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큰 계획을 가지시고 만드실 때부터 구별해서 창조하셨고 또 모든 것을 이를 위해서 창조해 주셨고 만반의 준비, 참 인간의 지식이 상상도 못 할 사랑이요, 또 대자본이요, 대 계획이요, 광대한 계획으로서 이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 삼고, 그분에게 모든 것을 얻도록 만드는 이것이 하나님의 영영한 목적인데 이 큰 목적을 인간이 무시했습니다.
그까짓 인간이 노아 때에 수 십 억이 반대해도 싹 몰살시켜 버렸습니다. 하나도 없이 몰살시키고 하나님이 '인간 지은 걸 후회 한다' 이런 말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혹 하나님이 뭐 죽인 걸 후회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거, 인간이 그와 같이 해서 멸하는데 대해서 하나도 후회가 없다 그 말입니다. 되돌려서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대로 간부 따라가는 거와 같이, 이렇게 하나님은 큰 힘 들여서 큰 계획을 가지고 천상천하의 모든 걸 창조하신 큰 역사인데, 이 역사에 거슬리는 그런 일을 하고 그저 예수 믿는 것이 하나님에게만 바라보지 않고 세상 이것저것에게 자꾸 가서 이것에게 얻고 저것에게 얻으려고 하는 그런 행동하는 그것을 하나님이 보고 두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 사31:2 :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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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이분을 상대할 때에 너무 방종하게 상대하고, 그분이 싫어하는 죄를 지으면셔 상대하고, 그분이 싫어하는 미워하는 그 죄를 지으면서 주님 앞에 기도를 하고, 이게 가증스러워. 그러니까 그때는 주님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을 갈브면 당장에 죽여 버려야 될 것이고, 갈브면 뭐 그리 억만 명이라도 그까짓 거 당장 콩가루같이 문태 버려서 죽여 버리고 없애 버리지, 하나님이 그렇게 잔인할 때는 잔인합니다. 노아 홍수 때 그렇게 여덟 식구 외에는 전멸을 시켜도 하나님께서 뭐, 후회했다는 그 말을 잘못 해석하면 안 됩니다. 후회했다 그말은 하나님의 본의로 말하면 이게 멸하는 게 아니다. 그말입니다. 멸하는 게 아니다. 멸하는 게 하나님의 본의가 아니고 이걸 하나님께서 구원하기 위해서 이 멸망시키는 일을 한다 그말이오. 구원시키기 위해서 멸망시키는 일을 한다 하는 그 뜻인데 그것을 잘못 사람들이 깨닫기 쉽습니다.
(8510222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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