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출20:14에 간음하지 말라는 것은 자기 아내 아닌데 남의 아내에게, 또 남의 남편에게 음욕을 품으면 다 간음한 사람입니다. 음욕을 품으면 다 간음한 것이오. 간음을 육체적 간음을 안 해도 음욕을 품었으면 간음한 사람입니다. 또 여자가 남의 남자에게, 남자가 남의 여자에게, 또 미혼자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간음이오. 또 자기 혈육끼리도 간음이오. 며칠 전에도 자기 오빠가 자기에게 음행을 한 일이 네 번이 있었는데 이 일을 어째 야 되냐고 아무도 없는데 걱정을 합디다. 뭐 그런 사람들이 뭐 아주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뭐 종종 있습니다. 그것이 큰 죄입니다. 이래서, 부모가 아들하고, 또 부모가 딸하고, 또 남매끼리 이렇게 하는 이 혈육을 범하는 이거는 음행 죄에다가 혈육을 범하는 죄 하나가 더 범죄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 출20:14 : 간음하지 말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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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그러면, 삐뚤어지면 망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래도 그 심령이 밝아서 희망이 있는 사람이고, 삐뚤어져야 성공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 속여야 장사는 된다. 거짓말을 해야 사람들은 성공을 한다.’ 거짓말을 자기를 살리는, 거짓말을 자기 복되게 하는 능력으로 알고, 속이는 것을 자기를 유익되게 하는 것인 줄 알고, 이것을 일삼아 하는 그런 사람이 된 것은 뭐이냐? 마귀가 그 마음을 주장하기 때문에 그 마음이 완전히 어두워져서 꺼꾸로 돼 가지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 죄되는 행위가 나올 때에는 그 죄되는 마음에서 죄되는 행위가 나온 줄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그거 마음 아닙니까? “여인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이랬습니다. “남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이것도 마귀가 그 속에 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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