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8:4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면 율법이 요구하는 것은 율법대로 행하라 하는 것인데 율법대로 행하라는 것을 요구하는 그것을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율법을 얼마나 지켰느냐 하는데,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하는 것은 이미 예수님이 대속해서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졌고, 이 말씀은 벌써 예수님이 대속하신 후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이 공로를 힘입어서 공심판 통과한 우리들이 이제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지옥 갈 문제는 해결이 됐는데도 하늘나라 가 가지고는 율법을 어느 정도 지켰느냐 하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킨 그대로 주시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89021160)
'육신을 좇지 않고'
육신을 좇지 않고 하는 말은 육체를 좇지 않고 하는 말입니다. '육체를 따라서 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이 하자 하는 대로 살지 아니하고 자기 몸뚱이가 좋아하는 대로 살지 아니하고,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를 우리 마음 안에서 우리 몸 안에서 지도할 때에 성령을 따라서 순종하게 되면은 어찌 되느냐?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면 하나님의 율법에 완행자, 완전히 완수한 자, 하나님의 율법을 완수한 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88090401)
'육신을 좇지 않고'
육신을 따라서 육신 하자 하는 대로 하지 아니하고 그말입니다. '육신을 좇지 않고' 하는 말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육신이 하자 하는 대로 하지 않고 그말입니다.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영이 하자 하는 대로 하고 영이 시키는 대로 하는 그 사람에게 말입니다. '우리에게' 육신을 좇아 행하지 않고 영을 좇아서 행하는 믿는 자들에게 그말입니다.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율법이 이래 해라 저래 해라 하는, 하나님의 전지의 입법인 그 율법이 이래라 저래라, 또 이것은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말아라 그렇게 율법이 요구하는 요구대로 만족을 이룰 수 있도록 하려 함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인간 단독으로는 율법대로 내가 이행해 가지고 구원 얻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율법대로 다 행해서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생겨진 것은 어떤 길이냐? 하나님이 독생자를 우리 죄를 담당을 시켜서, 죄 없으신 분을 죄인으로 보내서 우리 대신 형벌을 받게 하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출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율법을 완전히 행한 사람으로, 죄는 하나도 없는 사람으로 우리 대신 행해 가지고 하신 그 공로를 우리에게 입혀 주셨습니다.
입혀 주신 이유가 뭐이냐? 그 이유는 우리가 육신을 좇아서 행할 수도 있고 영을 좇아서 행할 수도 있는데 육신을 좇아 행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이 그 일을 해 주시지 않고, 영을 좇아 하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대신 같이 행하셔서 그 일이 다 완성이 되도록 하시기 위해서 대속하셨다 하는 말입니다.
(87120933)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감당 못할 인생에게 감당 못할 율법을 주신 이유는 첫째, 하나님 지공의 표현이요, 둘째 하나님의 지극히 높은 영광의 구원을 주시려 하심입니다. 지극히 크고 어렵고 높은 영광법 요구에 0*만될만한 완전자 되게 하실 계획을 가지시고 하심입니다.
양심 심판은 그 양이 인간 중심 표준이 아니고 하나님이 지어주신 산 양심을 가리킴이니 인생법 산 자는 다 양심이 죽어 더러워졌나니 의로운 양심도 없고 더욱 지킨 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롬3:11-)
3절은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칭의 중생을 가리킴이요, 4절은 이 중생도 율법을 가능히 행할 산 영, 장성한 영, 선한 양심의 참 사람 하나님의 형상 완정하여 그리스도에게 자라기까지 이루어지게 하실려고 하나님의 성령의 법이 일하신다 함입니다.
착한 양심을 버리고도 믿는 줄 알면 잘못입니다. 양심을 버리면 믿음에서는 멀리 떠난 것입니다. 인간의 양심을 써서 통하여 된 일도 믿음이 되어 성공됨도 있고 또 혹 그대로 해도 믿음에 이르지 못함도 있는데 양심 버린 분으로 어찌 믿음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양심을 똑바로 씀은 양심대로 행하지 못했으나 양심대로 살고 해보려고 원하고 원하는 마음이 있으면 이것이 양심을 바로 쓰는 것입니다. 이유는 마음이 원하면 0*함은 육이요, 마음은 아니니 마지막은 행위도 고칩니다. 모든 계명 실행도 같은 이치입니다.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고 있으면 방비할 계획과 기회를 만나고 힘써 자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믿을 마음만 있으면 결국은 믿게 된다. 양심도 바로 쓸려고 대들면 된다. 놓지 말고 지지 말자.
(590000)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지성법과 지공법의 그 요구를 예수님이 우리 대신해서 다 완성을 했습니다. 완성을 이렇게 해 놓으시고 이것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대신하셔 가지고 당신에게로 끌어들여서, 비유로 말한다고 하면 1차 전쟁에서 죽은 시체를 이제 살리려고 병원으로 옮겼다고 그때 비유한 것같이 그리스도 안으로 다 이끌어낸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다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정죄받아 가지고 죄 있으면 멸망하고 죄 없으면 구원 얻는 이 하나님의 공심판, 이것을 가리켜서 계시록에는 백보좌 심판이라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이 공심판에서 사람들은 다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인데 예수님이 대속한 그 사람들은 예수님이 대신 공심판을 받았기 때문에 공심판에 참여를 안 합니다. 공심판에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다 심판을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그리스도 안으로 이끌려 나온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31절 이하에 이 심판 앞에서 양과 염소를 나눈다,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이래 나눴다 하는 그것은 우리가 이방인과 같이 심판 받는다는 말이 아니고 오른편에 세웠다 하는 그 말은 벌써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공심판에서 다 해결받고 옮겨진 자라 그렇게 그것을 표시한 것입니다.
또 고린도후서 5장 9절 이하에는 보면 우리가 심판은 받기는 받지마는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공심판을 받지마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을 받는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선다”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선다 그말은 공심판에서는 다 사죄와 칭의와 하나님과 화친의 이 새생명을 받은 자들이지마는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선다” 제사장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제사장 요소가 있는지 없는지, 선지자 요소가 있는지 없는지, 왕의 요소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심판한다.
공심판에서 살아나기는 다 살아나 버리고, 정죄받지 않고 살아 구원은 받기는 받았지마는 무궁한 하늘나라에 가서 살 때에 이 사람이 제사장 실력이 얼마나 있으며, 선지자 실력이 얼마나 있으며, 왕의 실력이 얼마나 있느냐 그 실력을 심사한다 해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선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중보자 역할 하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도 사랑도 축복도 다 제사장을 통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것들에게 주시고 또 하나님의 백성들이나 피조물들이 하나님에게 드리려고 할 때에 꼭 제사장을 통해서 드렸지 직접 드리지를 못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피조물들에게 주시는 것도 직접 주시지 않고 제사장을 통해서 주시고 또 피조물들이 하나님께 대해서 어떻게 하려는 것도 제사장을 통해서만 하게 돼 있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 사이에 중보자라 그렇게 표현하면 적절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대제사장이라, 제사장 중에도 대제사장이라 그말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예수님이 대중보자라, “대제사장이라” 대중보자라. 우리는 성경에 가르치기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았다” 우리를 제사장이라고 했지 대제사장이라고는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대제사장, 제사장의 근원이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제사장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제사장이라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제사장은 중보직이요 또 선지자는 하나님의 그 모든 것을 인간들에게 알리는 것이 선지자입니다. 과거사나 미래사나 현재사나 이것을 알리는 것이 선지자의 직책입니다.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선다 그말은 이 사람이 하나님과 이 피조물 사이에 중보자 노릇을 얼마나 할 것이며, 또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피조물들에게 전달해 주는 선지자 노릇을 얼마나 하며 선지자의 실력이 얼마나 있는가? 또 왕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권리를 받아 가지고 이 피조물들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권이 얼마나 있는가 그것을 심사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심판인 것입니다.
(82011550)
*마 25:31
*고후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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