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짓 범하는 죄는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 기다리는 것. 심판을 받을 터이니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대적을 소멸하는, 이 대적은 하나님의 대적입니다. 하나님의 대적, 다시 말하면 죄를 범하는 것은 하나님의 대적입니다. 하나님의 대적은 죄뿐입니다. 죄만 하나님의 대적이지, 마귀도 죄를 범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적이 됐습니다.
아무리 하나님 백성이라도 하나님의 택한 자라도 죄를 범했으면 즉시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하나님의 대적이 됩니다. 그러기에,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그는 지금 알고 범죄해 그 짐짓 죄를 범했기 때문에 그는 다시는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한번 주님에게 속죄함을 받았기 때문에 속죄 받고 또 범죄하는 그것을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 이랬습니다.
(84022710)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회개 안 하면 심판 받습니다. 예수님의 피공로가 소용없습니다. 다시는 속죄하는 제사가 없다고 했습니다. 회개 안 하면 거기는 하는 길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피공로 있으면 다 되지 않느냐?' 그것이 어리석은 아주 범벅신앙입니다. 그런 무질서, 무정확한 신앙 가지면 안 됩니다.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대적하는 자가 누군가? 주님의 대속을 입은 자가 대속을 벗고 살고, 죄를 짓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의를 행하도록 하기 위해서 큰 힘 들여서 대속해 놨는데 여전히 알고도 죄를 뿍뿍 짓는 자가 그자가 예수님을 대적하는 자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자는 대적하는 자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자는 대적하는 자요, 대적하지 않는 자는 순종하는 자라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쳐 놨습니다.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자기가 알고 짓는 죄, 짐짓 짓는 죄 그 죄는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과 하나님이 대적을 소멸시키는 맹렬한 불만 있다 했습니다. 이런데 예수 믿는 사람이 그 죄를 지어도 예수의 피만 믿으면 아무 상관없고 구원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이거 택자에게 말했습니까 불택자에게 말했습니까? 택자에게 말했습니다. 달리 아무리 변론할 길이 없습니다.
(8705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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