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에 여호와의 사자 학개가 여호와의 명을 의지하여 백성에게 고하여 가로되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하셨느니라 '
이 사람들이 아무것도 성전 짓지는 안 했습니다. 그러나 학개의 말을 듣고 하나님이 두려워서 '아이고 이대로 해야 되겠다.' 이 마음만 먹으니까 당장 하나님께서 학개 선지자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한테 말한 그 말을 이 백성들이 듣고 나를 두려워하고 이 말씀대로 하려고 하니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하셨느니라.' 그만 한 말씀대로 하려고 하니까 하나님하고 함께 하겠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그만 이 자리에서 이 말씀 들으면서 '주여 나도 이제는 내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전은 뒤로 돌려 두고 나 살라고만 나 좋도록 하려고 하는 이 아주 그 마귀의 행동을 했으니까 내가 이거 회개합니다.' 하고 '이제는 하나님 말씀을 내가 들어서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나를 구속하셨는데 이 구속을 벗고 내가 사는 이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구속 입은 대로 내가 죽어도 말씀 어기지 않겠습니다. 내가 말씀대로 끝까지 하겠습니다. 내가 영감을 소멸하지 않겠습니다. 영감대로 내가 죽는 날까지 내가 꼬박꼬박 영감대로 내가 그대로 복종하겠습니다. 내가 과거에 하나 되었던 것 다 던져 버리고 끊어 버리고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가 돼 가지고 내 가정도 돌보고 주님 모시고 주님 품 안에 안겨서 주님 손에 붙들려서 주님하고 나하고 둘이 함께 가정도 돌보고, 부부도 돌보고, 자녀도 돌보고 당신 떼 놓고 무엇이든지 앞세우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작정을 하면 내가 이제 이 사람과 함께 하겠노라 하시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마음이 새로워지고, 마음에 용기가 나고 기쁨이 나고, 모든 일에 희망이 있고, 다 소망스럽고, 모든 일이 다 가능해 보이고 이렇게 되는 것의 마음 변화되는 것을 우리들이 볼 것입니다.
(850310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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