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우리에게 넘친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자기에게 어려움이 닥쳐지면 이 어려움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모르고 피조물이, 사람들이 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에게 가 가지고 그것을 뭣을 해결을 지으려고 하는 그런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아, 이것은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이와 같이 하셨다' 하는 것을 알고도 강퍅해서 하나님에게는 머리를 숙이고 돌아가지 않고, 고집을 부릴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일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에게 겸손히 회개하고 '내가 이거, 이거 잘못했습니다.' 하는 것을 찾아서 회개하면 하나님이 그다음에 자기에게 어려움을 주신 거에 배로 위로를 해 주십니다. 그러기에 고린도후서 1장에 보면 '우리에게 어려움 닥치는 그것보다 주님의 위로는 더 크다'고 했습니다. 그때 회개하고 주님 앞에 간구하면 그만 주님이 그것을 다 거두시고 오히려 반대의 축복을 주시면서 우리에게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
* 사31:1 :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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