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이 세상은 그게 인간들로 만들어져 가지고 있는 이 세상이지 그것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세상 그것은 아무래도 피조물이지 그까짓 것이 창조주는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피해서 세상 의지하고 안심하고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치시면 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그 말들' 은 그들의 있는 세력, 운동들 말합니다. 그리고 '육체요 영이 아니라'는 말은 다 고기 덩어리라는 말입니다. 그것들은 신령한 것들이 아닙니다. 그러면, 재앙을 때리면 맞게 됩니다. 신령한 것이 암만 원자탄으로 때린다고 맞습니까? 불로 태우면 태워집니까? 맞지도 않고, 불에 태워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그런 신령한 것들이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계약하신 하나님께서 매를 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돕는 자도 그만 그 일이 자꾸 낭패가 됩니다. 그리고 도움을 받는 자도 자꾸 일이 안 됩니다. 그래서 돕는 자나 도움을 받는 자나 모두가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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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다 함께 멸망을 하리라.
그러기 때문에 어떤 형편에서라도 자기가 점점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면서 뭐 잘못 됐는가 해서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고 또 이거 뭐 어찌 됐는가 찾아 가지고 회개를 하고, 그 하나님께로 점점 들어 붙는 그거라야 희망이 있지 삐꿨든지 말든지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그 자는 자신도 망하고 그런 자를 협조하고 그런 자와 함께 하고 그런 자를 도와 주는 자도 망친다 그랬습니다.
망친다, 넘어트린다, 넘어진다 하는 그 엎드러진다, 넘어진다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하는 일이 곯게곯게 해서 시드는 줄 모르게 시들고 절단 나는 줄 모르게 절단나서 그만 마치 오뉴월 그 더운 때에 물이 마르면 물이 마르면 올챙이 그까짓 것 있어 봤자 나중에는 호덕거리다 자꾸 말라서 안 죽습니까? 이것 모양으로 살살 시들겨서 절단낸다 그 말입니다.
'영이 아니라'
영(靈)이라는 말은 천군 천사를 통치하는 그 영들인데, 그 영 하나가 이 지구 땅덩어리 이까짓 거 뭐 일순간에 태우려면 태우고 날려 보내려면 날려 보내고 부수려면 부수고 하는 그런 능력 있는 영인데, 마26:53에 그 주님께서 열 두 영(營)도 더 호출할 수가 있다, 소환할 수가 있다고 말씀해 놨습니다.
* 마26:53 : ...지금 열 두 영(營) 더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850215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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