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그러기에,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도 동록도 먹지 안하고 도적도 구멍을 뚫지 못한다'하는 그 말은 물질 그것이 하나님의 구속에게 이용당해서 구속의 것으로 쓰여지고, 구속의 것에게 속하고 구속의 것에 이용을 당하고, 구속의 것이 되어지고, 이 구속을 나타내는, 구속을 나타 내는, 구속에 속해서 구속의 손발이 된다 이거요. 손발. 이건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하는 말인데 이 말을 딴 데 가서 말하면 마구 이단 투성이라고 말하요. 그 백분지 일도 모르는 사람이 그 백을 다 제가 평가 할라하면 알 수가 있겠소? 그러기 때문에 자꾸 이단이라고 말한다 그말이오, 못 알아듣기 때문에. 사죄의 수족이 된다 말은 무슨 말이냐 그것을 알아 듣게 하기 위해서 비유 말하는 말입니다.
사죄의 수족이 된다 말은 자기의 있는 재물이 사죄에게 속해 가지고 그 재물이 사죄를 나타내고 있다 예수님의 사죄를 그 재물이 나타내고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재물이 예수님의 사죄를 인간들에게 알려 주는 데에, 그 재물이 다 활용을 해서 그 재물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사죄를 증거받아서 사죄를 알게 됐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인데 그 돈을 가지고서 선교를 해서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그 선교사가 가 가지고 사죄를 증거했으면 그 사람이 증거한 동시에 그 돈도 같이 증거한데에 활용당하고 이용당하고 역사를 했다 그말이오. 그것을 가리 켜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그 쌓아두는 것이라 말이오. 그거 이해가 됩니까? 돈이 사죄의 수족이 된다, 칭의의 수족이 된다, 화친의 수족이 된다 거기에 소속하고 거기에 이용을 당한다 이거요.
이런 소리를 모르고 떡 한 마디만 듣고 가 가지고서 '아, 돈이 예수님의 사죄의 공로의 수족이라더라' 이래 놓으면 그 사람들 죄 짓게만 만들고 그래 가지고 자꾸 백 목사를 이단이라고 정죄한다 말이오. 그들이 알지 못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알지 못하고 하는 것을 그것을 자꾸 말해 가지고 그들이 알지 못해서 그러니까, 욕을 얻어 먹으니, 거짓 걸로, 욕을 얻어 먹으니 거짓걸로 핍박하는 것이니까 내게 상급이 있겠지만 그것이 안타까워서 될 수 있는대로 그런 사람들이 그런 죄를 범하지 안하도록 할려고 내가 애를 쓰는데 애를 쓰는데 그들이 몰라서 거짓 걸로 핍박하면 상이 되지만 상을 받기 위해서 그 사람들로 알지 못한 핍박을 자꾸 하도록 그렇게 만들면 어찌 됩니까?
만들면, 연자가 다리가 부러진 것을 이어 줬더만 박씨를 물고 왔는데 보배가 나왔지만역부로 다리를 분질러지도록 만들어 가지고서 부러진 다리를 이어 주니까 그 뒤에 박을 쪼개니까 뭣 나왔습니까? 귀신 나왔지요, 귀신. 그거 하나 예화를 들어 말하는 것인데 그것도 사람들이 인간의 심리 마음 작용을 가리켜 말 했습니다. 겉으머리는 같지만 속에 그 마음의 작용을 들어서 말씀을 하는 것이라 그거요.
(84031650) 3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하는 말씀은 네 모든 보물을 주님과 주님의 진리대로 사용을 해라. 그러면, 주님 생각하고 진리 생각지 않으면 주님의 명령인 진리대로 사용할 수가 없게 된다. 보물 있는 데 마음이 가 있다 그 말은 주님과 주님의 진리를 생각하다 보면 자연히 마음이 하나님이신 주님에게 가서 있고 주님의 뜻에 가 있고, 주님의 뜻이 곧 진리인데 하나님과 진리에 가서 네 마음이 있게 된다. 하나님과 진리에 가서 네 마음이 있으면 네 마음이 밝아진다.
사람들의 마음이 자기에게 가서 있든지 어떤 피조물에게 가서 있든지 어떤 위인이라고, 예를 들면 불교 같은 데서는 석가모니를 숭배합니다. 또 유교에서는 공자 맹자를 숭배합니다. 또 선도에서는 노자를 숭배합니다. 그 인물들이 다 위대한 인물들이요 유명한 특수한 인물들이지만 그 인물들도 내나 피조물입니다. 그러면, 피조물은 어떤 도덕가든지 철학가든지 정치가든지 절제가든지 톨스토이 같은 그런 사람이든지 어떤 사람을 사모하든지, 또 사람을 사모하지 않으면 무슨 돈을 사모하든지, 어떤 아주 아름답게 되어있는 그런 미술품을 사모한다든지 뭘 사모하든지 피조물을 사모하면 사람이 어두워집니다. 피조물을 사모하면 어두워지고 또 인간의 생각을 사모하면 어두워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종교는 자기네들 딴에는 심령이 밝아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 종교를 시작할 때와 그칠 때와 아주 다르게 점점 갈수록 어두워집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창조주시요 그분이 근본이신데 그분과는 아주 차차 차차 멀어져서 아주 멀어지고 그분의 뜻과도 멀어지니까 그 사람은 하나님의 대적이 점점, 되어지고 하나님 앞에서 저주받고 멸망받을 그것이 점점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종교 어떤 종교든지 그 종교의 독실한 그런 사람들이 지옥의 제일 밑층에 가서 제일 형벌을 많이 받고 있는 그곳에 가는 것이 그 사람들인 것입니다. 왜 그러냐? 물론 안 믿는 사람이면 다 주님이 없는 사람이지만 없는 사람 중에도 그 사람들이 제일 어두워졌고 제일 죄악이 짙어졌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85010710) 2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이 말은, 있는 모든 보물을 주님과 진리를 위해서, 주님을 위해서 진리대로 쓰는 그것이 하늘에 쌓아 두는 것입니다. 하늘에 쌓아 두는 그게 보배요 썩어지지 않고 없어지지 않으니까 좋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자기가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의 뜻을 생각하고 이 2가지를 생각하다 보니까, 이 2가지를 생각하다 보니까 자기의 심령이 밝아지는 그것이 수입이 더 큰 것입니다. 자기 심령이 밝아집니다.
그래서 거기 하나 예를 든 것이 육신의 눈이 어두우면 온 전신이 어둡고 눈이 밝으면 전신이 밝은 것처럼, 그 심령이 밝으면, 그 마음이 밝으면 그 사람의 전 생애와 사상과 비판과 평가와 계획과 소원과 모든 것이 다 밝아지고, 그 사람이 소원 하나만 어두워져도 그 사람 신세 갑니다. 망합니다. 사람들은 이 말을 아무리 해도 너무 어둡기 때문에 그걸 잘 못 듣습니다.
사람이 안 가질 욕심 하나 가지는 그것 가지고 일생을 망하는 사람 많습니다. 얼마든지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안 가질 소원, 또 안 가져야 할 취미, 안 가져야 할 재미나 기쁨, 안 가져야 할 지위, 안 가져야 할 영광, 안 가져야 할 권세 이런 것을 하나 가져 가지고 그것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경험한 사람들 안 믿는 사람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사람이 허영과 허욕이 있으면 망한다.' 자기가 허욕 하나를 잠깐 품었는데 몇 해 동안 허욕 한번 품어 가지고 그 헛된 욕심 이루어 보려다가 그만 그게 잘못돼 가지고 일생을 헛일하는 사람 있습니다.
(85010710) 2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하늘에 쌓아두라” 말은 완전무결 영원불변 조물주의 뜻대로 인간을 구원하는 이 구원 역사에 투자해라 그 말입니다. 구원 역사에 투자해라. 연보 해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하늘에 저축한 것이 된다. 완전에 지상에 영원불변에 조물주에게 저축한 것이 된다. 진리에게 저축한게 된다. 영원 존재의 모든 피조물들에게 다 빌려 준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거게는 동록이 안쓴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죄악을 전멸시키는 그런 때도 그는 멸해지지 않는다. 좀도 안 먹는다. 영원무궁토록 그 효력은 네가 영원히 가지고 사용하게 된다. 도적이 구멍도 못 뚫고 도적질도 못한다. 그는 없앨 수가 없다 그렇게 한 말씀입니다.
(810913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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