 모든 것을 주실 수 있도록 그 주님의 비위을 맞추어서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방편, 한 살 먹은 아이의 방편이 따로 있고 열 살 먹은 아이의 방편이 따로 있고 청년의 방편이 따로 있고 사장의 방편이 따로 있고, 어머니와 방편이 따로 있고, 딸의 방편이 따로 있고. 아버지 방편이 따로 있고. 대통령 방편이 따로 있고, 선생님 방편이 따로 있고. 목사 방편 따로 있으니,
하나님께서 당신이 기뻐 나에게 모든 것을 주실 수 있는 그분이 기뻐 주실 수 있는 그 분을 잘 사귀어서 그분이 나에게 좋아서 말도 하기 전에 찾아오셔 가지고서 가져 와서 '야, 너 이거 필요 없어? 필요 없어? 이것 필요 없어?' 달라 하기도 전에 이거 필요 없어?' '예 아직까지는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데.' '야, 아직까지 필요를 느끼지 못해도 좀 있으면 이것 필요해. 지금은 네가 필요를 느끼지 못해서. 필요한 거는 다 주는데 달라 소리도 하기 전에 기쁘시게만 자꾸 해요, 기쁘시게만 하면은 달라고 하기도 전에 가 가지고서 '야. 이거 너 필요 없어?' '아직 필요 없는데요?' '야. 네가 지금은 더워서 휘떡휘떡 잇어 놓지마는 너는 몰라도 내일은 이제 얼음이 얼어. 알겠어?, 그러면 그때 네가 추워서 감기 들어. 이 좀 뜨신 옷 이거 준비해.' '지금 필요 없는데요? 그렇지마는 내가 믿는 당신, 신실하신 당신, 나를 사랑하신 당신이 이거 외투 가지라 하니까 이 털옷을 가지라 하니까 필요 없지마는 가져 보지요.' 가져 보는데 좀 있으니까 떠르르르륵 고만 떨떨떨떨 고만 춥습니다. 아, 그때 턱 입으니까 '하. 나 모르는 것도 다 아시고 전부 준비해 가지고 주시네' 예. 이렇게 당신만 기쁘게 영화롭게 존귀케 하면 고만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러니까 바울이 고린도후서 5장에 '떠나든지 거하든지 항상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말했습니다.
(85050831) 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그러기 때문에, 바울도 말하기를 '내가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기를 힘쓰노라.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힘쓰노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 그분들은, 다 성령의 사람들은 무엇을 전공을 했으며, 무엇을 전업을 했는가? 전업이라 말은 온전할 전(全)자 아니고 전문이라 하는 그 전(專)자 전업을 했습니다. 전력을 기울였어. 거기에다가 전부를 다 기울어 버렸어. 그것만 자기의 하나 할 일로서 전적 그는 전문 행위했습니다. 전문 행위.
(85062260) 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또 출애굽기 20장 6절에는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은혜를 천대까지 베푼다' 그렇게 약속을 선언했습니다.
성경에 천이라는 말 은 우리가 계수하는 대로의 계수법이 아니고 여러 군데 쓰여진 것을 보면 영원과 무한을 가리켜서 천으로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천대라 말은 영원이라 말이요 또 무한이라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주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금생과 내세 영원, 또 육과 영. 또 자기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 그 전부를 가리켜서 천 대라고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천대라 말은 그 속에는 무한 수를 가리켜서 말하고 자기에게 소속한 모든 전 인류와 모든 것들을 총칭해서 다 천대라고 대수라고 거기에 표현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날마다 힘쓰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일을 힘을 쓰고 있습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원한다'(빌1:20) 그런 말이 다 주님을 사랑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기를 우리가 힘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실지의 방편이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계명 지키는 것은 시발적으로 십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지켜 들어가면 곧 모든 말씀을 다 지키는 것이 되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 말씀에는 수 없는 많은 말씀들이 있고 많은 조건들이 있고 부분들이 있고 종류들이 있지만 그 모든 말씀은 일 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의 이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시작돼 가지고 차차 차차 들어가서 모든 성경 말씀을 다 지키지 이 계명을 통하지 않고는 지키는 데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십계명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지키는 출입구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 그 계명 십계명을 어기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데에서 튀어나온 사람이요 쫓겨 나온 사람이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모든 말씀을 지킬 수 있는 그 지키는 데에 자기가 뛰어든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계명을 지키는 데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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