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 성경:40마태복음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었다. 이 주린 것은 심령이 배고픈 것을 가르쳐 말씀한 것이니 범위를 넓게 잡으면 많지마는 첫째는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지 못해서 굶주린 자입니다.
이러니까 영감과 진리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것이 구원인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 양식을 먹지를 못하는 자가 굶주린 자입니다.
이것을 먹이기 위해서 혹은 육체에 배가 고플 때에 밥 주는 것도 좋고 또 그런 면으로 동정하는 것도 좋지마는 이것을 목표로 이 동기에서 하지 안하는 것은 전부 이것은 사람을 세상으로 끌어내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양식인 주의 피와 살을 먹게 하고 구속받은 자가 구속받은 자로서 예수의 것으로 사는 이것이 양식을 먹는 것인데, 이렇게 할려고 하면 성경도 읽어야 되고 기도도 해야 되고 설교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다는 이 말씀은 그이에게 악령의 감화와 물질의 감화, 인간 감화, 온갖 더러운 정욕의 감화는 있지마는 성령의 감화가 없는 자가 목마른 자입니다.
성령의 감화를 생수로 비유한 것은 인생이 성신의 감화 받기 전에는 그 마음에 만족을 얻지 못합니다. 그 심령의 시원함이나 만족을 얻지 못합니다.
제가 원했던 돈이 아무리 수많은 자본으로 대 재벌가가 되어도 돈 있으면 심령이 평안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있으면 있을수록 그이에게는 불이 붙어서 과할 것입니다. 더 고통이 심할 것입니다. 인간의 심령은 성신의 감화로만 시원함으로 시원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목마른 자에게 마시움을 줬다는 말씀은 그의 심령에 영감이 없는 빼빼 말라 그 돈으로 병들고 권세로 병들고 자기로 병들고 저는 된 줄 알고 뒤로 자빠지는데 가련하기가 뒤로 넘어지면 죽을 그런 무서운 지금 함정이 들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뒤로 저뻥하고 좋은 옷만 입고 비틀거리면 다 된 줄 압니다.
넘어가면 죽어. 죽기 전에 꼬꾸라져서 겸손히 회개해야 되지 '아, 이 사람에게는 영감이 없구나, 악령의 감화가 들어와서 모든 면으로 삭득하게 조브랍게 자기 주관에서 날뛰고 있는구나. 어떻게 하면 여기에 이 영감을 접선시키고 영감 받을 수 있는 일을 할까 이 일에 도와줄까, 내가 무엇으로서 이 일을 아이에게 도와줄까.' 하는 요것을 주님이 불심판에서 인정합니다. 그걸 줍니다. 네 딴 거는 가치 없습니다.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하는 이 말씀은 우리는 다 천성을 가는 나그네니까 이 천성가는 사람 영접한 그것이 아닙니다. 예수 밖에 있는 자는 다 객지생활입니다. 예수 밖에 있는 사람은 다 객지생활이요.
예수님만으로 영접하는 것이 이것의 나그네 된 자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나그네는 무의 무택의 인간입니다. 외로운 자요 아무 거처할 것이 없고 거처 할려면 남의 집 밖에는 없는 자입니다.
자기 처소를 찾지 못한 자, 자기의 은신처를 자기의 안정처를 자기 집을 찾지 못한 자에게 자기 집을 찾아주는 예수 안으로 영접하는 이것이 나그네 된 자를 대접하는 것입니다.
이 일하기 위해서 여비 없는 사람에게 여비도 줄 수 있겠고 이 일을 위해서 자기 집으로 초대해 가지고 잘 유숙시킬 수도 있지마는 이 목적이 아니고 했다면 그것은 다 소선이기 때문에 대선의 적이 됩니다. 하나님의 대사랑 운동에 적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적이 무엇이냐? 인류의 이런 종류의 저런 종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랑만이 아니라 사랑이 여기 있다 하는 모든 미혹이 하나님의 적입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어린양보다도 더 선량한 새끼양이라고 말했습니다. 새끼양. 두 뿔 가진 새끼양. 땅에서 나왔기 때문에 도덕을 바탕으로 삼아 나온 자입니다. 공맹의 도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삼강오륜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8203140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그 소자의 주림이 주님의 주림이 되고 주님의 주리심이 그 소자의 주림이 되는 창조주와 피조물이지만 그 관계는 연결되어서 하나된 것을 말씀해 놨습니다.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준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육신이 배고플 때에 먹을 것을 주는 그것은 인간의 사랑입니다. 인간의 사랑을 가지고 상대방을 손을 잡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줄 수 있는 방편으로는 쓰지마는 인간의 사랑 그것만으로 생명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주릴 때에 먹여 주시는 것은 음식 못 먹어 주린 자, 이 양식은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라"고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대형 대행 대화친을 일으키기 위해서 모든 소유를 다 희생하시고 몸과 생명을 다 최종적으로 희생하셔서 우리를 구출하신 예수님의 이 구속의 피와 살에 대한 것을 사람들이 깨닫지 못할 때에 그 사람의 인격은 굶주리고 심령은 굶주립니다.
물이 없고 양식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주님의 구속의 이 사랑을 깨달음으로 먹지 못해서 주님의 피와 살을 먹지 못해서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로다"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마지막에 다시 살고 또 그 속에 영생이 있고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나로 인하여 살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의 대속의 하늘에서부터 대속의 재물되어 마지막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이 대속의 하나님의 지극한 이 사랑과 지극히 큰 구원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알려줘서 그 사랑의 인격이 힘을 얻고 그 심령의 용기를 얻고 그 사람이 영원한 소망에 굳게 서서 참사람으로 이렇게 행동할 수 있는 이 힘을 일으켜주는 것이 이것이 양식을 먹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자기의 자녀든지 친구든지 부부간이든지 원수든지 그에게 예수님의 이 대속의 사랑을 어떤 방편으로든지 그에게 알려줘서 이 대속의 사랑에 깨달음을 가져 그가 소망의 힘을 얻고 인간살이의 힘을 얻고, 참사람이 일어나도록 먹음으로 참사람이 점점 성장해지고 건강해지도록 이것이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는 것이고,
이러므로 인해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영감과 진리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씩 둘씩 걸음발하듯이 처음에는 하나님의 뜻을 지극히 작은 것 하나씩 실행시키고 둘 셋 실행시켜서 점점 하나님의 뜻을 하나씩 둘씩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의 그리스도인이 그의 참사람이 그의 새사람이 그의 참 인격이 이렇게 힘을 얻고 강건해지게 하는 이것이 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사랑입니다. 이것이 참 사랑입니다. 하나님 하늘에서 내려온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내려와서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셔서 모든 것을 희생하신 이 사랑을 이 대속을 사람들에게 알려 그 사람이 이 대속의 은총을 깨닫고 이로 말미암아 힘을 얻고 성장되고 주님의 뜻을 하나 행하고 체험하니까 둘 행하고 경험하니까 경험과 체험에서 그의 참사람 새사람이 힘을 얻고 점점 성장되 나가도록 이렇게 하는 요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하나님의 표준계명으로 정했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배고픈 자에게 고량진미를 먹이고 일생동안 먹여 살린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구속의 피와 살을 저의 양식 저희의 힘이요 저희의 인격의 양식이 되는 것을 그에게 먹여주지 못한다면 그의 뜻으로 하나 둘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경험과 체험에서 그의 신앙인격이 자라가도록 하지 못했다면 그는 주릴 때에 먹여준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이 말씀은 그 사람에게 성신의 감화가 없고 인간 감화, 돈 감화, 권세 감화, 세상 행락 감화, 모든 욕심 감화, 땅에 있는 그런 것들이 그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정신의 감동이 그 마음을 주장하지 못한 그 사람이 목마른 사람인데,
이런 사람에게 성신의 감화를 그 사람에게 주워서 그 사람의 마음이 성신의 감화 감동이 되니까 당장 변해집니다. 원수에게 칼을 품었던 자가 성신의 감화가 되니까 칼을 던지고 그 원수에게 와서 자기 몸과 생명까지 그의 구원을 위해서 그의 행복을 위해서 바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복음 운동이나 하나님의 의를 인하여 자기에게 어려움이 당할 때에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팔고 진리를 팔고라도 살 구멍을 찾을까 하다가 성신의 감화가 올 때에 어떻게만 하면 내가 주를 위해서 진리를 위해서 이 복음운동을 위해서 내 생명을 단 마음으로 바칠까 하는 마음으로 즉시 바꾸어지는 것을 우리가 얼마든지 체험합니다.
이 영감을 영감없는 자에게 영감 주는 것이 이것이 목마른 자에게 마시워 주는 것인데 이 영감은 제가 영감을 받아야 영감을 줄 수가 있지 제가 받지 못한 영감을 상대방에게 주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성신의 감화가 오지 안하면 우리 마음은 독사와 시랭이 같습니다. 살인강도와 다름이 없습니다. 어리석고 미련하고 악독하고 거짓됩니다. 아무리 악한 자라도 성신이 그 마음을 감화 감동시킬 때에 그는 참 하나님 앞에서 향기나는 마음이요 모든 만물이 다 탄식으로 사모하는 그 마음과 그 사람의 행동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에게 평강을 주는 것이 무엇이며 옳은 지혜 지식을 주는 것이 무엇이며 의의 강건하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것은 영감입니다. 영감이 오면 우리 마음은 강건합니다. 죽음이 와도 꼼짝하지 않습니다. 영감이 올 때에 우리는 살인강도와 같은 모든 욕심이 다 물러가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변화됩니다.
그렇게 사람으로 이 모든 답답함과 어두움과 갈급과 모든 고난 고민을 면하는 것은 생수입니다. 성신의 감화입니다. 이 감화는 제가 감화된 것만치 상대방에게 줄 수 있지 제가 감화되지 않고는 상대방에게 주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말세에 구원의 표준계명은 다른 사람들에게 구원과 행복을 가지도록 하는 데에는 성신의 감화를 받는 것 외에 다른 것이 없으니 다른 사람에게 성신의 감화를 주어 행복된 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당신을 거룩하게 하겠다고 말씀한 것처럼 모든 사람들의 이 구원을 위하여 자신이 영감의 사람이 되어질려고 애를 써 영감의 사람이 되어지므로 자기가 접촉하는 사람에게 영감의 사람이 되어지도록 이 영감으로 목 마셔 준 사람, 영감으로 마시워 준 사람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남을 위해서 자기가 영감의 사람이 되어야 되겠고, 자기 가족을 위해서 영감의 사람이 되어야 되겠고, 아내를 위해서 영감의 사람이 되어야 되겠고, 남편을 위해서 영감의 사람이 되어야 되겠고,
오만 것 다 주는 것보다도 내가 먼저 영감의 사람이 되어야 나를 영감시켜 사로잡은 성령이 나를 통해서 내 가족을 내 원수를 나와 접촉하는 사람을 점령하시고 그 사람을 성령에게 점령당해 성령의 사람으로 시원함과 만족함을 얻을 수 있는 이 일을 위해서 자신이 영감으로 준비하고 영감의 이웃이 되도록 할려고 노력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요새는 가짜 사랑이 너무 많습니다.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자기 처소를 찾지 못하고 허덕거리고 있는 사람이 나그네인 것입니다. 자기 집에 있지 못하고 객지에 있는 사람이 나그네입니다. 자기 집에 거처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그네입니다. 물론 자기 집에 온 손님도 대접하겠지마는 그것은 이것을 위해서 있어야 되지 그것은 아닙니다.
자기의 은신처, 자기의 은신처, 자기의 골방, 자기의 의로운 나라,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라" 밀실로 들어가라, 은신처로 들어가라 하는 자기가 머물 장소를 깨닫지 못하고 허덕거리고 다니는 사람, 자기가 설 자리에 서지 못하고 자기가 머물 자리에 머물지도 못하고 자기가 살 자리에 살지 못하는,
지존자로 거처를 삼지 못하고 자기 위치, 자기 분수, 자기 사명, 자기 궤도, 자기 아버지 만난 자기 집, 자기의 골방 이것을 사람들이 찾지 못하고 빙빙 돌아 자기 집에 없으니까 돈에도 들어 붙었다가 인정에도 들어 붙었다가 정실에도 들어 붙었다가 물질에도 들어 붙었다가 있을 곳을 찾지 못해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에게 자기의 골방 자기의 은신처 자기의 의로운 나라 요것을 찾지 못한 자에게 네가 먼저 찾아 그를 너 있는 곳으로 영접하라. 네가 있는 은신처로, 네가 있는 골방으로, 네가 나를 머물고 있는 의로운 나라로, 주 안으로, 영감 안으로,
의인이 곤욕을 당하고 죄인이 형통하게 사는 것이 이해가 안됐지마는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내가 깨달았다, 악인이 형통한 것은 졸지에 그가 망하고 나그네 세상에서 한 번도 멈추지 못하도록 네 안에 타락으로 미끌어져 내려가는 그것이 죄를 지어도 형통한 멸망이라는 것을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곳에 들어가지 못한 자에게 이곳으로 들어오도록 이곳으로 영접해 드리면 이것이 나그네 된 자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자기가 여기 거처를 해야 되지 자기가 먼저 들어가지 안하고 다른 사람을 영접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고 보니까 마음에 욕망스러워서 견디지를 못하던 세상은 간 곳이 없고 주님과 하늘나라만 사모되지, 어떻게 하면 욕망대로 잘 살아 볼까 하는 이것이 그 사람 만나고 보니까 어떻게 만나도 네 십자가 지고서 주를 따를까 하는 십자가만 사모되고 십자가만 보여지는 이것이 나그네 된 자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말세의 구원의 표준계명이 이것입니다. 말세의 교회는 첫째 아담의 사랑 이걸 가지고 거기 적이 되고 맙니다. 고독을 당하고 배척을 당합니다. 이러기에 사랑과 사랑을 구별하지 못하면 허사입니다.

(8203195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2482 43요한복음06:54-55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
2481 40마태복음25:37-40    *전체요약
2480 40마태복음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2479 40마태복음24:12-13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2478 59야고보서02:09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2477 59야고보서02:08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
2476 23이사야49:08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
2475 40마태복음24:48-51    만일 그 악한 종이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
2474 61베드로후서03:11-12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
2473 42누가복음19:12-27    *전체요약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