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1:9
'내 사랑아'
'내가 내 전부를 다 기울여서, 내가 내 정성을 다 쏟아서 내가 내 진액을 다 뽑아서 만든 자야'하는 말씀입니다.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주님은 전쟁의 투사시요. 완전 승리자이시니, 이 주님처럼 신앙 전투에 용감하고 승리한 자를 기뻐하십니다.
(주해공과)
'내 사랑아'
이 말씀은 '내가 내 전부를 다 기울여서 만든 자야'하는 말씀입니다.
'바로의 병거의 준마'
바로의 병거의 준마는 전쟁에 날쌔고 힘이 센 말입니다. 그러므로 '바로의 병거의 준마'라고 하는 말은 자기의 신앙을 굳게 가지는 것을 말합니다. 솔로몬은 투사이기 때문에 승리의 용사를 기뻐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 주님은 전쟁의 투사요. 승리자이신 데, 이 주님처럼 신앙 전투에 승리자를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술람미 여인도 신앙으로 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자기의 주위와 환경을 자기의 주변에 있는 세력을 다 이겼기 때문에 주님께서 칭찬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신앙을 방해하는 주위와 환경과 온갖 세력을 신앙으로 이기면 우리를 칭찬하시는 것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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