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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 성경:45로마서12:04
 

롬 12:4

'우리가 한몸에'

이것은 비유입니다.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것 비유로 이제 실상을 이 생물의 머리와 몸의 이 조직체 이걸 인용해 가지고서 비유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유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시요 우리는 그의 몸이시니' 이것은 비유가 아니고 실상이고 이 실상을 알리기  위해서 하나의 계시 기관으로 이걸 만들어 가지고 인용해 가지고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분명히 말해 놨는데 사람들이 그것을 자꾸 부정하고서 이 생물의 머리와 몸과 이것은 실상이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머리요  몸이라 하지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된 것으로 자꾸 이렇게 생각한다 그말이요 그거는 진리를 깨닫지 못해 그렇습니다.

진리를 깨달으면 생물의 머리와 몸은 다른 것으로 조화해 가지고 변동할 수 있지만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고 우리가 몸된 것은 변동할 수가 없는 절대성을 가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절대성을 가진  걸, 이것은 변동할 수 없는 거고, 절대성을 가진 머리와 몸입니다.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러니까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어 가지고 이 지체는 이 일하고 보는 일하고 듣는 일하고 먹는 일 하고 또 뭐 좀 만지는  일하고 걸어가는 일 하고 이렇게 하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이 어떤 사람은 이런 은혜받고 어떤 사람은  저런 은혜 받았고 어떤 사람은 이런 면으로 활동하고 어떤 사람은 저런 면으로 활동하고 하는데 그것이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어서 있는 것처럼 그렇게 그 모든 것이 합해 가지고서 한 몸을 보존하고 한 몸의 직분을 감당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된 것이지 그것이 이런 사람은 이렇다고  해 가지고서 이 그리스도의 몸이 여럿이 아니고,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어서 직분이 달라서 하는 직분이 다르지 그 생명도 같고 한 몸에 여러 지체가 있지만 생명은 같습니다. 생명은 하나이요 힘도 하나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육체에 고기덩어리가 있고 기능이 있고 생명이 있고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자꾸 분류하는 것을 요것을 알아서 요 비유를 가지고서 알기 어려운 그 실상을 파고 들어가서 알아 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생명과 이 몸과 기능이 3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제일 귀한  것은 생명이라 생명이 끊어지면 기능과 몸은 송장이 돼 버리고 맙니다. 송장이 되고 맙니다. 이러니까 몸이나 기능이나 다 같지, 뭐 기능과 몸을 둘로 분리하느냐 또 요새는 분리를 원수로  삼습니다. 어짜든가 분리만 하면 원수시 하고서 이단시 하고 대적을 합니다. 그거는 뭐이냐  그 마귀역사입니다.

요것도 몸과 기능과 생명이 다르다는 것을 뭘로 증거할 수 있느냐 하면 그 사람이 생명이 떠나면 생명이 떠나면 남아있는 몸이라는 것은 시체가 됩니다.  시체가 돼서 그 시체는 꼭 같습니다.  시체는 꼭 같은데 그 시체에게 생명이 회복돼서 나오면 똑 같은 시체지만 회복돼서 나오면  회복되고 난 다음에 과거에 그이에게 그 손에 기능이 있어 글씨 잘 쓰던 그 기능을 가진 그 시체는 살아나면 여전히 글씨를 잘 씁니다.

그러면 시체가 또 살아나지만 그 기능이 없는 그 시체는 살아나도 그 손으로 글씨를 쓰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능의 존재와 이 몸의 존재와 생명의 존재라 하는 것이 다르다는 거 요것을 비유로 말씀했기 때문에 요 비유를 똑똑히 배워 가지고서 실상인 그 머리와 몸인 그리스도는 머리이요 우리는 몸인 그 사실을 우리가 알 수 있는  알 수 있는 자연지식 자연지식, 이 자연물 자연물 이것을 알아 가지고  이걸로 비유했기 때문에 자연물과 자연지식 이것을 가지고서 알 수 없는 이 특수 지식 초자연의 것을 우리가 알아서 연구해  가지고 찾아볼 수 있도록 그래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이와같이 다르다고 천국에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각각 모두 이런 기능 저런 기능 이런 본성 저런 본성 그렇게 가지고 산다 이렇게 생각하지만한 몸입니다. 한 몸에는 생명은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만일 세포가 그런 것이  생명을 따로 가지고 있다고 해도 물론 생명이 끊어져도 세포가  살아 있지만 그 생명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생명 끊어진지 얼마 몇 분이든지 그 몇 분이라는 하는 그게 끊어지면 그 생명은 끊어 지고야마는 것이지 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는 사람의  속성은 하나입니다. 속성은 하나이요  힘도 하나이요 생명도 하나요 지혜도 하나입니다. 만 명이 가지고 있는 지혜이지만 그 지혜는 하나입니다. 한 지혜가 만 명에게 퍼져 나갑니다. 그 비유가 잘 안 되지만 뭐이 세상은 그걸 비유할 것이 없으니까

예를 들면 한 태양이 있으면 한 태양의 혜택을 많은 생물들이 다 이와같이 입고 있고 또 이 태양으로 작용으로 말미암아 춘하추동 사시가 되니까 그 안에 있는 많은 모든  존재들이 겨울을 각각 다 그 겨울을 겪으게 되고 여름을 겪으게 되고 가을을 겪으게 되고 봄을 겪으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하나님의 진리는 하나입니다.

한 영감, 한 진리, 한 그리스도, 한 대속 이것 가지고서 모든 존재들이 살고 있는데 다만 이 첫째 아담에게 배운 영 육 요거는  하늘나라도 각각 따로 있습니다. 영육은 각각 있으나 영육은 각각 있으니 사람은 각각 있지만 그가 가진 지혜는 하나입니다. 사상도 하나입니다. 소원도 하나입니다.

그러기에 이 온 몸의 직분이 다른 것처럼 그 한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이 사람은 이 직분하고 저 사람은 저 직분한다 할지라 그 한 분 예수님에게서 그분 원하시는 그분의, 분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되어지는 것이 마치 이 두뇌에 뭐 두뇌 속에는 뭐 콤퓨터가 십억 만이나 된다 하는데 그거는 모르지만 이 두뇌 이  하나에 모든 것이 거게 연관성이 있고  매여 가지고서 이 두뇌 하나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살고 죽고  움직이고 있는 거와 같이 그렇게, 이것은 비유요 그리스도와 우리와는 실상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것도 거게서 끊어지면 죽고 부분적으로 어떤 세포든지 거게서 끊어지면 그 세포 그것은 죽었습니다. 어떤 손가락  하나라도 만일 그 머리에 연관성이  없고서 거게 오는 신경 거게 있는 모든 도움이나 보호나 지조나 지개나 이 모든 통치나 그것을 받지 않는 손가락이 하나 있다면 이것은 벌써 마비됐기 때문에 내비 두면 안 되니까 이거는 반드시 의사가 끊어야 할 것입니다. 단결을 해야 될 것입니다. 연결을 시키다 안 되면 단절하는 것입니다. 이것보다도 우리와의 관계는 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지혜로나 능력으로나 그 또  생명으로나 우리에게 사랑이나 선이나 진실이나 지식이나 지혜나 의나 주권이나 거룩이나 이 모든 것은 하나입니다. 하나인데 그 하나가 우리에게 각각 다 비추어 가지고서 마치 생명은 하나, 그  생명이 세포 하나에게까지 다 가 가지고서 뻗쳐서 그러면 세포 저는 제가 생명 가지고 있으니까 딴 생명을 따로 개별적인 생명을 가진게 아니라 이한 생명으로 그 모든 세포들이 살고 있고 지체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와 우리와는 이렇게 돼서 교회는 많은 교인들이 있지만 이것이 하나된 것이 영육이라는 요것은 하나된 것 아닙니다. 영육이라는 요거는 하나되지 안하고 영육은 또록또록 따로 뭐 만 명이면 만 개로 따로 있습니다. 그러나 영육이 움직이는 그 기능으로서는 다 하나 돼 있습니다. 그것을 말할려고 하면 좀 아주 힘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제 며칠이 되든지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제가 아는 대로는 가르쳐 볼 것입니다.

(840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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