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자신을 볼 때에 사랑이냐 외모냐 뭘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느냐? 사랑이냐 외모냐? 외모는, 외모 취급한다는 것은 외모는 안 믿는 사람들이 가치로 여기는 그 가치관을 외모라 그렇게 말합니다. 안 믿는 사람이 가치로 여기는 그것을 가치로 여기는 그것이 외모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정죄할 것이고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라 하는 요거 하라 지켜서 이 사람되면 모든 심판 이기고 자랑한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는 것, 외모로 취급하는 것, 외모는 그 사람이 사회적 울이나 울타리 말해서 사회적 울이나 경제적 울이나 자기의 지식적 권위나 자기의 신체적 권위 이 세상 사람들이 가치로 여기는 그것을 가치로 여겨서 사람을 평가하고 자기가 노아 때와 같이 최고의 법으로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라는 요 한 가지 요것을 가지지 안하고 요게 주력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적으로 어떻게 위대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사람을 정죄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려는 이 사람이 되기 위해서 힘쓰는 것이 모든 율법을 지키는 요령입니다. 노아 때에 방주 만들어라는 그 방주 안 만들었으면 다른 하나님의 법칙 다 지켜봤자 소용이 없어. 고거 하나 만들어야 되.
이와 마찬가지로 재림의 예수님를 맞이할 사람은 모든 법칙 다 지켰다 할지라도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는 요 사랑 요것을 준비해서 사랑의 사람이 되지 못했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8203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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