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시리라'
이러니까, 자기의 가진 그것을 다른 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전부를 기울이는 자, 자기 지식을 기울이고 자기 권세를 기울이고, 자기 실력을 기울이고, 자기 구변을 기울이고, 자기의 재산을 기울이고, 자기의 정력을 기울이고, 자기의 청춘을 기울이고 다른 사람 구원하는 이 일을 위해서 기울이는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거 위해서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이제 이렇게 하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어떻게 해 가지고서 천상 천하의 모든 것을 다 당신이 상속받았습니까?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이제 것은 다 내가 상속받았다. 하늘의 권세와 땅의 권세를 다 내가 다 받았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하늘에 있는 권세나 땅의 권세를 다 받으셨다 하는 받으신 것은 예수님의 신성을 두고 말하는 것 아닙니다. 예수님의 신성은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신성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그까짓 거 받아 가지고? 이것은 예수님이 입고 있는 인성을 말합니다. 인성은 다 같은 피조물이지마는서도, 있는 전부를 아버지의 소원하시는 대로 이 인간과 만물을 구원하기 위해서 다 투자하셨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께서는 의심 없이 염려 없이 다 맡겨 주겠다, 다 맡겨 줬다 말이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 고후9:6-11
(860119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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