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 이사야에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가서 이 말 좀 해라.'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그 식물을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가 불려 왔다 할찌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인하여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을 인하여 굴복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배고픈 사자가 짐승을 움켜 놓고 지금 강한 사자가 지금 그것에 욕심이 나서 그것을 삼키려고 으르렁거리고 있는데, 어떤 게 와 가지고 사람이나 무엇이 와서 빼앗으려고 한다고 뺏기지 않는다 말입니다. 빼앗으려고 하면 그것까지 다 물어 죽여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이걸 놓지 않고 지금, 사자가 식물을 그렇게 지금 탐욕을 하는 거와 같이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이렇게 놓지 않으려고 지금 욕심을 품고 이걸 어쨌든지 당신의 비위에 맞은 사람 만들라고 애를 쓰고, 지금 막 전 하나님의 신경이 그리 기울여져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다른 것들이 가만히 두지 않고 그것들을 다른 것들이 구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렇게, 지금 마구 전심전력을 기울여 가지고 지금 있는데, 거기서 제가 빼앗아서 구원하겠다고 돕는 그런 자가 있으면, 사자도 그걸 뺏기지 안하는데,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그렇게 세상에게 뺏기겠느냐?
뺏기지 않고, 빼앗으려고 하는 자를 돕는 자를 하나님이 그자도 쳐가지고, 다 재앙을 내려서 회개 안 하면 기어코 끝은 망하는 것으로 멸망으로 끝을 지우고 말지 하나님께서 빼앗기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냥꾼을 만난 짐승도 자기 힘을 두고는 빼앗기지 않고 놓지 않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모든 걸 다 기울이셨고 생명까지 기울여서 구출한 이 사람들이 세상으로 뻐드러져 나간다고 나가게 나두느냐? 안 나둔다는 말입니다. 뭣이든지 그를 도우면 돕는 자도 다 쳐 버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강퍅을 부리지 말야야 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해야 되지, 강퍅하게 자꾸 세상으로 나가서 이 세상을 가지고 제가 구출을 당하려고 이렇게 하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85021440) 9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만군의 여호와라는 것은 전능하신, 싸움에 능하신 전능하신 그 하나님이 한번 대항해 싸우겠다는 말입니다.
'영 위에서'
'영'이라 말은 높은 곳이라는 말입니다.
(850215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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