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써 보이지 않는 것을 자꾸 깨달아 들어가는 이게 있어야 주님 앞으로 가까이 갈 터인데, 보이는 거 그것만 보고 마는 것도 주님이 책망했습니다. '네가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토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보이는 그것을 인해서 보이지 않는, 보이는 것으로 비교도 할 수 없는 측량 못할 보이지 않는 그것을 네가 잡아라, 그것을 찾으라 그 말입니다. 썩는 양식을 네가 상대하지만 말고 썩는 양식 그걸 인해서 썩지 않는 양식 그것을 내가 상대해라.
그러면, 반드시 보이는 것 들리는 것. 자기에게 접촉되는 거 자기에게 닥쳐지는 거, 뭐이든지 자기에게 뭐 자기 눈으로 보는 것도 있겠고 귀로 보는 것도 있겠고 또 자기 신경으로 이와 같이 보는 것도 있고 이러니까 어쨌든지 자기에게 접한 것입니다. 자기가 보고 듣고 접해서 안 그것입니다. 그것만으로써, 그것만으로 네가 상대하지 말아라, 거기 있지 말아라. 그것이 나타내고 있는. 그것이 표시하고 있는 그 실상인 속의 그것.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고 있는 보이는 것 속에 보이지 않는 그것을 네가 찾는 자가 되라 하는. 그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범사에 모든 것을 다른 사람이 나에게 말 한 마디 이래 했으면 그 사람이 나한테 나를 칭찬하니까 '아, 좋다' 우쭐거리고 올라가는 그 자도 미친 자입니다. 미친 자요. 칭찬하면 '이게 뭐 때문이냐? 이거 속에 뭐이 있느냐? 이게 속에 뭐이 있느냐? 그거 속에 귀신도 들었고 자기 아주 그만 감옥도 들었고 죽이는 사형도 들었고 별게 다 들었습니다. 이러니까, 보이는 것으로. 들려지는 것으로, 접촉하는 것으로써 그것이 지금 무엇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것의 알맹이가 무어냐 이것을 미루어 찾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기독교의 신앙 걸음은 걷지를 못합니다. 이 기독교는 그렇게 껍데기 도가 아닙니다.
(85060530) 9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양식도 영생토록 있고 이 양식을 먹고 얻는 것도 자란 것도 영생토록 있고 양식을 먹은 것도 먹어서 양식으로 말미암아 얻은 것도 없어지지 안하고 영생토록 있는 이것을 너희들이 생각지 않는다. 이것을 위해서 너희들이 구하고 노력하고 그렇게 또, 힘쓰고 이 양식 먹기를 너희들이 힘을 써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이 양식은 다른 이가 아무도 주지 못하고 인자가 너희들에게 이 양식은 준다. 인자가 너희들에게 양식은 줄 수 있는데 이 양식을 왜 인자만 줄 수 있느냐?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아버지 하나님이 이렇게 인자만이 너희들에게 양식이 되도록 이렇게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아무것도 양식이 되지를 못한다. 인자만이 너희들에게 양식으로 하나님이 결정을 해 놓은 것이다. 그러기에 생명의 길, 사는 길은 예수님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인자는 너희 피조물들에게 먼저 택자들이요, 그 위에 모든 피조물들, 모든 그 존재들에게 인자는 모든 존재들의 양식이 되도록 하나님이 인을 쳤다. 인쳤다 말은 결정했다 그 말입니다. 모든 피조물들의 영생하도록 있을 양식은 인자로 결정이 됐다 그 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하는 것은 인자는 하나님이 분담하신 삼위가 아니고 삼위일체이신 그 일체이신 그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의 양식은 인자로 결정을 해 버렸다. 인쳤다. 결정했다. 그래 인자 외에는 피조물들의 영생하도록 있을 양식이 없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신데, 성부는 모든 것의 기초, 발원, 그 발기, 시발 그 직책을 가진 하나님을 가리켜서 성부라 그렇게 말을 했고, 성자는 그 직책을 아버지 하나님의 작정한 그 모든 거기서 시발된 그것을 당신이 이 피조물들에게 이루시는 그 역할을 책임 맡은 것이 제이위 성자요, 제이위 성자가 피조물들에게 이루어 놓은 그 일을 피조물들에게 각각 나누어 줘 가지고 피조물들이 각각 개별적으로 그것을 소유할 수 있도록 이렇게 모두 다 배급을 주고 다 분급해서 나눠 줘서 개별의 것이 되어지도록 이렇게 이 책임을 맡은 것이 성령이십니다.
(85040220) 9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쳤다 말은 인자로 말미암아 살고 자랄 수 있다 해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떡이니 세상으로 하여금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요, 산자를 영원히 존귀해지도록 성장되도록 향상되도록 하려 함이라.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바니라.' 하나님이 정해 놨어. 조물주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길을 정해 놨는데 뭐 석가모니가 무슨 종교가 뭐 딴 데 이런 모든 종교들이 모든 과학들이 철학들이 많이 말하지만 조물주가 정한 길이 아니기 때문에 정했거나 말았거나 저거들이야 가든지 말든지 조물주가 결정지은 데는 그것이 상관없습니다. 그들은 제 마음대로 할 것이고 조물주는 조물주대로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진리라' 그 말은 나를 믿고 나로 말미암아 움직이고, 나로 인하여 움직이고 나를 믿는 이것이 나를 따르는 것이 이것이 조물주가 정해 놓은 진리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해든지 예수님 믿는 믿음 위에서 합니다. 예수님 믿는 믿음 위에서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거는 어떻게 하는 게 믿는 건가? 성경 말씀대로 하는 것이 예수님 믿는 것이요, 성신의 감화대로 하는 것이 예수님 믿는 것이요. 주님의 세 가지 대속을 입고 사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섯 가지, 진리, 영감,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새 생명, 이 다섯 가지를 맞추어서 이 다섯 가지를 믿는 것, 이 다섯 가지를 따는 것, 이 다섯 가지대로 사는 것이 사업하는데도 이 다섯 가지로 살면 고것이 똑 바른 이치라. 고게 올바른 이치라 자기가 무슨 사생활이든지 공생활이든지 가정 생활이든지 사업이든지 말이든지 생각이든지 듣는 것이든지 움직이는 것이든지 요 다섯 가지를 벗어나지 않고 요 다섯 가지 위에서 하면 그것은 올바른 이치다, 참된 이치다. 하나도 탈선되지 안 해. 참된 이치다, 참된 이치인데 이는 조물주가 그렇게 딱 정해놓은 것이다. 이 다섯 가지를 벗어나서 제가 뭣을 행복을 얻겠다고 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하나님, 전지 전능자가 만들어 놨습니다.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85040701) 9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너희들에게 오병이어를 먹여 준 것은 그 속에 참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참된 보배를 너희에게 알릴라 해도 알리지 못하고 알리기 어렵기 때문에 오병이어라는 이 형식, 없어질 것들을 도구로 삼아 가지고, 그걸 기관으로 삼아 가지고 너희들에게 보여 줬는데 찍해야 너희들은 형식으로 보여 준 이 외부에 보여 주기 위해서 물질을 이용한 그 물질 그것 보고 나를 따르고 그 물질 행위한 그것으로써 볼 수 없는 속에 알맹이 영원하고 신비한 것을 보여 준 그것을 보고 나를 따라오지 안하고, ‘아, 이러니까 이분에게 오병이어로 이란 이것은 이제 이분과 우리의 뭐 바치는 거 이것을 합해 놓으면은 이거는 말할 수 없는 확대가 되고, 말할 수 없는 풍성이 되고, 번성이 되어서 이것은 지극히 적은 거 가지고, 지극히 적은 자기와 하나님과 더불어 합하면, 주님의 축복으로 더불어 같이 둘이 합하고 보면은 이 오병이어가 오천 명 먹인 것처럼 나 하나 주님에게 바쳐서 일치되면은 이거는 뭐 오천 명이 아니라 억억만 명 우주와 영계와 모든 것을 먹이고도 남음이 있다.’ 하는 이 참 광대하고 사실을 보여 주지마는 그거는 모르고 이 도구로 이용한 떡 먹인 이거, 떡만 먹은 그거 배부른 그거 까닭에 우 따르고 있으니 주님이 탄식을 했습니다.
(86092760) 5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영원 전 확정한 일이기 때문에 변개하지 못한다. "인치신 바라"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이분이 영생하는 양식을 인간들에게 주는 이것은 영원히 변동 못 할 결정된 일이다 그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이라" 말은 결정된 일이라 그말입니다.
(8709196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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