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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성경:50빌립보서02:10-11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33년 4개월 동안 아주 짧은 인생살이를 하고 갔지마는 예수님의 생애에 있어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 있는 것들이 다 예수님에게 영광을 돌려 예수님을 주라 시인하고 그 앞에 무릎을 끓고 다 경배를 했습니다.  

우리 사람 보기에는 사생활 30년, 공생활 3년 4개월 동안 했으니까 뭐 짧은 세월 아니요.  그저 목수의 집에서 이래 일하고 이곳 저곳 다니면서 말씀 좀 가르치고 또 마지막에는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으시고 아주 간단한 생애를 했습니다. 이렇지마는 예수님의 이 생애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는 영계와 물질계 심지어 저 지옥에 있는 모든 것까지도 다 예수님을 칭찬하고 존귀히 여기고 영광을 돌리고 다 '나는 당신에게 속해서 살겠습니다.' 해서 모든 것이 예수님을 주로 시인한다 했습니다.  

요 33년 4개월 요 짧은 기간에 요렇게 가치 있는 생활이 됐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슨 학을 공부했습니까? 무슨 문화에 건설의 일을 했습니까? 어떤 공로를 세웠습니까? 이러나 예수님이 하신 생활은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들에게 칭찬과 영광과 존귀히 여김을 얻는 이 생활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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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모든 것을 그 앞에 무릎을 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으로 인해서 복종하도록 한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한 것도 모든 것을 지극히 큰 능력이 붙들고 역사하신 것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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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자체의 성공과 두번째는 사람들을 많이 얻어서 사람 성공, 사람 부자 예수님을 빌립보 2장 9절 이하에 예수님에게 대해서 축복하신 것을 표시할 때에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하늘에 있는 거와 땅에 있는 거와 땅 아래 있는 모든 있는 것들이 다 주님을 섬기고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라 시인했다. 그러면 하늘나라에 간 사람들만 예수님이 얻으신 것 아니고 지옥에 간 사람들까지도 예수님은 다 얻었습니다. 지옥에 간 사람들까지도 다 주님을 찬양하고 아무래도 주님 외에는 참 구주 되실 이가 없다 이라면서 주라 시인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물질로서 부자된 사람도 있고, 또 이런 무슨 권리 얻어 가지고서 부자된 사람 있으나 그런 것보다 사람 부자되는 것이 더 가치 있습니다. 아브람 같은 그런 이도 모든 사람들이 존대했고, 이 다음에 하나님의 그 그리스도의 심판, 또 만물 심판 앞에 가면 사람들이 자기를 환영하고 찬성하고 인정해 주는 그것이 크게 영광입니다. 하늘나라에 그 영광은 한 사람이 인정을 하고 환영을 하느냐. 천 사람이 인정하고 환영하느냐, 만 사람이 인정하고 환영하느냐 그것이 하늘나라에 영광의 차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람 성공이라는 것을 잘못 하면 자체 성공이라는 말과 그렇게 그만 혼동되기 쉽겠습니다. 그 사람 성공이라는 그런 말을 이 세상 사람들이 들으면 좀 우스꽝 소리로 들을 것입니다. 사람 성공이라면 사람에게 속한 모든 사물 행사의 성공을 가리켜서 그 사람은 성공했다 그렇게 말하는데 그것은 그 소유 성공이고 자체 성공이 아니고, 자체는 참 사람으로서 흠과 점과 티가 없고 그렇게 완전한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자체 성공이 되는 것이고, 사람 성공은 자기를 인정하고 존경하고 환영하고 또 찬성하고 감사하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가리켜서 사람 성공이라 그렇게 여기에 표현을 했습니다.

* 창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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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네가 그에게 잘못한 거리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들어오라 해도 네 양심에 자책이 되어서 그 속에 못 들어가. 이것이 감옥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감옥이오. 그까짓 거 철장으로 한 그 감옥이야 우리를 가두지 못합니다. 우리가 감옥에 갔었으나 양심은 자유, 양심은 가두지 못합니다. 우리 심령은 가두지 못해, 그러나, 이 감옥에는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러기 때문에 오늘에 영원 무궁의 자유를 폅니다. 영원 무궁을 두고서 지금 교섭을 합니다.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는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땅 아래 물속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라 시인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렸다' 예수님은 포섭 다 해 버렸어. 천상 천하의 모든 피조물이 다 찬성이요 환영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은 자유의 세계가 넓어. 세상에 오셔 가지고 제일 재미 누린 이가 예수님이오. 제일 알속 차리신 '이가 예수님이시요. 제일 성공 많이 하신 이가 예수님이시요. 제일 쾌락을 누리신 이가 예수님이시오, 인간들이 껍데기 보고 십자가는 고난이지마는 산다씽은 말하기를 '나는 주님 앞에 가 가지고서. 이다음에 가서 십자가 없는 곳에 나를 보내면 간청해 가지고서 십자가 있는데 나를 보내주시옵소서 그렇게 나는 구하겠다.' 왜? '십자가 십자가 무한 영광일세.' 죽고 난 다음에 영광이라, 이 세상에도 십자가 있는 거기에 기쁨이 있고, 거기에 평강이 있고. 거기에 참 재미가 있고. 거기에 살 맛이 있고, 거기에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고. 거기에 영영한 수입과 존대 영광이 있는 것을 맛을 봐 놓으니까 그거 없으면 그거 있는 데를 찾아간다고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 참 재미 누렸소. 예수님보다 더 행락 누린 분이 없습니다. 재미는 혼자 누렸는데 인간들이 몰라서 마귀에게 꼬여 가지고서 자꾸 예수님이 불쌍한 줄 알지만 재미 참 많이 누렸소.

* 마5:26 :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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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러기 때문에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우리가 주님께 속하여 주님께 피동됨으로써 그런 것을 내가 다스리면. 그런 것을 내가 네게 대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을 그것들이 하든지 안 하든지 하나님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행할 때에 그들이 순종하고 안 하는 것은, 내가 하는데까지 순종시키고 못 하는 것은 내비둡니다. 순종을 시키는, 순종을 하도록 하나님의 뜻을 그들에게 선포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데 그것이 순종할 때는 그것이 구원 얻습니다. 순종할 때는 그것이 구원 얻고 순종하지 안할 때에는 그것이 멸망받고, 또 그것들이 순종하지 안하고 나를 대항해 가지고 나를 죽여 버립니다. 죽이면 내가 죽습니까? 죽이면 내가 죽지 아니하고 그로 인하여서 나는 더 주님과 더 떨어질 수 없는 결정을 지웠고 진리와 떨어질 수 없는 완전히 결정. 결의해 가지고 성공하는 결성, 결성을 완전히 이루었기 때문에 나는 튼튼해졌고 그것은 죽었고. 죽었는데 죽은 그것은 뭐이냐? 죽었는데 죽음 속에서 영원히 나를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 속에서 영원히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지옥에 있는 것들 이 다 주라 시인해서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렸다 하는 것은 그들이 다 주님 반대하다가서 멸망을 받았지만은, 멸망을 받았지만 멸망받은 그것이 멸망받은 그것이 이제 주님과 시비해 가지고서 주님을 멸하고 그것들 이 승리했기 때문에 주님은 거게서 멸해지나 멸해진 것이 진리가 멸해진 것이 아니고 아버지와 연결이 멸해진 것이 아니고 생명이 멸해진 것이 아니고 그것이 더 튼튼하게 완성됐고, 완성됐고, 그것들은 주님을, 진리를, 생명을 옳은 것을, 하나님을 멸했기 때문에 그것은 멸망을 받습니다. 멸망을 받는데 마지막에 가 보니까 주님은 옳았고 저희들은 틀렸습니다. 이러니까 지옥에 가 있어도 '우리가 죄지었습니다.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대한 것은 꼭 우리를 구원하도록, 구원 얻도록 바로 말해서, 바로 대하고 바로 말하고 바로 인도 했는대 우리가 대항해서 우리가 멸망을 받았습니다. 그는 과연 구주입니다. 그는 옳고 바르고 참됩니다. 그는 모든 것의 구주요 옳고 바르게 인도 하는 존재인 것을 시인합니다. 하는 것이 주라 시인해서 찬양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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