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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 성경:45로마서12:05
 

롬 12:5

'이와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됐다 말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됐다 말은 이 3가지를 말합니다. 이 그리스도는 직분의 하나님의 이름인데 하나님이 직분을 행하시는 그 직분의 이름을 가르쳐서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무슨 직분인가 이 하나는 제사장 직분이니 제사장이라 하는 것은 자존주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과 그 사이를 조화 붙이는 그 직책을 가르쳐서 제사장 직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또 선지직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의 그 무한하심을 피조물들에게 갖다옮겨 주는  직책을 가르쳐서 선지직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또 왕직은 하나님 한  분의 통치를 가지고서 모든 하나님이 자기에게 맡겨 준 그것들을 통치하는 것을 가르쳐서 왕직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됐다 말은 우리는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과의 그 사이에 중보되는 이 중보는 하나뿐인데 이 중보는 하나뿐인데, 예수 그리스도가 중보시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전체가 합해 가지고서 이 한  중보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가 합해 가지고서 한 중보 역할을 하고 한 중보의  이 직책을 하고 한 중보의 이 활동을 영원히 하는 것이 우리의 사는 것입니다.

또 그 선지자 안에서 처음 머리되는  선지는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된 선지요 그  선지에게 속해 가지고 선지의 지체가 되고 선지의 세포가 되고  선지의 이런 저런 모든 기관이 돼  가지고서 이 선지 역할을 하는데 선지 역할은 하나뿐인데 이  선지 역할을 모든 성도들 전체가 다  이런 지체 저런 지체 이런 면에서 선지 역할 저런 면에서 선지 역할, 또 이런 성질적인 선지역할 저런 성질적 선지역할 이 수많은 형언할 수 없는 그 수많은 것에 선지 그 위치와  역할을 하는 그것으로써 우리는 하나되어 있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통치적으로 통치, 하나님 한 분이 통치하는데 그 하나님 한  분의 통치가 영계와 물질계에 있는 천군천사  이 모든 만물 무생물 생물 식물 수없이 많은 그것들을 하나님 한 분이 통치 하는데 한 분 통치가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와서 그러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기를 마태복음 28장 17절 이하에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다' 그 말은 하나님 한 분이 모든 것을 통치하는 그 통치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정권을 맡겼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또 맡겨서 하나님의 그 정권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왔고 예수 그리스도의 정권이 우리에게 와서 분권  돼 가지고서 우리가 와 가지고서 하나님의 한 분의 통치를 모든 피조물들에게  통치하는 그 통치, 그 통치의 기관. 통치의 그 연결자들이 우리들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정권을 가진 이런  정권이 되면 그 정권은 중앙에 제일 머리되는 한 분이 그 모든 것을 주장하는 그이의 그 통치를  그 다음에 순서적으로 다 지위적으로 받아 가지고서 이럴 때  그것을 말해서 한 정권이라 한 정치라  한 나라라 그렇게 말하는 것처럼 이렇게 이런게 이게 다 뭐이냐 하면 이것이 이 실상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모두 다 형식 계시로 자연 계시로 만들어 가지고 이런 것들을 해서  우리로 하여금 알기 위함이라 그말이요.

그러기 때문에 만물을 보아서 안다 이랬습니다. 그런데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안에서 통일이 되고 나면 이제 이 알려 주기 위해서 형식 계시 자연 계시 이 모두  다 비유로 쓰기 위해 가지고 이래 했던 것 이런 것은 다 없어지고 맙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 모든 조직이나 모든 존재는 다 없어지고 맙니다.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이것을 또 기억합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요 우리는 그의 몸이요 우리 모든 성도는 한 지체라, 이거 뭐, 이 지체가 이  세상에서 비유하는 것은 정권으로 비유해도 이 도에 있는 지사가 저 도에 있는 지사와 서로 의견이 달라도  유지할 수 있고 또 위에 접근해서 말해도 그걸 받는 척하고서 좀 덜 받아도 되고 이렇지만 그게  하나로 되지 안하면 그 나라는 흠이기 때문에 그만치 약하고 그만치 일찍 망한다는 것은 필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조직 되어 있는 것이 조직 되어 있는 것이 무슨 돌무더기를 모은  거 마찬가지로 돌무더기를 모은 것처럼 기계를 조립한 것처럼 이  국가의 조직 이런 것처럼 이런 그와같이  되어 있지 아니하고 우리는 바로 한 몸과 지체와 세포로 되어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그렇게 성글고 뭐 흠점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840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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