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1:24-25
아버지로 말미암아 역사된 그 구원이 이제 예수님을 통해서 완성됩니다. 예수님의 삼대 구속으로 대속으로 인해서 구원이 완성됩니다.
불택자들은 그 세상 생활을 하고 나면 끝나는 줄 알지만, 그 생활하는 것이 죽는 그 죽음이, 죽음이 자꾸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자꾸 이래 죽는데, 마지막 날에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심판을 통과하면 그 죽음이 나타나 가지고 영원히 이제 죽음으로서 계속하게 됩니다.
또, 예수 믿는 사람은 자꾸 지금 이거 사는 그것이 살고 나서 없어지는 거 같지만 없어지지 안하고 요것이 전부 살아 있어 가지고 마지막 날에는 부활할 때에 그것이 다 형체를 가지고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신앙 생활 하는 그 생활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히 안 죽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볼 수 없지만 예수님의 재림 때는 환하게 볼 수 있게 그것이 부활합니다. 부활한다는 것은 그때 새로 죽은 게 살아난다 말이 아니고 살아 있는 것이 그때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또 모든 물질계에 활동할 수 있도록 꺼풀을 입고 나타나고, 또 영계에 활동할 수 있도록 마음의 지체를 도구를 입고 나서고 이래 가지고서 부활할 때에, 그러니까 이 세상에 살아나는 그것이 살아난 그대로 부활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활의 권능이라, 빌립보 3장에 바울이 말하기를 '부활의 권능에 참예를 한다.' 부활의 권능 하는 것은 지금 우리가 부활의 권능을 장만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면 권능 있는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부활할 때는 그 권능으로써 고기 덩어리 가지고 살아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아주 실력 있는 부활하고 어떤 사람은 실력 없는 사람으로 부활합니다. 부활의 몸뚱이는 뚱뚱하지만 속의 기능은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다음에 부활했지만 이 물질계에 돌아다닐 수가 없습니다. 물질계에 돌아다닐 수가 없는 것이 이 고기 덩어리의 육체의 그 성화, 육체의 기능이 성화된 게 없으니까 물질계에 다니지를 못합니다. 암만 다닐 자유는 있지만 다닐 수가 없습니다. 또 영계도 얼마든지 돌아다닐 수 있는데 영계 다닐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부활의 힘이 없기 때문에 영계를 못 다닙니다.
영계의 힘은 무슨 힘으로 가지고 갑니까? 물질계는 무엇 가지고 다닙니까? 우리는 그러기 때문에 피조물 가운데에 특수하게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영계는 신령한 우리 마음의 기능이 이것이 완전히 다시 죽은 것이 살아나 가지고서, 썩을 것이 썩지 안할 것으로 살아났고, 약한 것이 강한 것으로 살아났고, 욕된 것이 영광스러운 것으로 살아났고,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으로 살아났으면, 마음이 살아난 마음의 기능 이거 가지고서 우리 영이 우리 마음을 타고 영계를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지금 살려 놓은 이 몸의 기능, 살려 놓은 고기 덩어리의 기능 이 기능을 타고 그때 돌아다닙니다. 이 우주를 일 초 동안에 몇 천 반퀴라도 돌 수 있는 기능을 오늘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의 기능은 영계에 타고 다니는 내 승구요 내의의 병기요, 또 이 고기 덩어리의 기능은 물질계에 타고 다니는 이 병거요 기능이요, 이러니까, 이게 얼마나 보배지만 지금 이걸 알뜰히 차각차각 하는 사람 있고, 우리는 그만 이리저리 해서 그만 그것을 마귀에게 꼬여 가지고 이 땅의 것을 인해 가지고 그것을 하지를 못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이거 비참한 일인지 참 기가 찹니다. 주님이 말씀 하시기를 너희들이 하나님 말씀 한 말씀의 한 마디 순종한 것이 온 천하를 얻는 거 보다 낫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벧전1:24-25). 한 번 순종하는 것이 온 천하를 얻는 것보다 가치가 낫다 이렇게 주님은 평가했는데 뱀의 지식 가지고 하니까 돈 천 원만도 못하다는 말입니다.
* 마4:8-11
* 마5:18 :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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