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주님이 계실 수 있는 신령한 집이 지어져 간다. 주님은 주인으로 나는 주님의 집으로 자연히 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 행동은 껍데기 집이 되고 내 행동의 주인은 주님이 돼야 됩니다. 그로 인하여 살면 됩니다.
주님의 마음은 내 마음의 주인이 되고 주님의 기쁨은 내 기쁨의 주인이 되고 주님은 내 뜻의 주인이 되고 주님의 욕심은 내 욕심의 주인이 되고 주님의 성품은 내 성품의 주인이 되고 주님의 기쁨이 내 기쁨의 주인이 되어집니다. 내 움직임의 모든 움직임의 속에 주인은 주님의 움직이심이 주인이 돼 가지고 그분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내 움직임이 돼서 이럴 때에 내 움직임은 주인되는 그분이 내 움직임을 책임집니다. 등에다가 불을 켜니까 불빛이 등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처럼, 내 속성은 등과 같고 당신은 빛과 같아서 당신의 속성이 내 속성을 통해서 비추어 나오니까 실은 나는 내고 주님은 주님이지마는 제 삼자 피조물이 볼 때에는 등 전체가 환하게 불처럼 보이는 것처럼, 피조물에게 대해서는 하나님이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그는 그 속성 속에 하나님의 속성이 주인이 될 때에, 그 움직임 속에 하나님의 움직임이 주인이 될 때에, 그 모든 희로애락 속에 하나님의 희로애락이 주인이 돼 가지고 그분이 내 희로애락을 통하여 비추어 나올 때에 이것이 세상 빛입니다. 당신이 내 몸의 주인이요, 당신의 마음이 내 마음의 주인이요, 당신의 뜻이 내 뜻의 주인입니다. 내 영혼의 주인은 성령과 진리가 내 영혼의 주인돼 가지고 성령과 진리가 내 영 안에서 역사하니까 성령과 진리의 힘으로 비추고 있는 것이 중생된 영의 빛이요, 이 연결이 끊어지지 않으니까 영생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그런고로 신령한 집이 지어져 주를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져라. 사모로 주를 인하여 주의 전이 되어지면, 그 자체는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조화를 바로 해서 하나님도 만족히 하시고 피조물도 만족히 하는 중보자 대제사장의 역활을 한 것처럼 이렇게 우리가 사모로 인하여 전이 되어질 때에 우리는 거룩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제사장이 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83030601)
'너희도 산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
그 신령한 집으로 세워져 가고 우리가 지금 하나님의 성전이 자꾸 되어져 가는 것이 지금 우리의 할 일입니다. 하나님의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법적으로 하나님의 성전이 됐고 예수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전이 됐는데 실상은 우리의 마음의 부분이나 지체나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실 만한 그런 깨끗한 요소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씩 둘씩 깨끗하게 해서 하나님의 성전이 점점 지어져 가도록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져 가도록 우리가 힘 쓰고 있는 것이 지금인 것입니다. 내 손에도 하나님이 계시고 내 눈에도 하나님이 계시고 내 발에도 하나님이 계시고 내 입술에도 하나님이 계셔서 하나님이 계셔서 그것을 하나님이 당신의 것으로 당신이 주관하시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져 가느니라.
너희도 산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져 가느니라 ‘산 돌’은 예수님의 그 인성을 가리켜서 산돌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이 그 전체에 하나님이 내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전체에 내주하셔서 예수님의 인성 안에는 신성이 전체로 내주하셔서 주관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산돌이라 이랬습니다. 예수님 산돌같이 예수님같이 우리도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점점 거룩한 성전이 되어지고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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