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이런 사람들 이 모든 것을 다 소유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이랬습니다.
마리아가 처녀로 잉태된다는 이 말을 듣고-유대 나라의 그 법은 칠계 단속이 심히 엄중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나를 지금 돌을 던져서 사형을 시키는 이 사형을 받으라고 이런 소리를 하는가?' 하는 참 '어디이런 인사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 말이 어디 있습니까? 아 유대 나라의 법은 처녀가 아이 배면 그냥 사형 안 시킵니다.
그냥 사형 안 시켜요. 저 빈들판에 가 가지고 멀리, 가까이 가면 더럽다고 먼 데다 세워 놓고 온 그 족속들이 돌을 들어 가지고 먼 데서 돌을 던져서 조산을 만들어 가지고 그래 죽입니다. 사형을 시킵니다. 그러면, 그 돌조산이 백 년이고 이백 년이고 몇백 년이고 돌조산이 없어지지 아니하는 때는 언제든지.이름이 있습니다.
'이거는 어느 족속 누구의 손자 그 누구의 딸' 요렇게 명패를 써 가지고 대대로 수치가 되어지기 때문에 마리아는 죽는 것도 그 사형에다가 비교할 수 없는 그런 참 사형 중의 사형인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을 말할 때에 '이런 인사가 어디 있습니까?' 했지만 천사 가브리엘이 말하기를 '마리아야 무서워하지 마라.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하신 그대로 다 된다.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지 안했느냐? 이 말씀에게 지음받은 그것들에게 네가 두려워할 게 뭐이냐? 그런 것들을 창조한 이 말씀이 너한테 말하는데.' 그럴 때에 마리아는 '주의 계집종이오니 복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이다.' 할 그때에 성령으로 잉태해서 메시야가 났습니다.
오늘도 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믿는 사람은 이 세상에 어떤 것이 와 도 이 말씀보다 능력 있는, 더 능력 있는 것이 없고, 이 말씀보다 두려운 것이 없고, 이 말씀보다 철저한 게 없고, 이 말씀대로, 이 말씀 만치 그대로 성취되는 일이 없다는 이것을 아는 사람들, 이 말씀의 권위를 아는 사람들은 다 세상을 이겼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어떤 그 성현군자의 위대한 사람의 말과 같다고 생각하고 이 말씀의 전능한 능력, 전지한 지혜, 이 말씀이 만들어 놓은 우주를 당장에 박살낼려면 박살내고 없는 가운데 만들라면 만들고 하는 이런 능력 있는 이 말씀임을 믿는 사람들은 다 승리했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실패를 했습니다. 그것을 여게 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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